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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특임단장 "부대원들, 김용현에 이용당한 피해자" 2024-12-09 18:20:50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투입된 김현태 제707특수임무단 단장(대령)은 출동한 부대원들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이용당한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김 전 장관으로부터 “국회에 모인 국회의원이 150명이 안 되도록 막아라”는 지시를 받았다고도 했다. 김 단장은 9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얼굴과 이름을...
검찰, '계엄투입'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소환…"국민께 사죄" [종합] 2024-12-09 11:20:47
"제가 판단했을 때 국회의원을 끌어내는 것은 명백히 위법 사항이기 때문에 항명이 될 줄 알았지만, 그 임무를 지키지 않았다"고 했다. 곽 전 사령관은 '참수부대'로 불리는 최정예 특수부대인 707 특수임무단을 국회에 투입한 인물로,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에게 테이저건과 공포탄 사용을 건의하기도 한 것으로...
707특임단장 "'의원 150명 넘으면 안 돼, 끌어낼수 있나' 지시받아" [종합] 2024-12-09 11:12:29
것 또한 제 책임이라 생각하고 부대원들을 내란죄가 될 수 있는 위험에 빠뜨린 것에 사죄한다"고 말했다. 김 단장은 "올해 저희가 처음으로 헬기를 (여의도 근처 한강) 노들섬에 전개하는 훈련도 제 기억에 4∼5월 실시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사령관이) 최근에는 유사한 내용으로 풍선 도발 등 북한에 의한 서울 도발이...
'국회 투입' 707특임단장 "김용현에 이용당해" 2024-12-09 09:31:38
"707부대원들은 모두 피해자"라며 "전(前) 김용현 국방장관에게 이용당한 가장 안타까운 피해자"라고 말했다. 그는 "저는 무능하고 무책임한 지휘관이다. 부대원들을 사지로 몰았다"며 "부대원들은 죄가 없다. 죄가 있다면 무능한 지휘관의 지시를 따른 죄뿐"이라고 강조했다. 또 "어떠한 법적인 책임이 따르더라도 모두...
707특임단장 "707은 김용현에게 이용당한 피해자" 2024-12-09 08:40:25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 단장은 준비해온 회견문에서 "707부대원들은 모두 피해자"라며 "전(前) 김용현 국방장관에게 이용당한 가장 안타까운 피해자"라고 말했다. 그는 "저는 무능하고 무책임한 지휘관이다. 부대원들을 사지로 몰았다"며 "부대원들은 죄가 없다. 죄가 있다면...
[속보] 707특임단장 "부대원 모두 피해자…김용현에 이용 당해" 2024-12-09 08:35:20
707부대원들은 모두 피해자"라며 "전(前) 김용현 국방장관에게 이용당한 가장 안타까운 피해자"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무능하고 무책임한 지휘관이다. 부대원들을 사지로 몰았다"며 "부대원들은 죄가 없다. 죄가 있다면 무능한 지휘관의 지시를 따른 죄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떠한 법적인 책임이 따르더라도 모두...
[속보] 707특임단장 "부대원 용서해달라…모든 잘못, 제가 책임" 2024-12-09 08:34:37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속보] 707특수임무단장, 오전 8시30분 용산서 기자회견 2024-12-09 08:09:51
김현태 특전사 제707특수임무단 단장이 9일 오전 8시30분 서울 국방컨벤션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한다.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회에 동원된 특전사 제 707특수임무단의 부대원들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힐 것으로 관측된다. 앞서 국방부 검찰단은 지난 6일 비상계엄 관련 내란죄 등으로...
계엄군 동원 지휘관, 내란죄·방조죄 혐의 2024-12-08 18:05:23
제707특수임무단장, 이상현 제1공수특전여단장, 김정근 제3공수특전여단장, 안무성 제9공수여단장, 김세운 특수작전항공단장, 김창학 군사경찰단장 등이 포함됐다. 경찰에선 수뇌부 말고도 오부명 서울경찰청 공공안전부 차장과 주진우 서울경찰청 경비부장 등이 고발됐다. 국무위원 중에선 박성재 법무부 장관이 경찰에...
국정원 1차장 "윤 대통령 '다 잡아들여' 지시…방첩사, 체포 대상 전달" 2024-12-06 17:51:47
“(국회로 출동한) 707특수임무단이 어디쯤 이동하고 있는지 묻는 전화를 받았다”고 했다. 곽 사령관은 “김 전 장관으로부터 국회의사당 시설을 확보해 인원을 통제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시설 확보와 외곽 경계, 김어준 씨의 ‘뉴스공장’ 시설 확보·경계 임무를 지시받았다”고 했다. 다만 “국회의원을 끌어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