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커버스토리] "약자보호" vs "경제부담"…'뜨거운 감자' 알바 임금 2025-07-07 10:01:01
점주가 약자인지 헷갈릴 때도 있습니다. 경제적 삶은 서로 얽혀있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은 대기업과 달리 일자리를 유연하게 만들어내고, 단시간·초단시간 근로자와 여성, 청년, 고령자 등 취약계층에게 중요한 고용 기회를 제공합니다. 자영업자의 경영이 안정돼야 이들이 고용하는 단시간·초단시간 근로자에게도...
소상공인에 법인사업자까지 줄폐업…추경이 반전 불씨될까 2025-07-06 06:03:09
들어서도 커피·편의점 등 생활 업종을 중심으로 폐업하는 사업자가 늘고 있다. 1분기 커피음료점은 9만5천337개로 작년 동기보다 743개 줄어들었다. 대표적인 자영업 창업 업종으로 꼽히는 편의점(5만3천101개) 역시 창업보다 휴·폐업이 늘면서 455개 줄었다. 이들은 팬데믹 때도 증가했는데 최근엔 내수 부진 지속에...
"도덕적 해이? 빚탕감 기대하고 신불자로 살 수 있나" 2025-07-04 18:05:52
이날 한 자영업자가 “이 대통령의 선한 마음은 이해하지만 채무 조정과 개인 회생, 파산 제도가 있는 이유가 있지 않으냐”고 반론을 제기하자, 이 대통령은 “‘열심히 상환한 사람을 지원해줘야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회는 기본적으로 연대”라며 이해를 구했다. 그러면서 “채권자 입장에선 장부에 쓰인 숫자에...
[사설] 서비스산업 혁신 없이 좋은 일자리 만들지 못한다 2025-07-03 17:44:13
보니 생계형 자영업 진출입이 반복되면서 영세성이 굳어졌다. 지식서비스나 기업서비스 분야조차 오랜 기간 제조업 생산과 수출을 지원하는 보완적 역할에 머무르며 경쟁력을 키우는 혁신에서 뒤처졌다. 전반적인 사회 인식에서도 서비스산업을 공공재로 여기는 경향이 강한 탓에 강력한 규제가 따라붙으면서 산업 활력을...
한은 "서비스업 생산성 저하…규제 완화·제조업 융합 필요" 2025-07-03 12:00:07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고부가가치 서비스는 내수와 공공 부문에 지나치게 의존하면서 해외 시장 진출이나 혁신을 꾀하지 못했다. 지난 2021년 기준 지식 서비스 기업 총매출의 약 98%가 내수에 집중됐고, 이들 중 해외 경험이 있는 기업 비중은 2.2%에 그렸다. 저부가가치 서비스업에서는 양질의 일자리 기반이 취약해...
"12년만에 최고"…'나락'으로 내몰리는 자영업자 2025-06-25 12:51:56
그만큼 자영업 가구의 소득 대비 상환 부담이 큰 상태라는 의미다. 특히 자영업 가구의 3.2%는 자산과 소득 두 측면에서 상환 능력이 취약한 고위험 가구로 분류됐다고 한은은 설명했다. 한은은 "서비스업 경기 부진 등으로 소득 회복이 더딘 점은 자영업 가구의 채무 상환 능력 개선을 제약할 가능성이 있다"며 "필요시...
취약 자영업자 연체율 12년 만에 최고 2025-06-25 11:00:06
가구(27.4%)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자영업 가구의 소득 대비 상환 부담이 큰 상태라는 의미다. 특히 자영업 가구의 3.2%는 자산과 소득 두 측면에서 상환 능력이 취약한 고위험 가구로 분류됐다고 한은은 설명했다. 한은은 "서비스업 경기 부진 등으로 소득 회복이 더딘 점은 자영업 가구의 채무 상환 능력 개...
일본 쌀값 해결한 고이즈미로부터 배울 점[EDITOR's LETTER] 2025-06-22 12:44:54
비판에 직면할 것입니다. 중소기업과 자영업 부실은 구조적 문제이기 때문에 어떤 정책도 일시적 처방에 그칠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새 정부에 솔루션을 찾는 능력이 요구되지 않을까 합니다. 고이즈미 사례에서 배울 점이 있습니다. 모든 정책의 목표는 국민의 문제(쌀값 상승)를 해결하는 데 맞춰져야 하고 그...
0%대 성장쇼크에 대규모 긴급 추경…긴축→확장재정 '유턴' 2025-06-19 15:20:01
빚 탕감책이 자칫 자영업 시장에 '버티면 정부가 빚을 줄여준다'는 잘못된 신호를 줄 수도 있다는 우려에서다. 올해 1분기 커피음료점·패스트푸드·편의점 등이 일제히 감소하는 등 자영업 구조조정이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양준석 가톨릭대 경제학과 교수는 "채무 탕감으로 도덕적 해이가 생길 수 있고 회생이...
홀트아동복지회, 네팔 여성 역량강화 프로그램 ‘WAWCAS’ 마무리 2025-06-17 13:26:24
창업자금으로 3만 네팔루피(약 30만 원)가 지원되었으며, 음식점 운영, 재봉, 채소 판매, 전자제품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규모 자영업을 시작했다. 그 결과, 프로그램 종료 시점 기준 참가 여성의 월 평균 순이익은 약 1만 7,600루피(약 17만 원)로 상승했고, 총 저축액은 약 20만 5,000루피(약 200만 원)에 달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