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역사상 가장 강력한 디펜더"…온·오프로드서 압도적 퍼포먼스 [신차털기] 2025-05-26 09:00:12
6 피스톤 알루미늄 캘리퍼가 탑재됐으며 전륜에는 직경 400mm 디스크가 후륜에는 365mm 대구경 디스크가 장착됐다. 덕분에 빠른 속도로 달리다가 감속할 때도 큰 부담감없이 편안한 주행이 가능했다. 디펜더 옥타는 한계를 다시 한 번 뛰어넘고자 세계에서 가장 험난하다고 알려진 다카르 랠리에 출전할 예정이다. 내년...
[시승기] 아우디, 3세대 A5로 국내 '세단 명가' 명성 되찾는다 2025-05-18 09:56:48
적용됐다. PPC 플랫폼은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을 모듈화해 전륜구동, 후륜구동, 전륜·후륜 편향 사륜구동 등 다양한 구동 방식을 구현했고, 전장 65㎜, 전폭 15㎜, 전고 25㎜가 늘어나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3세대 A5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플러스' 시스템도 최초로 탑재됐다. 이에 따라 최대 18㎾의...
레이싱게임하듯 BMW 전기차로 '드리프트'까지…"타보면 반할걸" [현장+] 2025-05-05 19:21:19
모터를 전륜에 탑재하고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8.6초 만에 가속한다. 최고 출력이나 최대 토크는 i4나 i5에 비해 낮지만 선호도에 따라 SUV 차량을 원한다면 iX2를 더 추천할 만하다. 마지막으로 i4를 타고 짐카나와 드리프트 체험을 진행했다. 짐카나에서는 슬라럼 코스와 원선회 구간, 긴급 제동 등의 코스를...
"유럽 귀족 된 기분이네"…역대급 '럭셔리 DNA' 심은 車 [신차털기] 2025-05-02 00:00:01
모터를 전륜에 1개, 후륜에 2개를 탑재했다. 모터는 전기차 레이싱 대회 포뮬러E 레이스카에 장착된 전기모터를 뿌리로 개발돼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DNA를 장착했다. 그 결과 폭발적인 가속력이 인상적이다. 모터 합산 출력 778마력을 발휘하는 차답게 시원시원하다. 순간적으로 폭발적인 가속력을 발휘하는데도, 흔들림...
마세라티, 전기차 그란투리스모·그란카브리오 폴고레 국내 출시 2025-04-28 16:48:22
전륜 1개·후륜 2개)를 탑재했다. 퍼포먼스를 위해 배터리보다 모터 성능을 더 강력하게 설계, 후륜구동 모드에서도 100%의 출력을 사용해 후륜 휠에 최대 400마력까지 전달한다. 이런 파워트레인을 통해 최고출력 778마력을 낸다. 복합 기준 1회 충전 시 그란투리스모 폴고레는 최대 341㎞, 그란카브리오 폴고레는 최대...
[시승기] '아픈 손가락' GV60, 고급스러움 더해 돌아왔다…승차감 돋보여 2025-04-23 07:00:03
덕분이다. 전륜 서스펜션에만 적용했던 하이드로 부싱을 후륜 서스펜션에도 추가해 진동 유입을 최소화하기도 했다. 고속도로 나들목에서 코너링할 때는 쏠림 없이 차체가 꽉 잡혀있는 느낌을 받았다. 브레이크를 불필요하게 조절할 필요가 없어 편리했다. 뻥 뚫린 직선 구간에서도 승차감은 유지되는 가운데 액티브 사운드...
현대차그룹, 2개 모터로 하이브리드차 성능·연비 잡았다 2025-04-20 09:38:26
밝혔다. e-AWD는 전자식 사륜구동 시스템으로, 전륜 기반 하이브리드 차량의 후륜 구동축에 구동 모터(P4)를 추가해 주행 성능과 가속 응답성을 향상했다. e-VMC 2.0는 전·후륜 구동 모터의 독립적인 토크 제어를 통해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을 높여준다. 아울러 엔진 시동 없이 공조 등 차량 내 모든 편의 기능을 사용할...
현대차그룹, 2개 모터로 성능·연비 개선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공개 2025-04-20 09:00:00
밝혔다. e-AWD는 전자식 사륜구동 시스템으로, 전륜 기반 하이브리드 차량의 후륜 구동축에 구동 모터(P4)를 추가해 주행 성능과 가속 응답성을 향상했다. e-VMC 2.0는 전·후륜 구동 모터의 독립적인 토크 제어를 통해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을 높여준다. 아울러 엔진 시동 없이 공조 등 차량 내 모든 편의 기능을 사용할...
'픽업 명가' 자존심 건 무쏘 EV…실용성·스타일 다 잡았다 [신차털기] 2025-04-12 09:39:26
화재 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 무쏘 EV는 152.2kW 전륜 구동 모터와 최적의 토크 튜닝이 적용된 감속기를 통해 최고출력 207마력과 최대 토크 34.6kgf·m의 파워풀한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매번 다른 브랜드의 다른 차를 운전하다보니 시승할 때마다 브레이크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무쏘 EV는 너무 예민하거나 둔...
[시승기] 세련미에 편안함·실용성 갖춘 '요즘 픽업'…KGM 무쏘 EV 2025-04-11 09:17:29
느껴졌다. 시승한 이륜구동(2WD) 모델은 152.2㎾의 전륜 구동 모터와 감속기로 최고출력 207마력, 최대토크 34.6kgf·m를 낸다. 정숙성도 픽업에서 기대한 것 이상으로 뛰어났다. 무쏘 EV에는 각 필러(창문 옆 기둥)에 발포 패드 흡음재가 최대로 적용됐고, 하부와 루프에도 노면 및 빗소리 차단 장치가 적용됐다. 운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