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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점차에서 와르르…LG, 두산전 16연패 2018-09-29 21:20:52
타석 때는 마무리투수인 정찬헌이 던진 공이 양의지에 머리에 맞으면서 분위기가 싸늘해지기도 했다. 이후 2사 만루의 기회를 이어간 두산은 김재호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쐐기점을 뽑았다. lg는 9회초 1사 2, 3루의 동점 기회를 잡았으나 정상호의 내야 땅볼로 1점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이범호 만루포…KIA, 삼성·LG·롯데 제치고 5위 유리한 고지 2018-09-28 23:43:17
1사 만루에서 정찬헌에게 마운드를 물려줬다. '만루의 사나이' 이범호는 정찬헌의 몸쪽 높은 속구를 그대로 잡아당겨 왼쪽 스탠드에 떨어지는 개인 통산 17번째 그랜드슬램을 터뜨리고 팀에 귀중한 승리를 선사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가 2007년 LG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데뷔한 좌완 봉중근은...
KIA 이범호, 역시 '만루홈런의 사나이' 2018-09-28 21:56:01
마무리 정찬헌의 3구째 직구(144㎞)가 높게 들어오자 힘껏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넘기는 그랜드슬램으로 연결했다. 개인 통산 17번째 만루 홈런. 이범호는 KBO리그 역대 개인 통산 최다 만루 홈런 기록을 이어갔다. 이범호는 만루에서 유난히 강하다. 올 시즌도 LG와의 경기 전까지 만루 상황에서 타율 0.444(9타수 4안타)...
'이범호 8회 만루홈런' KIA, LG 꺾고 5위 수성 2018-09-28 21:41:28
꽉 채웠다. LG는 마무리 정찬헌을 긴급 투입했지만, 이범호를 넘어서지 못했다. 이범호는 볼 카운트 1볼-1스트라이크에서 정찬헌의 3구째 직구(144㎞)가 높게 들어오자 이를 놓치지 않고 힘껏 잡아당겼다. 큰 포물선을 그린 타구는 좌월 그랜드슬램으로 연결됐다. 비거리 115m. 이범호의 개인 통산 17번째 그랜드슬램이...
LG, KIA와 운명의 2연전…'4일 휴식' 윌슨 조기 투입 2018-09-27 16:44:23
있는 선수들을 써야 하는데 신정락, 진해수, 정찬헌 정도"라고 말했다. 외국인 선발투수 헨리 소사는 고관절 부상 중이고, 중심타자 김현수는 발목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류 감독은 "김현수는 티배팅을 시작했는데, 아직 주루는 못 한다"고 말했다. KIA는 27일 양현종이 선발로 출격하고, 28일에는 헥터 노에시를...
kt, 승률 0.003 차로 NC 추격…'탈꼴찌' 포기없다 2018-09-26 18:02:03
LG 마무리 정찬헌을 상대로 좌월 3점 홈런을 터뜨려 단숨에 5-2로 승기를 잡았다. 전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두산 베어스는 박건우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넥센 히어로즈를 9-8로 물리쳤다. 두산은 1-2로 뒤진 4회말 2사 만루에서 류지혁이 2타점 적시타, 정수빈도 2타점 안타를 날려 5-2로 뒤집었다. 5회 무사 1,...
나주환 결승 3점포…SK, 이틀 연속 LG 제압 2018-09-26 16:54:44
LG 마무리 정찬헌을 상대로 좌월 3점 홈런을 터뜨려 단숨에 5-2로 승기를 잡았다. 김광현은 7회까지 삼진 10개를 뽑으며 6안타 2실점으로 막았으나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LG 배재준도 6⅔이닝을 4탈삼진, 4안타, 3볼넷, 2실점으로 호투했으나 빈손으로 돌아섰다. 8회말 주자 2명을 내보내고 교체된 LG 불펜 신정락은...
LG, 연장 10회 유강남 끝내기 안타로 6연패 탈출 2018-09-23 18:09:38
7회초 2사까지 1실점으로 호투했으나, 마무리 정찬헌이 황재균에게 싹쓸이 역전타를 허용하며 자책점이 늘어났다. LG는 1회말 선두타자 이형종의 볼넷에 이어 이천웅이 kt 선발 더스틴 니퍼트를 상대로 우월 3루타를 쳐내 가볍게 선취점을 뽑았다. 3루 주자 이천웅은 서상우의 좌익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았다. 3회말...
류중일 감독 "포수 유강남, 평소에 블로킹 잘하는데…" 2018-09-20 17:18:44
마무리 정찬헌도 제 몫을 하지 못했다. 정찬헌은 연장 10회초 2사 3루에서 3연속 안타를 허용하고 무너졌다. 또 팀의 중심을 잡아줘야 할 포수 유강남도 흔들렸다. 유강남은 연이은 블로킹 미스로 스트라이크 낫아웃 출루를 2차례 허용했다. 류 감독은 "유강남이 평소에 블로킹을 잘하는 편인데, 아쉬웠다"고 했다. LG는...
'PS행 천적이 좌우'…LG는 두산·KIA는 한화·삼성은 넥센 2018-09-20 10:32:30
경기를 연장으로 끌고 가는 저력을 발휘했지만, 신정락과 정찬헌 두 투수가 무너진 바람에 연장 10회 4점을 헌납하고 11-15로 패했다. KIA와 삼성의 경기에서 양 팀의 마무리는 약속이나 한 듯 고개를 숙였다. 삼성 심창민이 9회 KIA 최형우에게 동점 만루 홈런을 허용하는 등 5점이나 퍼 줬다. 2점의 리드를 지키러 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