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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사내대학 졸업생 첫 배출…개발·기술 부서 배치 2025-02-24 08:43:37
소재·부품 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하는 성균관대 사내대학 과정에서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전기는 2022년 사내대학으로 성균관대 맞춤형 계약학과인 소재부품융합공학과를 신설하고, 전자·전기, 신소재, 기계, 화학공학 분야를 융합한 대학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 교육부로부터 인가받은 정규...
에코프로, '전문가 제도' 신설…"준임원 대우로 동기 부여" 2025-01-12 11:17:13
동기를 부여하겠다는 취지다. 에코프로는 양극재 계열사 에코프로비엠의 배문순 설비기술팀 직장을 제1호 명인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발표했다. 경력 10년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직무 전문성, 사내 혁신 기여도 등을 고려해 선발했다. 회사 관계자는 “형식지(形式知)뿐 아니라 암묵지(暗默知)로 혁신적 업무를 수행하는 선...
에코프로, 전문가 제도 신설…'명인'으로 선발해 준임원 대우 2025-01-12 09:17:35
2015년 에코프로로 경력 입사했다. 그는 설비 운영에 대한 깊은 이해와 뛰어난 문제 해결 능력, 동료들과 소통을 바탕으로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배 명인은 충북 오창에 있는 에코프로비엠 공장 'CAM4' 건설 당시 설비를 구축하는 데 기여했으며, 2018년 에코프로 포항캠퍼스 구축 때...
[한일수교 60년] 차별 뚫은 재일동포…방적왕·야구전설·국회의원 '우뚝' 2025-01-02 07:11:03
정동필·한창우…재일교포 기업, 골프장도 천하통일 재일동포들은 국적 문제로 평범한 일본인이 선호하는 대기업에 입사하거나 공무원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길이 막히면서 파친코 사업이나 야키니쿠(한국식 불고기) 식당 등 자영업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이들이 많았다. 재미교포 작가 이민진의 소설 '파친코' 속...
HS효성 임원 인사…'중국통' 임진달, 사장 승진 2024-12-04 17:31:29
더클래스 대표를 HS효성첨단소재 사장(사진)에 선임했다. 성낙양 대표와 함께 각자 대표를 맡는다. HS효성은 4일 이 같은 내용의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지난 7월 계열 분리 및 공식 출범 이후 첫 인사다. 1959년생인 임 대표는 HS효성그룹 내에서 ‘중국통’으로 불린다. 1985년 효성그룹의 동양폴리에스터에 입사했다....
경영 전면에 나서는 8090 오너 20인…“해외파·경영전공 다수” [후계자들 8090 오너 시대] 2024-12-02 06:06:12
수석부회장은 2009년 현대중공업에 대리로 입사했다가 미국 유학길에 오른다.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후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을 거쳐 2013년 현대중공업 경영기획팀 수석부장으로 재입사했다. 2021년 사장에 오른 이후 1년 단위로 승진하고 있다. 2023년 부회장에 이어 다시 1년 만에 수석부회장으로 선임됐다....
롯데웰푸드, 사내벤처 3기 ‘알앤지컴퍼니(R&G COMPANY)’ 독립법인 분사 2024-11-28 09:41:16
실패하더라도 실패장려금을 지급하고 재입사를 보장한다. 실패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아 임직원들의 용기 있는 도전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박민규 롯데웰푸드 경영기획팀 담당은 “롯데웰푸드의 사내벤처가 벌써 3번째 분사를 통해 프로그램의 성과가 조금씩 쌓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품 협업이나 마케팅...
오너家 3·4세 승진, 재계 세대교체 가속…80년대생 두각(종합) 2024-11-26 17:59:35
정 수석부회장은 2009년 현대중공업에 대리로 입사했다가 미국 유학길에 올랐으며,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 졸업 후 글로벌 컨설팅업체에서 2년간 근무했다. 2013년 현대중공업 경영기획팀 수석부장으로 재입사했으며, 2021년 10월 사장에 올랐고, 2년 만인 지난해 11월 부회장에 선임됐다. LX그룹에서는 그룹 경영개발원...
오너家 3·4세 속속 승진, 재계 세대교체 가속…80년대생 두각 2024-11-26 09:38:00
26일 재계에 따르면 최근 HD현대 사장단 인사에서는 '범(凡)현대가' 3세로 1982년생인 정기선 부회장이 부회장 승진 1년 만에 수석부회장 자리에 올랐다. 그는 향후 그룹 핵심 과제를 직접 챙기고, 미래 성장동력 발굴과 친환경 및 디지털 기술 혁신, 새로운 기업문화 확산 등을 주도할 것이라고 HD현대는 전했다....
'범현대 3세'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 승진…오너경영 한 발 더 2024-11-14 10:09:06
현재 전문경영인인 권오갑 회장이 이끌고 있다. 1982년생인 정 수석부회장은 지난 2009년 현대중공업에 대리로 입사했다가 미국 유학길에 올랐으며,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 졸업 후 글로벌 컨설팅업체에서 2년간 근무했다. 2013년 현대중공업 경영기획팀 수석부장으로 재입사했으며, 2021년 10월 사장에 올랐고, 2년 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