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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최 총장, 두 번 통화 주장…부인 통화내역 제출해달라"[조국 청문회 일문일답⑬] 2019-09-06 14:48:48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자로 나서 "최 총장에게 부인 휴대폰으로 전화하고, 통화 중에 후보자가 받았다고 했는데 최 총장은 그날 두 번했다고 한다"고 이같이 말했다. 이에 조국 후보자는 "그 외엔 전화를 안 했고, 혼동이 있는 것 같다"고 해명했다. ...
장제원 "조국 딸, KIST 3주 인턴 완벽한 허위"[조국 인사청문회 일문일답⑫] 2019-09-06 14:23:22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질의자로 나서 "KIST 분자인식 관련 정모 박사는 이광렬 기술연구정책소장이 정경심 교수(조 후보자 부인) 부탁으로 조 후보자 딸을 맡게 됐는데 2~3일 KIST에 다니다 없어져서 잘 안다고 했다"며 "소장 이름으로 근무증명서를 떼 준 건 없고...
정점식 "김주식 전 동양대 센터장, 조국 딸 봉사한 적 없다고 주장"[조국 청문회 일문일답⑪] 2019-09-06 12:16:21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 질의자로 나서 "(김 전 센터장은)영어영재교육센터 직원이 직접 상을 받아왔다고 하는데 내가 운영하는 센터에서 나도 모르게 그런 일 있을 수 있냐"며 "다른 교수가 없을 정도로 작은 센터인데 나도 모를 정도로 상을 줬다는 게 말이 되냐고 밝혔다"고 지적했다....
채이배 "조국 딸, 금수저로 혜택 누려…부당한 이익이면 되돌려놔야" [조국 청문회 일문일답⑦] 2019-09-06 11:50:59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자로 나서 "후보자가 모두 발언에서 가족이 받은 과분한 혜택에 대해 정당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하셨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조 후보자는 "지난 4주간 문제가 나왔을 때 유죄 무죄를 따지겠다는 것이 아니고 합법, 불법을 따지겠다고 말씀드린 바가 없다"며...
장제원 "최성해 총장, 통화 녹음파일 갖고있다…조국은 위선 패밀리" [조국 청문회 일문일답②] 2019-09-06 11:30:16
두 번째 질의자로 나서 "제가 듣기로 동양대 총장이 녹음 파일을 갖고 있다고 한다"며 "의혹이 생기기 때문에 통화 못한다 그러고 뒷구멍으로는 의심있는 사람과 통화하고 있습니다. 위증조사 증거인멸 혐의 있는 사람이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됐다"고 지적했다. 조 후보자는 지난 2일 기자간담회에서...
표창원 "조국 수사팀, 최순실 특검보다 커…이례적" [조국 청문회 일문일답①] 2019-09-06 11:02:27
조 후보자 인사 청문회 첫번째 질의자로 나와 "현재 검사 21명이 조 후보자 수사에 투입됐는데 이는 최순실 특검보다 큰 규모"라며 이같이 말했다. 표 의원은 "검찰에서 '도저히 조국은 안된다'는 얘기가 조 후보자 지명 초기부터 나오고 있다"며 "지금 조 후보자에 대해 제기되고 있는...
이재명 "조국 마녀사냥 그만...법에서 정한 대로 청문회 열어야" 2019-08-30 18:08:10
것은 질의자의 권한이지만 답하는 것도 후보자의 권리이다. 무엇보다 청문회의 공방을 통해 양쪽 주장을 모두 들어보는 것은 국민의 권리"라며 "시간은 충분하고 국민은 충분한 판단능력이 있다. 치열한 청문 과정을 지켜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했다. 그는 청문회를 해야 할 또 하나의 이유로 우리가 합의한 규칙이기...
이재명 "조국 후보자 청문회 앞두고 마녀사냥 그만" [전문] 2019-08-30 11:01:46
주장했다. 이어 "청문절차에서 묻는 것은 질의자의 권한이지만 답하는 것도 후보자의 권리다"라면서 " 무엇보다 청문회의 공방을 통해 양 쪽 주장을 모두 들어보는 것은 국민의 권리다. 시간은 충분하고, 국민은 충분한 판단능력이 있다"면서 청문과정을 지켜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음을 강조했다....
달아오르는 6월 국회…여야, 추경심사·대정부질문 격돌 예고 2019-07-07 06:00:05
의원과 기동민·박경미·임종성·제윤경(이상 초선) 의원이 질의자로 나선다. 초등학교 6학년 사회 교과서를 둘러싼 논란과 장애인등급제 단계적 폐지, '인보사' 파문, 시행 2년을 맞은 '문재인케어' 등을 화두로 올려 정부 정책에 힘을 실을 전망이다. 한국당은 소득주도성장을 비롯한 경제정책, 일본...
[인터뷰]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양당 구도서 상생·협치 한 뜻" 2019-06-24 08:05:12
택하는 경우 질의자와 답변자가 즉석에서 문답을 벌여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도출하는 효과가 있다. -- 앞으로 시의회 운영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향이 있다면. ▲ 무엇보다 시의원으로서 기본에 더욱 충실히 하려고 한다. 시의원들이 바쁘면 대구시 공무원들이 힘들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죄송스럽지만 대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