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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소년에서 시크남으로` 그룹 헤일로, 티저 이미지 공개 2017-06-27 09:26:10
헤일로(디노, 인행, 오운, 재용, 희천, 윤동)가 26, 27일 양일간에 걸쳐 3번째 미니앨범 [HERE I AM]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헤일로의 티저 이미지에는 기존의 친근한 옆집 오빠같은 소년의 모습과는 정반대되는 차갑고 남성적인 느낌으로 무심한 듯한 표정과 눈빛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헤일로, 3번째 미니앨범 ‘HERE I AM’ 트랙리스트 공개 2017-06-23 07:57:00
7월 6일 컴백을 앞두고 있는 6인조 보이그룹 헤일로(디노, 인행, 오운, 재용, 희천, 윤동)의 새 앨범 ‘HERE I AM’ 커버 이미지와 트랙리스트가 베일을 벗었다. 23일 새벽 헤일로의 공식 채널을 통해 발표된 신보 ‘HERE I AM’의 트랙리스트에는 타이틀곡 `여기여기`를 시작으로 `Flying`, `겁이 나`,...
헤일로, 7월 컴백 앞두고 스페셜 비디오 시리즈 공개 `변신 예감` 2017-06-22 07:54:00
헤일로(디노, 인행, 오운, 재용, 희천, 윤동)가 오는 7월 컴백을 앞두고 6인 6색의 감성 연기가 돋보이는 스페셜 비디오 클립을 연속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앞서 컴백 스케줄러를 통해 3집 미니앨범 ‘HERE I AM’으로 컴백 소식을 알린 헤일로는 지난 20일부터 공식 채널을 통해 각 멤버가 주인공인...
그룹 헤일로, 7월 6일 컴백…미니앨범 '히어 아이 엠' 2017-06-19 11:17:21
19일 밝혔다. 2014년 6월 데뷔한 헤일로는 인행(25), 윤동(22), 오운(24), 디노(27), 재용(23), 희천(23) 등 6명으로 구성됐다.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체온이 뜨거워'와 2집 '어서 이리온 나우(now)', 지난해 내놓은 '마리야' 등으로 사랑받았다. 헤일로는 오는 20일부터 스페셜 비디오와 사진...
헤일로(HALO), 7월 6일 새 미니앨범 `Here I am` 발표 2017-06-19 08:39:11
여름 대전에 출사표를 던졌다. 헤일로(오운, 디노, 재용, 인행, 희천, 윤동)는 19일 새벽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7월 6일 낮 12시3번째 미니앨범 `Here I am`의 발매 소식과 함께 컴백 스케줄러를 첫 공개하며, 정식으로 올 여름 컴백을 알렸다. 이번 앨범 스케줄러를 통해 헤일로는 20일부터 멤버별 `스페셜...
변호사·변리사·행정사 '영역 싸움' 점입가경 2017-05-26 19:24:40
공인행정사협회는 “공무원에 대한 명예훼손”이라며 “국민은 행정심판을 누구에게 맡길지 선택권이 있다”고 맞섰다.변호사업계의 업무 영역 확대도 전문직 간 다툼을 키우고 있다. 공승배 변호사가 설립하고 ‘공인중개 로펌’으로 알려진 트러스트부동산이 2015년 12월 공인중개사 자격...
헤일로(HALO), 日 두 번째 라이브 공연 성료…일본 女心 사로잡다 2017-05-12 10:12:41
보이그룹 헤일로(디노, 인행, 오운, 재용, 희천, 윤동)가 일본 도쿄 야마노홀과 오사카 YES THEATER에서 진행한 두 번째 단독 라이브 공연 ‘헤일로의 신비한 레스토랑’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3일, 4일 양일간 도쿄에서의 3회 공연을 시작으로 6일 오사카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공연은 헤일로 멤버들이 셰프가...
성균관대, 세월호 참사 추모강연회 `강의실 대여` 불허 논란 2017-03-29 20:07:12
성균인행동` 등 학생단체는 29일 세월호 국민조사위원회 박영대 상임연구위원과 함께 추모강연회를 개최하기 위해 22일 강의실 대여를 신청했지만 반려됐다. 학생들은 이날 학내 600주년기념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대학 본부가 3년째 세월호 간담회 강의실 대여를 거부했다"며 "심지어 다른 학회가 자체 정기세미나를...
성대, 세월호 참사 추모강연회 '강의실 대여' 불허 논란(종합) 2017-03-29 19:40:59
학생들에 따르면 '국민주권 회복을 위한 성균인행동' 등 학생단체는 29일 세월호 국민조사위원회 박영대 상임연구위원과 함께 추모강연회를 개최하기 위해 22일 강의실 대여를 신청했지만 반려됐다. 학생들은 이날 학내 600주년기념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대학 본부가 3년째 세월호 간담회 강의실 대여를 거부했다...
성대, 세월호 참사 추모강연회 '강의실 대여' 불허했다 번복 2017-03-29 16:43:24
학생들에 따르면 '국민주권 회복을 위한 성균인행동' 등 학생단체는 29일 세월호 국민조사위원회 박영대 상임연구위원과 함께 추모강연회를 개최하기 위해 22일 강의실 대여를 신청했지만 반려됐다. 학생들은 이날 학내 600주년기념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대학 본부가 3년째 세월호 간담회 강의실 대여를 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