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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공직자 30% 가족재산 신고 거부…"모른다, 안한다" 2021-03-25 15:53:21
제도로는 차명재산 은닉 목적으로 가족 명의를 사용한 뒤 고지거부 하더라도 막거나 적발하기가 쉽지 않다"고 밝혔다. 조주현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고지거부 규정을 아예 없애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지만, 공직자 투기를 막기 위해 고지거부 요건을 보다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국회에서는 고지거부 규정을...
LH 사태에 '수사권' 없는 檢…내부 '수사협력단' 설치, 왜? 2021-03-15 15:59:27
했다. 대검 측은 "범죄수익환수 대상범죄, 차명재산, 제3자에게 처분한 재산 등에 대한 환수 방안 등 기존 사례들을 분석하는 한편 법리 검토를 통해 일선청의 환수 업무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檢, 사안 생기면 즉각 직접수사 전환 시사무엇보다 경찰이 검찰로 넘긴 사건이 검찰이 직접 수사할 수 있는 6대...
헌정 사상 첫 검찰총장 징계…정치권 뒤흔든 펀드 수사 2020-12-20 18:15:42
‘다스는 MB 것’이라고 결론낸 것이다. 이 전 대통령의 차명재산 논란 등은 2007년 한나라당(옛 국민의힘) 대선 경선 때부터 불거졌다. 2007~2008년 검찰과 특별검사팀의 수사를 거쳐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10년이 흘러 이 전 대통령 측근 및 다스 전·현직 임직원들이 증언을 바꾸면서 이 전 대통령의 수감으로 마침표...
법원 "전두환 자택 별채만 압류해야…본채는 위법" 2020-11-20 15:52:34
그러면서도 "본채와 정원이 피고인의 차명재산에 해당한다면 피고인 앞으로 명의를 회복시킨 뒤 추징 판결을 집행할 수 있다"고 했다. 이외 별채에 대해서는 "피고인(전 전 대통령)이 재임 기간에 받은 뇌물 일부를 처남이 자금 세탁을 통해 비자금으로 관리하다가 그 돈으로 취득했다"며 "셋째 며느리는 별채 취득 당시...
전두환 연희동 자택 본채·정원 압류 취소…별채만 유지 2020-11-20 15:09:16
다만 재판부는 "본채와 정원이 피고인의 차명재산에 해당한다면, 국가가 채권자대위 소송을 내 피고인 앞으로 명의를 회복시킨 뒤 추징 판결을 집행할 수 있다"고 했다. 검찰은 적극적으로 항고하고, 압류 진행에 필요한 조치를 다각도로 검토할 예정이다. 서울중앙지검은 2018년 대법원의 판결로 부과된 2천205억원의...
대법원도 "다스는 MB의 것"…17년형 원심 확정 2020-10-29 17:41:53
만에 차명재산 논란 ‘마침표’이 전 대통령의 차명재산 논란은 2007년 한나라당 대선 경선 때 본격적으로 불거졌다. 당시 경쟁자였던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이 전 대통령을 다스와 투자자문사 BBK의 실소유주로 지목했다. 이 전 대통령은 해당 의혹이 ‘새빨간 거짓말’이라며 수차례 부인했다. 2007년 말 검찰은 “다스의...
이재현 CJ 회장 "자랑스런 작은 아버지"…범 삼성가 조문 2020-10-26 17:37:44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차명재산을 둘러싼 소송전에서 극에 달했다. 당시 이건희 회장은 이맹희 회장을 가리키며 ‘집에서 퇴출당한 양반’이라고 칭하기까지 했다. 상속 소송은 1,2심 모두 이건희 회장이 승소했고, 이맹희 회장이 지난 2015년 먼저 눈을 감으면서 화해는 결국 이뤄지지 못했다. 하지만 이재용, 이재현, 3세...
[이건희 별세] 이건희 누구인가④ 일선퇴진→복귀…평탄치 않았던 총수 2020-10-25 12:01:54
이 회장이 관리해온 4조5천억원대의 차명재산도 드러났다. 수사 과정에서 이건희 회장은 2008년 4월 13년 만에 다시 조사를 받았다. 그에 앞서 부인 홍라희 여사도 조사를 받았다. 미술품 창고에서 나온 '행복한 눈물'이 한동안 화제가 됐다. 미국 팝아트 대표작가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작품이다. 이 회장은 기소...
차명재산 9400억원…국세청, 실소유주 추적 2020-10-12 07:38:30
차명재산의 실소유주를 추적해 과세하기 위해 2009년 차명재산 관리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 중이다. 가장 큰 비중 주식과 출자지분이다. 각각 1200건, 5684억원어치다. 예·적금도 4113건, 3052억원어치다. 김태흠 의원은 "차명재산은 세금탈루 등에 이용되거나 불법도박 등 범죄 수익을 숨기는 데도 활용될 수 있다"며...
국세청, 차명재산 9천400억원 추적…"실명전환해 과세" 2020-10-12 07:31:00
추적해 과세하고자 2009년에 차명재산 관리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차명재산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주식·출자지분이다. 1천200건, 5천684억원어치에 달한다. 예·적금도 4천113건, 3천52억원어치가 등재돼 있다. 정부는 이 프로그램을 도입한 2009년 이후 10년간 총 2만2천152건, 2조5천848억원 상당의 차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