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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운영은 유연하게"…불펜 자원 많은 LG의 자신감 2017-05-20 21:09:57
모두 LG 필승조로 활약하고 있다. 더 놀라운 건, LG의 진짜 마무리 임정우는 아직 1군 무대에 등판하지도 않았다는 점이다. 어깨 통증으로 개막 엔트리에서 빠진 임정우는 퓨처스(2군)리그 등판을 준비 중이다. 2군에서 테스트를 마치면 1군으로 올라와 LG 불펜에 더 큰 힘을 싣는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허프 가세하는 LG…선두 싸움은 이제부터 2017-05-12 09:38:23
됐다. 현재 LG는 허프뿐만 아니라 마무리 임정우, 셋업맨 이동현이 빠진 상황에서도 팀 평균자책점 2.73으로 압도적인 리그 1위다. 2점대 평균자책점은 LG가 유일하다. 3점대도 롯데 자이언츠(3.74), NC 다이노스(3.79) 두 팀뿐이고, 나머지는 모두 4점대 이상이다. LG는 헨리 소사-류제국-차우찬-임찬규의 막강 선발진에...
막강 선발·불펜, 준수한 화력…약점이 없는 LG 2017-05-07 18:27:09
복귀전을 치른다. 마무리 임정우도 오른 어깨 재활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 젊은 야수진의 놀라운 기동력 = LG의 지표 중 가장 초라한 부문은 홈런이다. LG는 홈런 18개로 이 부문 최하위다. 가장 넓은 잠실 구장을 함께 홈으로 쓰는 두산 베어스가 31홈런을 기록 중이라, '홈 구장'을 탓할 수도 없다. 그러나...
최동환까지 세이브…LG, 또 한 명의 마무리 빚어내다 2017-05-06 20:40:49
밀리며 3루수 땅볼로 경기가 끝났다. 주전 마무리 임정우의 부상으로 LG는 집단 마무리 체제를 가동 중이다. 신정락(7세이브)과 정찬헌(2세이브), 윤지웅(1세이브)에 이어 최동환까지 가용 가능한 자원으로 거듭났다. 경기 후 최동환은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싶었는데 아쉽다"면서 "위기 상황에서 더그아웃을 봤는데, 감독...
LG, 누군가는 막아낸다…철벽 불펜의 위엄 2017-05-05 18:31:49
위력을 그대로 유지한 배경이기도 하다. 3위 LG는 이날 승리로 3연승을 질주하며 2위 NC 다이노스를 1.5게임으로 따라붙으며 선두권 추격에 박차를 가했다. 늦어도 이달 세 번째 주에는 에이스 허프가 돌아온다. 마무리 임정우도 전반기에는 복귀할 것이 확실시된다. LG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changyong@yna.co.kr...
'커브 장인' LG 신정락 "비결은 직구보다 더 세게" 2017-04-26 05:00:05
트윈스에는 류제국, 임정우, 정찬헌 등 커브 구사 능력이 뛰어난 투수들이 유독 많다. 올 시즌에는 한 명이 추가됐다. '마구'에 가깝다는 커브를 던지는 우완 사이드암 투수 신정락(30)이다. 신정락의 커브는 2015년 3월 미국의 CBS 스포츠가 관련 영상과 함께 소개하며 국제적인 화제가 됐다. CBS 스포츠는 당시...
20분의 섀도 피칭…LG, 정찬헌 살리기 2017-04-25 16:39:43
4.05로 기대보다 부진하다. 어깨 재활 중인 임정우를 대신해 마무리로 나서던 그는 4월 15일 kt wiz전과 18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연속 패전을 당한 뒤 중간 계투로 이동했다. 양상문 감독은 "정찬헌의 구위는 괜찮다. 아주 조금 조정이 필요한 정도"라고 정찬헌을 두둔했다. 그리고 강상수 코치가 정찬헌을 도와...
체인지업 장착한 '옆구리 투수' 새 전성시대 활짝 2017-04-25 04:15:01
라이온즈)을 합치면 선발 투수는 더 늘어난다. 임정우를 대신해 LG 트윈스의 임시 마무리로 등판하는 신정락(30)도 사이드암의 대표 주자다. 임기영은 지난 18일 kt와의 경기에서 9이닝 동안 삼진 6개를 뽑아내며 7안타 무실점 역투를 펼쳐 생애 첫 완봉승(5-0)을 거뒀다. "지금 아니면 언제 완봉을 해보겠느냐"는 벤치의...
[프로야구전망대] 홈런 1위 SK냐, 평균자책점 1위 LG냐 2017-04-24 09:36:00
기록 중이다. 지난해 28세이브로 구원 2위를 차지한 임정우가 어깨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해 있음에도 불펜진은 평균자책점 2.54의 성적으로 뒷문을 든든하게 책임지고 있다. LG의 팀 타율은 0.275로 공동 4위다. 홈런은 12개(공동 7위)로 SK의 ⅓ 수준이다. 무엇보다 기복이 심해 LG는 개막 6연승 후 5연패를 당하는 등...
양상문 LG 감독 "당분간 김대현 선발, 신정락 마무리" 2017-04-21 18:28:08
양 감독은 "허프와 임정우는 2군 경기에서 던져봐야 1군 등판 일정을 짤 수 있다"며 "당분간 지금 1군에 있는 투수들을 잘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허프는 재활 속도가 다소 더딘 편이다. 임정우는 빠르면 5월 초 1군 무대로 돌아올 전망이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