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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정현, 마이애미오픈 1회전서 세계 72위와 격돌 2019-03-19 07:10:22
만나 정현이 2-0(7-6<7-3> 6-1)으로 이겼다. 정현이 1회전을 통과하면 2회전에서는 마린 칠리치(11위·크로아티아)와 만나게 된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8강까지 올랐던 정현은 올해도 같은 성적을 내야 지난해 받은 랭킹 포인트 180점을 지킬 수 있다. 단식 본선 1회전은 한국 시간으로 21일 또는 22일에 열릴 예정이다....
정현, 부상으로 BNP 파리바오픈 불참…이르면 이달 말 복귀 2019-03-04 11:23:44
"정현이 부상 치료 등의 이유로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 웰스에서 개막하는 BNP 파리바오픈 출전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정현은 허리 부상 때문에 지난달 프로방스오픈부터 코트에 서지 못하고 있다. 프로방스오픈에 이어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에도 출전 계획을 변경했던 정현은 톱 랭커들이 대부분 출전하는...
권순우, 게이오 챌린저 테니스대회 우승(종합) 2019-03-03 17:23:17
선수의 챌린저 우승은 2017년 1월 마우이 챌린저의 정현이었다. 권순우는 우승 랭킹 포인트 80점을 받아 4일 발표되는 세계 랭킹에서 170위까지 오를 전망이다. 권순우의 개인 최고 순위는 2017년 11월의 168위다. 올해 22살인 권순우는 정현(53위·한국체대)에 이어 한국 선수 가운데 두 번째로 세계 랭킹이 높다. 앞서...
권순우·이덕희, 게이오 챌린저 테니스 8강서 맞대결 2019-02-28 16:33:29
중인 선수들이다. 정현이 1996년생이고 권순우 1997년, 이덕희 1998년생으로 차례로 한 살 터울이다. 권순우와 이덕희는 지금까지 국제테니스연맹(ITF) 퓨처스 대회 이상의 경기에서 세 차례 만나 권순우가 2승 1패로 우위를 보인다. 2016년 퓨처스 대회에서 처음 만나서는 이덕희가 이겼으나 2017년 챌린저 대회에서는...
北 "美 행정부, 북미정상회담 반대세력에 휘둘리지 말아야" 2019-02-24 19:15:34
심사숙고해야 한다'는 제목으로 발표한 정현이라는 이름의 개인 명의 논평에서 "미 행정부는 반대파 세력에 휘둘리다가 북미협상을 교착에 빠뜨린 지난해의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어 트럼프 행정부에 대해 "잡다한 시비질에 귀 기울이며 이 눈치, 저 눈치 보다가는 북미 관계 개선과 세계평화라는 세...
농구 국가대표 이정현, 롤 모델 누구냐 질문에 "원래 이정현" 2019-02-18 18:40:17
편이라 이렇게 함께 운동하는 것이 처음"이라며 "(이)정현이가 군산고 2학년 때 처음 '너랑 이름 같은 선수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알게 됐다"고 소개했다. 그는 "처음에는 그냥 이름만 같나보다 했는데 실제로 하는 걸 보니까 정말 잘하더라"며 "이름도 같고 고향도 제가 광주인데 정현이도 군산으로 비슷해서 더...
정현, 52위로 두 계단 하락…12일 오전 로테르담 대회 1회전 2019-02-11 12:06:18
일정이기 때문에 약 5시 30분 안팎에 정현의 1회전이 시작될 전망이다. 정현이 1회전을 이기면 마르톤 푸초비치(38위·헝가리)-마르틴 클리잔(39위·슬로바키아) 경기의 승자와 16강전을 치른다. 이 대회는 스포츠 전문 케이블 위성 채널인 KBS N 스포츠가 중계한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
정현, 로테르담 대회 1회전서 세계 18위 바우티스타 아굿과 격돌 2019-02-09 06:52:51
단식에서 9차례 우승한 경력이 있다. 정현이 1회전을 통과하면 마르틴 클리잔(38위·슬로바키아)-마르톤 푸초비치(47위·헝가리) 경기 승자와 16강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 톱 시드는 니시코리 게이(7위·일본)가 받았으며 정현이 계속 이겨 나갈 경우 3회전에서 맞붙는 대진이다. 2번 시드 카렌 하차노프(11위·러시아),...
[호주오픈] 도전자로 돌아온 정현, 부담 떨치고 재도약 준비 2019-01-18 07:32:07
탈락한 정현이 '홀가분하다'는 심경을 전한 것은 이유가 있다. 지난해 워낙 좋은 성적을 내면서 사람들의 눈높이가 높아져 올해 대회에서도 잘해야 한다는 심리적 부담이 컸는데 막상 호주오픈이 끝나고 나니 그런 마음의 짐을 다소나마 덜게 됐다는 의미였다. 정현의 아버지인 정석진 중고테니스연맹 부회장은...
-호주오픈- 정현, 4강 신화 재현은 다음 기회에…2회전 탈락(종합) 2019-01-17 16:03:40
많았다. 서브 최고 시속은 정현이 196㎞, 에르베르가 205㎞가 나왔으며 특히 강한 서브에 이은 네트 대시에 나선 에르베르에게 많은 실점을 했다. 이날 네트 포인트는 정현이 14번 시도해 7번 점수를 얻은 반면 에르베르는 30차례 네트 쪽으로 나와 20차례를 득점으로 연결했다. 지난해 이 대회 4강 진출로 랭킹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