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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재판서 尹-檢 공방…"내란? 법리 안 맞아" vs "폭동" [종합] 2025-04-14 15:27:08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조성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대령)과 김형기 특수전사령부 1특전대대장(중령)의 증인신문이 이뤄진다. 당초 지난달 24일 준비기일에선 이날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조태열 외교부 장관에 대해 증인신문을 하기로 했다. 하지만 이후 일정상 이들의 신문은 다음에 진행하고 조...
尹 서울중앙지법 도착…‘내란 혐의’ 첫 형사재판 2025-04-14 09:52:43
등 의견을 진술한다. 이날 조성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1경비단장과 김형기 특수전사령부 제1특전대대장에 대한 증인신문도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과 공모해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의 징후 등이 없었는데도 위헌·위법한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등 국헌 문란...
윤석열, 오늘(14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 첫 형사재판 2025-04-14 06:43:22
공판기일에는 조성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1경비단장과 김형기 특수전사령부 제1특전대대장이 검찰 측 증인으로 출석한다. 조 단장은 앞선 윤 전 대통령 탄핵 심판 변론기일에 출석해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으로부터 '국회 내부에 들어가서 의원들을 끌어내라'는 지시받았다는 핵심 증언을 한 인물이다. 김 대대장도...
'자연인' 윤석열, 14일 첫 형사재판 2025-04-13 18:05:29
조태열 외교부 장관 대신 조성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1경비단장과 김형기 특수전사령부 1특전대대장이 증언대에 선다. 이들은 비상계엄령 선포 당시 국회에 진입해 의원들을 끌어내라는 군 상부의 지시를 전달받은 핵심 인물로, 검찰이 내란 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신청한 주요 증인이다. 이날 공판은 윤 전 대통령이 지난...
내일 尹 내란 첫 형사재판…법정 촬영은 '불허' 2025-04-13 08:06:43
신청한 조성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과 김형기 특수전사령부 1특전대대장에 대한 증인신문도 진행된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조태열 외교부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을 하기로 준비기일에선 논의됐으나 일정상 변경됐다. 재판부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관계자...
'강진 직격탄' 미얀마 만달레이서 교민 일부 양곤으로 대피 2025-04-04 09:16:30
계속 운영하기로 했다. 만달레이에 남은 조성현 만달레이 한인회장은 "피해가 컸지만 이제 전기와 물도 공급되고 점차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며 "자체적으로 대피한 이들도 있어 현재 남은 교민 수는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만달레이 한인회는 이번 지진 전 만달레이주 주도인 만달레이에 70명, 주 전체로 보면 총 100명...
[미얀마 강진 현장] 한인회장 "교민 힘내고 있어…만달레이따 많이 도와달라" 2025-03-31 19:00:11
31일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만난 조성현(67) 만달레이 한인회장은 지난 28일 현지를 강타한 규모 7.7 지진과 관련해 한인 교민들에 대한 걱정만큼 현지 미얀마인의 상황에 마음을 썼다. 조 회장은 2009년 만달레이에 자리 잡았고, 지금은 만달레이에서 자동차용 배터리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 조 회장은 "다행히 우리...
[미얀마 강진 현장] 두세집 건너 한 집 무너져…"정확한 사상자 수조차 알수 없어" 2025-03-31 06:01:00
만난 조성현 만달레이 한인회장은 "첫날에는 통신도 제대로 안 되고 전기도 안 들어와서 이렇게 큰일이 벌어진 줄 몰랐다"며 "다음날에야 외부와 접촉되면서 사고 규모를 알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인들은 큰 피해가 없어 다행이지만 미얀마 주민들이 큰 피해를 입어 마음이 아프다"고 덧붙였다. 지난 28일 규모...
[미얀마 강진 현장] 한인 주택도 일부 부서져…"물 끊기고 전기 부족" 2025-03-30 07:28:20
약 100명이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성현 만달레이 한인회장은 "우리 교민의 직접적인 인명 피해는 없지만 일부 집이 부서지는 등 재산 피해는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조 회장에 따르면 지진으로 도시 기능이 마비되다 보니 교민들은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당장 수도가 끊겼고, 평소에도 순환...
HL만도, 아시아 지속가능보고서 어워즈 금상 2025-03-26 11:08:21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공시 기준을 선제 적용했다. 조성현 HL만도 부회장은 "HL만도는 첨단 모빌리티 기술과 더불어 지속 가능한 내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ESG에 적극 동참한 HL만도의 능동적 변화가 이번 수상의 쾌거"라고 말했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