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공·육·유’의 집권과 ‘공·칠·유’의 부상…2026 뉴 리더의 새 공식 2025-12-31 06:03:02
다수가 이공계다.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과 전영현 부회장 등 반도체와 모바일 혁신을 이끄는 리더들이 이 그룹의 핵심이다. 이어 2차전지와 바이오산업의 부흥을 반영하듯 화학공학(14%)이 3위를 차지했으며 기계공학(11%)과 경제학(10%)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상위 5개 전공 중 3개가 이공계열이라는 점은 기술의 본질을...
'삼성 맏형' 메모리의 귀환…AI 붐 타고 '첨단 D램 수요' 폭발 2025-12-29 18:05:21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 반도체를 살릴 ‘구원투수’로 등판했을 때 업계 반응은 이랬다. 덩치만 커진 ‘초식 공룡’에 삼성 특유의 근성을 다시 불어넣으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였다. 전 부회장의 해법은 단번에 판세를 뒤엎는 ‘묘수’를 찾는 게 아니었다. ‘근원 기술력 회복’이란 기본기를...
기술력·혁신 주문한 재계 총수들…연말연시 경영 '고삐' 2025-12-22 17:47:22
자동화 시스템 구축 상황을 살펴봤다. 이 회장은 전영현 DS 부문장(부회장) 등 반도체 사업 주요 경영진과 함께 글로벌 반도체 산업 트렌드와 미래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비롯해 최첨단 반도체 제품 사업화에 기여한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의견을 경청했다. 이 회장은 "과감한 혁신...
이재용 "과감한 투자로 본원 기술력 회복"…메모리 1위 탈환 예고 2025-12-22 17:32:04
이 회장은 화성캠퍼스에서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 송재혁 DS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의 전략 회의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선 글로벌 첨단 반도체산업 트렌드와 미래 전략이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 ◇ 미래 R&D 심장 NRD-K반도체업계에선 이 회장이 이달 중순 미국 출장 이후 첫...
이재용, 연말에도 '현장 경영'…반도체 '미래기술' 점검 2025-12-22 17:30:01
회장은 화성캠퍼스에서 전영현 DS부문장, 송재혁 DS부문 CTO 등 반도체 사업 주요 경영진과 함께 글로벌 첨단 반도체 산업 트렌드,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 HBM·D1c·V10 등 최첨단 반도체 제품 사업화에 기여한 개발·제조·품질 직원들과 간담회도 가졌다. 이 자리에선 현장 직원들 의견을 경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이재용 "과감한 혁신·투자로 본원적 기술경쟁력 회복해야"(종합) 2025-12-22 17:30:00
방문…기술·제품 점검하고 임직원 격려 전영현 등 경영진과 미래전략 논의…직원 간담회 통해 현장의견 청취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김민지 강태우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2일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기흥과 화성 캠퍼스를 잇따라 방문해 기술 경쟁력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22일 재계에 따르면 이...
이재용 회장 "과감한 혁신·투자로 기술 경쟁력 회복" 2025-12-22 17:30:00
AI 기술 활용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화성캠퍼스에서 전영현 DS부문장, 송재혁 DS부문 CTO 등 반도체 사업 주요 경영진과 글로벌 첨단 반도체 산업의 트렌드와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 이어 HBM·D1c·V10 등 최첨단 반도체 제품 사업화에 기여한 개발, 제조, 품질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 직원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사즉생' 각오 강조한 이재용, 새해에 첫 삼성 사장단 회의 소집 2025-12-14 07:28:42
자리에는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장 부회장,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사장, 최주선 삼성SDI 사장,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등이 참석해 이 회장과 저녁 식사를 하며 신년 사업 전략을 논의할 계획이다. 내년 1월 6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이 개막하는 만큼,...
이재용, 새해에 첫 삼성 사장단 회의 소집…경영 방향 공유할 듯 2025-12-14 06:07:02
자리에는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장 부회장,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사장, 최주선 삼성SDI 사장,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등이 참석해 이 회장과 저녁 식사를 하며 신년 사업 전략을 논의할 계획이다. 내년 1월 6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이 개막하는 만큼,...
전영현 "용인 전력 부족하다"…곽노정 "초대형 투자 어렵다" 2025-12-10 17:56:31
필요하다며 다양한 요청을 쏟아냈다.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은 “개별 기업이 (대규모 투자를) 감당하기엔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정부가 150조원 규모로 추진하는) 국민성장펀드 등은 민간 투자의 마중물이 되는 의미가 큰 정책”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내 소부장 프로젝트가 안정적 공급망 구축에 큰 도움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