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bnt포토] 이희준 '이혜정이 반한 미소' 2017-10-10 13:52:44
영화 '미옥'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미옥'은 범죄조직을 재계 유력 기업으로 키워낸 2인자 ‘나현정’(김혜수)과 그녀를 위해 조직의 해결사가 된 ‘임상훈’(이선균), 그리고 출세를 눈앞에 두고 이들에게 덜미를 잡힌 ‘최대식’(이희준)까지, 벼랑 끝에서 마지막 기회를 잡은 세 사람의 물고 물리는...
[bnt포토] 이희준 '수트핏이 남달라' 2017-10-10 13:51:39
'미옥'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미옥'은 범죄조직을 재계 유력 기업으로 키워낸 2인자 ‘나현정’(김혜수)과 그녀를 위해 조직의 해결사가 된 ‘임상훈’(이선균), 그리고 출세를 눈앞에 두고 이들에게 덜미를 잡힌 ‘최대식’(이희준)까지, 벼랑 끝에서 마지막 기회를 잡은 세 사람의 물고...
[bnt포토] 김혜수 '행동 하나하나 우아하게' 2017-10-10 13:50:34
영화 '미옥'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미옥'은 범죄조직을 재계 유력 기업으로 키워낸 2인자 ‘나현정’(김혜수)과 그녀를 위해 조직의 해결사가 된 ‘임상훈’(이선균), 그리고 출세를 눈앞에 두고 이들에게 덜미를 잡힌 ‘최대식’(이희준)까지, 벼랑 끝에서 마지막 기회를 잡은 세 사람의 물고 물리는...
[bnt포토] 김혜수 '매력적인 코찡긋' 2017-10-10 13:49:43
영화 '미옥'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미옥'은 범죄조직을 재계 유력 기업으로 키워낸 2인자 ‘나현정’(김혜수)과 그녀를 위해 조직의 해결사가 된 ‘임상훈’(이선균), 그리고 출세를 눈앞에 두고 이들에게 덜미를 잡힌 ‘최대식’(이희준)까지, 벼랑 끝에서 마지막 기회를 잡은 세 사람의 물고 물리는...
은발 김혜수의 ‘미옥’, 여성 느와르의 新 접근 전달될까 (종합) 2017-10-10 13:02:14
놀랐다.” 덧붙여서 김혜수는 나현정과 임상훈은 뗄 수 없는 관계지만 극중에서 많이 만나지 못한다고 아쉬워했다. 이 가운데 이선균은 임상훈에 대해 “고아로 자라서 결핍이 있는 친구다. (나)현정이 베푼 호의를 혼자만의 사랑으로 키워간다. 외사랑이고 짝사랑이다”라는 말과 더불어, “엇갈린 관계와 감정에 어떻게...
‘미옥’ 이선균, “김혜수와 일상 영화에서 만나고파...시켜주시면” 2017-10-10 12:22:38
“시켜주시면”이라며 요즘 출연 제의가 많이 안 들어온다고 농담을 건네 모두를 웃게 했다. ‘미옥’은 범죄 조직을 재계 유력 기업으로 키워낸 2인자 나현정(김혜수)과 그를 위해 조직의 해결사가 된 임상훈(이선균) 그리고 출세를 눈앞에 두고 이들에게 덜미를 잡힌 최대식(이희준) 세 사람의 물고 물리는 전쟁을 그린 느와르다....
남자판 충무로에 '女風'이 분다…김혜수표 액션 느와르 '미옥' 2017-10-10 12:20:09
된 임상훈(이선균), 그리고 출세를 눈앞에 두고 이들에게 덜미를 잡힌 최대식(이희준)까지, 벼랑 끝에서 마지막 기회를 잡은 세 사람의 물고 물리는 전쟁을 그린 작품이다. 10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미옥' 제작발표회에서 김혜수는 "장르는 느와르지만 등장하는 인물과 욕망에 따른 목적에...
‘미옥’ 이안규 감독, “나만 잘하면 된다는 슬픈 인정을 해” 2017-10-10 12:10:34
된다는 슬픈 인정을 하게 됐다”라고 덧붙이며 쓴웃음을 지었다. 현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 ‘미옥’은 범죄 조직을 재계 유력 기업으로 키워낸 2인자 나현정(김혜수)과 그를 위해 조직의 해결사가 된 임상훈(이선균) 그리고 출세를 눈앞에 두고 이들에게 덜미를 잡힌 최대식(이희준) 세 사람의 물고 물리는 전쟁을 그린...
‘미옥’ 이선균, “느와르지만 멜로라고 생각하고 촬영” 2017-10-10 12:06:15
참석했다. 이날 이선균은 느와르 영화에서 임상훈 역을 위해 어떤 것을 준비했는지 묻는 질문에 “준비는 뭐 모든 영화에서 준비한다”라며 너스레를 떤 뒤, “느와르 장르에 대한 준비는 촬영 감독님께서 색깔이나 여러 가지를 잘 표현해 주실 것이기 때문에”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그 안에 복잡 미묘한 관계들이 있다...
'미옥' 김혜수 "액션 느와르, 마지막 작품이라 생각했는데…" 반전 고백 2017-10-10 11:43:42
된 ‘임상훈’(이선균), 그리고 출세를 눈앞에 두고 이들에게 덜미를 잡힌 ‘최대식’(이희준)까지, 벼랑 끝에서 마지막 기회를 잡은 세 사람의 물고 물리는 전쟁을 그린 느와르다. 이 영화는 개봉 전 세계 4대 장르 영화제 중 하나인 제50회 시체스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의 오르비타 부분에 초청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