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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 진종오 "계엄 옹호한 채 뻔뻔한 한 표 애원했다" 2025-06-04 00:20:09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3일 21대 대선 주요 패인으로 "쇄신하지 못했다"는 점을 꼽았다. 진 의원은 이날 밤 11시를 넘어 지상파 3사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 유력'을 발표하자, 페이스북에 "우리는 계엄을 옹호한 채 보수의 가치만을 외치며 국민들께 뻔뻔한 한 표를 애원했다"고 썼다. 그는 "3년...
배현진, 수도권 선거본부장으로…국힘 선대위에 '친한계' 대거합류 2025-05-26 23:56:26
의원은 직능총괄본부 직능단장을, 진종오 의원은 정책총괄본부 체육정책본부장에 임명됐다. 김문수 후보 비서실에도 친한계의 합류가 눈에 띄었다. 안상훈 의원은 정책특보단장, 정성국 의원은 교육특보, 우재준 의원은 법률특보에 임명됐다. 지난 총선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영입했던 이상민 전 의원도 미래전략...
한동훈, 서문시장서 "김문수를 외쳐달라" [대선 현장] 2025-05-21 18:21:58
말했다. 한 전 대표는 자신의 이름을 연호하는 지지자들에게 "국민의힘의 승리를 위해 김문수를 외쳐달라"며 "우리 당의 승리와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세상을 막기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 싸우겠다"고 호소했다.이날 유세엔 김기웅, 우재준, 한지아, 김소희, 진종오, 송석준, 박정하, 강대식 의원 등이 함께했다. 양현주...
한동훈 "쿠데타 세력 자리보전 안 돼…친윤, 왜 끌려다니나" 2025-05-11 10:28:16
진종오·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은 성명서에서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의 사퇴만으로는 책임을 다하기 어렵다"며 "이번 사태에 깊이 관여해 온 권성동 원내지도부의 동반 사퇴를 촉구한다. 대선까지 원내 일정도 거의 없기 때문에 동반 사퇴의 후유증도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우리 당은 신속하게 당을...
친한계 의원 16명 "한덕수 단일화 관여한 권성동 사퇴해야" 2025-05-11 00:01:24
진종오·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의 사퇴만으로는 책임을 다하기 어렵다"며 이렇게 강조했다. 이들은 김문수 후보의 행동이 신뢰를 저버렸다면서도 당 지도부가 민주주의를 파괴했다고 했다. 친한계 의원들은 "비대위는 새벽 3시부터 4시, 단 1시간 동안만 후보 신청을 받아 30여...
'한판승의 사나이' 최민호 "한동훈, 이재명 넘을 유일한 후보" 2025-04-24 15:23:43
받아 ‘한판승’을 할 것이라 확신한다"며 "뼛속까지 보수인 저는 결단력 있는 정치인 한동훈. 계엄의 강을 건널 수 있는 보수의 유일한 희망 한동훈을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한 후보 캠프에서 청년위원장을 맡은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최 씨의 지지 선언에 대해 "오랜 동생이자 함께한 금메달리스트가 한동훈 후보에게...
한동훈 캠프 후속 인선…대외협력총괄에 3선 송석준 선임 2025-04-19 16:22:59
한 후보 비서실장은 한지아 의원, 수행단장은 우재준 의원이다. 특보단장은 신지호 전 전략기획부총장과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맡는다. 정무조정실장은 김근식 경남대 교수, 청년위원장은 진종오 의원이 임명됐다. 이번 인선으로 친한계 의원과 인사들이 모두 캠프 전면에서 활동하게 됐다. 캠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6선...
"배신자와 거리 두라고 압력받았지만"…송석준 고백 2025-04-11 18:06:33
제일 두려워하겠냐"며 "우리는 이기는 선택을 해야 한다. 여러분과 함께 압도적으로 이길 것"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 자리에는 송 의원을 비롯한 친한동훈계 조경태·박정하·배현진·서범수·김상욱·한지아·박정훈·정성국·김예지·진종오·우재준·고동진·김소희·안상훈·정연욱·김건 의원 등이 함께했다....
울산 찾은 한동훈…"중산층 나라 만들겠다" 2025-04-11 17:54:34
그는 "제가 계엄을 막았기 때문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측에서 말하는 계엄 관련 책임 추궁에 대해 떳떳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보수를 지지하는 분들 불안과 절망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이긴다고 확신한다"고 했다. 이번 일정에는 서범수·우재준·진종오·한지아·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이 동행했다. 양현주 기자...
한동훈, 울산서 첫 대권 행보…"자동차 산업 성장시킬 것" 2025-04-11 13:24:50
국민의힘 대변인, 친한계 한지아·진종오 의원도 동행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명화공업 임원진과 가진 간담회에서 트럼프발 관세 여파로 자동차부품 업계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청취했다. 황승필 대표이사는 "관세가 올라가면 가격 경쟁력이 떨어져 매출에 타격을 받는다"며 "환율과 관세로 인한 시장 불확실성이 가장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