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中 당대회 이틀 앞…'3연임 확실' 시진핑으로 권력집중 강화 2022-10-14 11:44:09
새로운 칭호가 부여될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고, 천민얼 충칭시 당 서기, 딩쉐샹 당 중앙판공청 주임 등 시 주석의 핵심 측근으로 꼽히는 1960년대생들이 새롭게 진입함으로써 최고지도부(중앙정치국 상무위)의 '원보이스'(한목소리)는 더 강화될 것이란 관측이 유력하게 제기된다. 이번에 총서기로 재선출되면...
홍콩신문 "중국 당 대회서 최고지도부 4명 남고 3명 교체설" 2022-10-12 11:05:46
천민얼 충칭시 당 서기가 서열 5위인 당 중앙서기처 서기를, 1962년생인 딩쉐샹 당 중앙판공청 주임이 서열 6위인 당 중앙기율검사위 서기를, 1963년생인 후춘화 부총리가 서열 7위인 상무(수석) 부총리를 각각 맡게 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이에 따라 '시진핑-리커창-왕양-자오러지-천민얼-딩쉐샹-후춘화' 순으로...
[中 당 대회 전망] ①시진핑 3연임 확실시…마오 반열 올라서나 2022-10-09 07:10:00
나오는 시 주석 측근 그룹은 딩쉐샹(60) 중앙판공청 주임, 천민얼(62) 충칭시 당서기, 황쿤밍(65) 중앙선전부 부장, 차이치(66) 베이징 당서기, 리창(63) 상하이 당서기 등이 거론된다. 홍콩 명보는 최근 상무위원 입성과 관련해 후춘화, 딩쉐샹, 천민얼 등 60년대생 정치국원 3명을 집중 조명하기도 했다. 칠상팔하 관례가...
시진핑의 당대회 승패 파악할 6개 지표…영수 칭호가 관건 2022-10-07 11:05:10
파악할 6개 지표…영수 칭호가 관건 딩쉐샹·차이치·천민얼·리창, 상무위원 진입 여부 주목 차기 中총리에 왕양·후춘화 된다면 시진핑에 타격 될 듯 (서울=연합뉴스) 인교준 기자 = 16일 개막할 중국의 제20차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 대회)는 시진핑 국가주석에게 '3연임'을 확정하는 자리라고 할 수 있다. 시...
中 '낀세대' 60년대생 트로이카, 최고지도부 입성할까 2022-10-03 13:48:10
입성할까 홍콩 명보, 후춘화·딩쉐샹·천민얼 집중 조명 (베이징=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중국 정가 소식에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는 홍콩 신문 명보가 오는 16일 제20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 대회) 개막을 앞두고 현 중앙정치국(25명)내 1960년대생인 후춘화 부총리, 딩쉐샹 중앙판공청 주임, 천민얼 충칭시 당...
"中 시진핑 후계자, 1970년대 출생 세대서 나온다" 2022-09-19 11:51:30
시 주석 후계자로 천민얼 충칭 당서기, 후춘화 부총리 등 류링허우가 꼽혀왔다. 그러나 2018년 개헌으로 국가주석의 임기 제한이 사라지면서 시 주석의 장기 집권 가능성이 커지자 이제 1960년대생보다 젊은 1970년대생이 시 주석의 후계자 군으로 부상하고 있다. 블룸버그는 연임이 확실시되는 시 주석이 10년 후 개최될...
[시진핑 3기 유력] ① 원톱체제 본격화하나 2022-08-31 14:33:00
총리 자리를 물려받을지, 천민얼 충칭 당 서기, 리창 상하이 당 서기, 딩쉐샹 중앙 판공청 주임 등 시 주석 측근들이 정치국 상무위원회에 얼마나 진출할지 등이 관전 포인트로 부상하고 있다. 정치국 상무위원회의 '친 시진핑' 색채가 강화할지는 시 주석 집권 3기의 1인 체제 가속화의 변수다. 중화권 매체들은...
다가오는 中 '정치의 계절'…시진핑 3연임·리커창 거취 주목 2022-08-26 10:48:20
판공청 주임, 천민얼 충칭시 당 서기 등의 상무위원회 진출 여부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전례에 비춰 당 대회 마지막 날 공개되는 200여명의 당 중앙위원 명단을 통해 현 최고 지도부에서 물러날 인원을 알 수 있게 되며, 그 자리를 채울 후보군이 윤곽을 드러낸다. 또 당 대회 폐막일 다음날 열릴 것으로 보이는 20기...
[이슈 In] '시진핑 사단' 톈진시장 돌연사…리커창 반격 신호탄인가 2022-05-24 06:05:01
차기 최고지도자로 유력한 천민얼(陳敏爾) 당서기와 탕량즈(唐良智) 시장에 이은 3인자였기에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이 던진 충격은 컸다. 런 부서기의 사례처럼 중국에서는 공산당 고위 간부가 비리 혐의로 조사를 받다가 자살하는 경우 이유를 밝히지 않고 돌연사로 전해지는 경우가 많다. 50대의 젊은 나이에 '돌발...
시진핑 측근 상하이 당서기, 들끓는 민심에 승진 좌절되나 2022-04-18 10:59:50
'즈장신쥔'(之江新軍)의 일원으로서 천민얼 충칭시 당서기와 함께 시 주석 측근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그러나 중국공산당 중앙당교 기관지 학습시보의 전 편집장으로 현재 뉴욕 싱크탱크 '중국전략분석'에서 일하는 덩위원은 최근 상하이의 혼란이 이들의 앞날을 불투명하게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