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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평정한 김민솔, 메이저급 대회서 첫 승…신데렐라 계보 잇는다 2025-08-24 17:43:00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평균 260m의 장타가 가장 큰 무기다. 두 번째는 앞만 보고 달려가는 단단함이다. 김민솔은 지난해 7월 프로로 전향한 뒤 정규투어 시드전에서 미끄러졌다. 그는 올해 드림투어에서 차근차근 경험을 쌓으며 때를 기다렸다. 김민솔을 오랫동안 지켜본 오세욱 두산건설 상무는 “묵묵하게 앞만 보고...
'한국의 넬리 코다' 꿈꾸는 박서진 "더 강해져서 돌아올게요" 2025-08-24 05:10:01
티샷을 276.9야드 기록하며 뛰어난 장타력을 증명했다. 경기 초반의 큰 실수 이후에 무너지지 않고 타수를 지켜내 아마추어답지 않은 단단한 멘털도 보였다. 박서진의 롤모델은 전 세계랭킹 넬리 코다(미국)다. 큰 키를 활용한 장타와 공격적인 플레이가 박서진이 추구하는 플레이에 딱이란다. 마침 177cm인 박서진과...
'다크호스' 김민솔 '베테랑' 이다연 '물오른' 노승희… '행운의 언덕' 주인공은 누구? 2025-08-24 00:10:10
키에도 장타력과 정확한 샷, 퍼팅까지 갖춰 "아프지만 않으면 무조건 잘하는 선수"라고도 불린다. 그간 많은 부상에 시달리며 아픔을 겪었지만 지금은 부상을 털어내고 완벽한 샷감을 보이고 있다. 2023년 KLPGA챔피언십과 하나금융그룹챔피언십 우승 이후 아직 추가 우승을 올리지 못한 그이기에 지금 누구보다 간절하게...
7언더 몰아친 방신실 "날카로운 아이언샷으로 우승까지 잡을게요" 2025-08-23 16:47:23
한방에 날려주는 시원한 플레이였다는 찬사였다. '장타여왕' 방신실이 완벽한 플레이를 앞세워 시즌 3승을 정조준했다. 방신실은 이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우승상금 2억7000만원·총상금 15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1개로 7언더파 65타를 치며 데일리베스트를 기록했다....
'2부 리거의 반란' 김민솔, 16언더 질주…노승희·이다연 '맹추격' 2025-08-22 17:26:58
키에 장타를 겸비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골프 단체전 은메달리스트다. 지난해 7월 프로로 전향한 뒤 정규투어 입성을 노렸지만 시드순위전에서 만족스러운 성적을 거두지 못해 올해 드림투어에서 뛰어야 했다. 드림투어에서 김민솔은 대적할 선수가 없는 압도적 강자다. 상반기에만 4승을 거두며 드림투어 역대...
박현경·홍정민·이예원 정면승부…첫날 '행운의 언덕' 주인공은 2025-08-20 17:16:44
경기에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배소현·방신실 장타여왕 맞대결 오전 8시29분 10번홀(파5)에서는 배소현·방신실·유현조가 같은 조에서 장타 대결을 펼친다. 올 시즌 드라이브 거리 순위에서 방신실은 2위(258.4야드), 배소현은 4위(254.1야드)를 달리고 있다. 상반기에 1승을 올린 방신실과 배소현은 이 대회...
우승 빼고 다 해본 강자들, 포천서 시즌 첫승 '정조준' 2025-08-19 17:56:36
첫 승을 노린다. 올해 미국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에 꾸준히 도전해 올 시즌 국내 대회 출전은 12번에 그쳤다. 그래도 준우승 1번, 3위 1번 등 4번 톱10에 들며 시즌 첫 승을 위한 예열을 마쳤다. 폭발적인 장타, 특유의 도전적인 코스 공략이 포천힐스CC에서 빛을 발하면 19위에 머문 상금 순위도 단숨에 뒤집을...
'2부 반란' 또 일어날까…김민솔 첫날 7언더 맹타 2025-08-14 17:34:42
욕심이 더 난다”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 2주 연속 우수한 성적을 내는 게 목표”라고 다짐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통산 3승을 자랑하는 김아림은 2년 만에 출전한 국내 무대 첫날 2언더파를 쳤다. 그는 이날 최장 260m 티샷을 날리는 등 ‘원조 장타 여왕’의 위력을 뽐냈다. 포천=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롤러코스터 탄 김아림 "오히려 잘 됐다" 2025-08-14 17:02:47
KLPGA투어 장타 1위 이동은(237.3m), 2위 방신실(235.2m)과 장타 대결을 펼치면서 관심을 모았다. 김아림은 샷 대결을 펼친 후배 방신실과 이동은에 대해 “좋은 기운을 가진 선수들”이라며 “한국에 올 때마다 같이 쳐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이동은 선수의 풀페이드샷을 감탄하면서...
'365m 폭발' 엄성용, 골프존-캘러웨이 롱 드라이브 매치 우승 2025-08-13 10:23:02
365.52m를 날려 356.76m를 친 최형민을 제치고 장타 최강자 타이틀을 획득했다. 이엄성용은 8강전에서는 368.03m로 이 대회 최고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엄성용은 "이번 대회가 18번째 장타상으로 뜻깊게 생각한다"며 "골프존조이마루는 예전부터 자주 연습을 하던 곳이어서 익숙했다. 응원해 주신 팬들에게 감사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