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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울리는 경고음을 무시한 비극적 결과는 [EDITOR's LETTER] 2025-02-17 08:50:42
쓴 청년이 아니었습니다. 편지를 배달한 집배원이었습니다. 심리학 용어인 ‘단순 노출 효과’를 설명할 때 쓰이는 에피소드입니다. 많이 보면 좋고 가까운 감정이 생긴다는 얘기입니다. 파리의 흉물이었던 에펠탑이 사랑받는 랜드마크가 된 ‘에펠탑 효과’와 비슷한 의미입니다. 이와 달리 폭력 등...
"집배원인데 카드 신청하셨죠?"…이런 전화 주의해야 2025-02-14 10:29:25
부리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 집배원을 사칭한 피싱 전화 사례가 다수 발견되고 있다며 이러한 유형의 전화를 받는다면 경찰 등 수사기관에 신고해달라고 13일 당부했다.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최근 불특정 다수에게 "집배원인데 신청한 카드 배송을 하려 한다"고 전화를 걸고, 카드 발급을 한 적이...
"집배원 사칭 보이스피싱 활개"…우정당국, 주의 당부 2025-02-14 10:13:57
"집배원인데 신청한 카드 배송을 하려 한다"고 전화를 걸어 카드 발급을 한 적이 없다고 하면 악성 앱 설치로 이어지는 전화번호(☎16**-****)로 문의할 것을 유도하는 수법을 쓴다. 사기범들이 안내한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개인정보나 금융정보가 빠져나갈 위험이 있다. 지난해 12월 인천 만수단지우체국, 인천...
[게시판] 여가부-경인지방우정청 '경력단절여성 취업' 협력 2025-02-13 12:00:07
일자리 정보 제공과 취업률 제고를 위해 경인지방우정청과 업무 협업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경인지방우정청 관할 우체국 43곳과 우편집중국 6곳은 집배원, 우정실무원, 우체국 보험설계사(FC)를 채용할 때, 구직을 원하는 경력단절여성이 참여할 수 있도록 새일센터에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 (서울=연합뉴스) (끝)...
[단독] 동전 한 닢도 없다, 서울 한복판에 뜬 '캐시리스 은행' 2025-01-23 17:38:56
배달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집배원이 현금을 인출해 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전국 어디든 현금을 배달해준다. 배달 금액은 10만원부터 50만원까지 1만원 단위로 설정할 수 있다. 경조금 배달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집배원이 고객이 요청한 주소지로 경조 카드, 경조금을 전달한다. 업계 관계자는 “현금 선택권과 금융 소외...
우본 "충청·전라 폭설에 우편물 배달 지연 우려" 2025-01-07 18:13:05
집배원과 소포위탁배달원의 안전을 먼저 고려해 가능한 지역부터 배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우편물 수취인에게는 배달우체국에서 문자메시지(SMS) 등을 통해 배달 지연 상황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 등기우편물의 운송·배달 상황은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www.koreapost.go.kr)와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
우체국, 지난해 공익사업·보험으로 18만2천명 지원 2025-01-06 12:00:23
13개 공익사업과 공익보험을 운영했다. 먼저 집배원이 지역 취약계층에 등기 우편을 배달하면서 생활 여건을 점검하고 이를 통해 복지 지원 대상을 발굴하는 사업인 '복지등기 우편서비스'를 시행하는 지방자치단체를 재작년 60개에서 지난해 86개로 확대했다. 행정안전부와 함께 고령·고립가구를 주기적으로 방...
사랑은 흰 눈 위에 검은 발자국만 남기고-영화 캐롤과 사울 레이터의 시선 2024-12-10 16:09:19
, 흩날리는 눈을 맞으며 걸어가는 집배원을 찍은 등은 캐롤과 테레즈가 처음 만났던 때, 흰 눈이 세상을 덮었던 그때를 떠올리게 한다. 사울 레이터의 사진 속 장면들은 그대로 영화의 장면과 이어지고 사진 속 시대인 1950년대 역시 그대로 영화 속 시대가 된다. 그래서일까. 영화 의 장면들과 사울 레이터의 사진 속...
"어디로 배송할까요?" 집배원 사칭 피싱 주의보 2024-12-05 17:59:08
탈취한 사건도 있었다.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 집배원은 배송지가 어디인지 우편물을 통해 사전에 파악하므로 수취인에게 배송지 문의를 하지 않는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집배원 사칭 사기 피해를 줄이기 위한 행동 요령으로 ▲ 받아야 할 우편물이 있는지 확인 ▲ 등기 우편물 배달 예고 문자·공지...
"집배원이 수취 주소를 묻는다고요?…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2024-12-05 17:31:17
하지 않는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집배원 사칭 사기 피해를 줄이기 위한 행동 요령으로 ▲ 받아야 할 우편물이 있는지 확인 ▲ 등기 우편물 배달 예고 문자·공지 확인 ▲ 우편고객센터(☎1588-1300)를 통해 집배원 연락처, 등기번호 조회 등을 권유했다. cs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