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1-21 08:00:06
삼아 출전한' 전미정, 16년 만에 KLPGA투어 정상 190120-0433 체육-004117:49 문경은·김영만 넘어선 랜드리 "'경기'에 강해서 그런가봐요" 190120-0438 체육-004218:00 감독이 된 파다르·아나운서가 리시브를…경계 넘은 올스타전 190120-0441 체육-004318:10 '고군분투 시즌' 서재덕, 'MVP...
[KLPGA 최종순위] 대만여자오픈 2019-01-20 18:18:51
│ 1 │ 전미정 │ -12 │276(71 67 66 72)│ ├───┼──────────────────┼───┼──────────┤ │ 2 │ 짜이페이잉(대만) │ -11 │277(68 69 69 71)│ │ │ 김민선 │ │ (71 69 68 69)│...
'16년 공백' 깬 레전드 전미정, 올해 첫 KLPGA대회서 우승 2019-01-20 17:55:22
전미정(37)은 방송 인터뷰에서 했던 말처럼 무대가 바뀌어도 여유가 넘쳤다. 타지에서 열린 대회에서 실수가 나와도 흔들리지 않고 선두를 풀어줬다 옥죄기를 반복했다. 관록을 앞세운 전미정은 20일 대만 가오슝의 신이gc(파72·646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만여자오픈(총상금 80만달러)에서...
'연습 삼아 출전한' 전미정, 16년 만에 KLPGA투어 정상 2019-01-20 17:37:03
복귀했다. 전미정의 관록과 집중력은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빛났다. 앞서 버디를 잡아낸 김민선(24)과 짜이페이잉(대만)이 3m 버디를 뽑아내며 먼저 공동 선두로 경기를 마친 상황에서 맞은 2m 버디 기회를 전미정은 놓치지 않았다. 3언더파 69타를 친 김민선, 1타를 줄인 짜이페이잉은 마지막홀 버디로 연장전을...
[ 사진 송고 LIST ] 2019-01-20 17:00:02
가나' 01/20 15:28 서울 사진부 퍼팅라인 살피는 김아림 01/20 15:28 서울 사진부 그린 살피는 전미정 01/20 15:28 서울 사진부 전미정 '힘찬 아이언샷' 01/20 15:28 서울 사진부 타구 방향 읽는 최혜진 01/20 15:28 서울 사진부 오지현 '강한 스윙' 01/20 15:31 지방 김준호 세종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1-20 08:00:07
190119-0292 체육-001617:21 전미정·김아림, 대만여자오픈 3R 공동선두…새해 첫 우승경쟁 190119-0298 체육-001717:45 '헤딩으로 2골' 김민재,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고 선수 후보 190119-0300 체육-001817:51 -호주오픈- 남자단식 신·구세대 전쟁, 32강에서는 '구세대 완승' 190119-0303 체육-001918:01...
16년 만에 KLPGA 우승 도전하는 전미정 "끝까지 자신 있게" 2019-01-19 18:59:16
이후 1년 2개월 만의 KLPGA 대회 출전이다. 전미정은 "일본에 계속 있으려고 했는데 공을 바꾸게 될 것 같아서 진짜 대회에서 테스트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마침 날씨도 좋고 맛있는 음식도 많은 대만에서 KLPGA 투어 대회가 열린다고 해서 신청했다"고 말했다. 최종전에서 김아림과 같은 조에서 플레이하는 전미정은...
전미정·김아림, 대만여자오픈 3R 공동선두…새해 첫 우승경쟁 2019-01-19 17:21:34
오랜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무대로 돌아온 '베테랑' 전미정(37)과 KLPGA 투어 새로운 '대세'를 노리는 '장타여왕' 김아림(24)이 새해 첫 대회에서 우승경쟁을 펼치게 됐다. 전미정과 김아림은 19일 대만 가오슝의 신이 골프클럽(파72·6천463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대만여자오픈(총상금...
'장타여왕' 김아림, KLPGA 대만여자오픈 2R 단독 선두(종합) 2019-01-18 19:29:11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엔 짜이페이잉이 7언더파 단독 2위고, 전미정(37)이 6언더파로 대만의 아마추어 루신위와 함께 공동 3위에 자리해 있다. 전미정은 2라운드에서만 5타를 줄였다. 지난 시즌 2승을 거둔 오지현(23)이 김지영(23)과 나란히 5언더파 공동 5위다. 김민선(24), 박채윤(25)이 4언더파 공동 7위에 올랐다....
김아림, 270야드 장타 앞세워 시즌 첫승 '한발 더' 2019-01-18 17:56:06
가까운 파퍼트를 놓쳐 보기 한 개를 내준 게 아쉬웠다.이날 5언더파를 몰아친 전미정(37)이 6언더파로 공동 3위에 올라 16년 만에 klpga투어 우승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김지영2(23)와 오지현(23)이 각각 5타, 3타를 덜어내 나란히 공동 5위(5언더파)에 올라 선두 경쟁의 여지를 남겼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