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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불임 정당' 발언으로 또 구설…과거 논란 톺아보니 2021-08-05 15:08:59
거센 비판이 나왔다. 임승호 국민의힘 대변인은 "민주당이 '인권파괴 정당'으로서의 모습을 자랑했다"며 "야당을 비난하기 위해 불임 문제로 고통을 겪고 있는 여성들을 정치적 도구로 사용한 것은 충격적"이라고 비판했다. 정의당도 공세에 가담했다. 강민진 청년정의당 대표는 "송영길 대표가 어떤 취지로 그...
최재형 "지지율 상승은 변화 원하는 국민 뜻" 2021-07-20 17:55:10
국대다’를 통해 선발된 임승호·양준우 대변인, 김연주·신인규 상근부대변인과 간담회를 했다. 최 전 원장은 국민의힘 입당 이유를 묻는 임 대변인의 질문에 “가장 공감할 수 있는 정당이었다”고 답했다. 입당 소감에 대해서는 “잘 왔다는 생각이 든다”며 “밖에서 혼자 했으면 감당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말했다....
GC녹십자, 에이프로젠과 위탁생산 사업 협력 업무협약 체결 2021-07-20 14:27:17
의약품 원료 생산이 가능하다. 임승호 GC녹십자 생산부문장은 “차별화된 양사의 역량을 살리는 동반성장 모델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강영철 에이프로젠 전무는 “생산능력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협력관계를 긴밀히 유지해 가시적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예나 기자
'尹 캠프' 김영환 "민노총, 살인 면죄부 받는 귀족" 작심 비판 2021-07-19 10:16:05
목소리다. 임승호 국민의힘 대변인은 지난 17일 논평을 통해 "민노총이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음에도 정부는 '자제 요청'에 그쳤고, 장소를 바꿔 기습 집회를 한 후에도 대통령은 '유감'만 표했을 뿐"이라며 "작년 보수단체가 주최한 광복절 집회 참가자들을 '살인자'라고 규정했던 정부의 모습은...
보수집회 땐 '살인자'라더니' 민주노총 확진에 '솜방망이'? 2021-07-18 14:48:16
결과다"라고 비난하고 나섰다. 임승호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민노총이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음에도 정부는 ‘자제 요청’에 그쳤고, 장소를 바꿔 기습 집회를 한 후에도 대통령은 ‘유감’만 표했을 뿐이다"라며 "작년 보수단체가 주최한 광복절 집회 참가자들을 ‘살인자’라고 규정했던 정부의 모습은...
"우리 스타들이 왔네 하하" 김기현 신임 대변인단에 기대감 2021-07-07 11:54:04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임승호·양준우 신임 상근대변인, 신인규 상근부대변인과 만난 자리에서 "젊은 피, 또 역동적으로 활기차게 대변인 활동을 해주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정치 17년째 하는데 우리 당 역사에서 이런 일은 처음이다"라며 "한 번도 하지 못한 일을 하는 만큼 이 자리가...
이준석, 20대 대변인에 "靑 비서관과 경쟁을" 2021-07-06 17:26:52
‘토론배틀’을 통해 대변인으로 선발된 임승호·양준우 씨, 상근부대변인으로 뽑힌 신인규 씨와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연주 상근부대변인 내정자는 배우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불참했다. 대변인으로 선발된 임씨와 양씨는 각각 1994년, 1995년생으로 20대다. 1996년생으로, 민주당 최연소 최고위원을 지낸...
국민의힘 '나는 국대다', 예능 제치고 비지상파 시청률 1위 2021-07-06 09:25:26
중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순간은 최종 합계 순위 1위 임승호(27)를 발표할 때로 시청률이 5.8% 까지 상승했으며 154만명이 동시 시청했다. 한편 이날 최종 우승자로 선정된 임승호 씨는 현재 로스쿨 재학중이며 2위를 차지한 양준우(26) 씨와 함께 6개월간 대변인으로 활동하게 된다. 30대 당대표에 이어 20대 대변인이...
국민의힘 대변인에 '90년대생 듀오'…임승호·양준우 1·2위 2021-07-05 22:43:17
뽑는 오디션에 ‘90년대생’인 임승호(27·왼쪽), 양준우 씨(26·오른쪽)가 나란히 1, 2위로 선정됐다. 총 12만 명이 참여한 문자 투표 결과 1, 2위 점수차가 단 1점에 그칠 정도로 경쟁이 치열했다. 국민의힘은 5일 대변인 선발을 위한 공개 토론배틀 오디션 ‘나는 국대(국민의힘 대변인)다’ 결승 결과 임씨와 양씨가...
"취준생이었는데"…국민의힘 대변인에 '20대' 임승호·양준우 2021-07-05 21:05:56
국민의힘 대변인에 ‘90년대생’인 임승호(27), 양준우(26)씨가 나란히 1, 2위로 뽑혔다. 총 12만여명이 참여한 문자 투표 결과 1, 2위 표차가 단 한표차에 불과할 정도로 경쟁이 치열했다. 국민의힘은 5일 대변인 선발을 위한 공개 토론배틀 오디션 ‘나는 국대(국민의힘 대변인)다’ 결승 결과 임승호, 양준우 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