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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체포동의 요구서 제출에 "무리한 언론플레이로 음해" 2023-02-21 11:45:36
항변했다. 검찰이 구속영장 청구서에 이른바 '천화동인 1호 소유주 의혹' 등 자신을 향한 구체적인 돈의 흐름은 적시하지 못했다는 점을 부각한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국회의장은 요구서를 받은 후 처음 개의하는 본회의에서 이를 보고하고, '24시간 이후 72시간 이내'에 본회의를 열어 무기명 표결에...
[단독] 檢 "김만배, 남욱에게 '이재명은 대장동과 무관' 인터뷰 지시" 2023-02-17 17:11:34
1호 지분 49%를 보유하고 있다. ‘화천대유→천화동인 1호→성남의뜰’로 이어지는 지분 구조를 통해 대장동 사업에 투자했다. 검찰은 김씨가 자신의 천화동인 지분 중 24.5%(각종 비용 제외 428억원)를 이 대표의 최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구속 기소)과 정진상 전 민주당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구속 기소), 유...
李 배임 4895억·뇌물 133억…檢, 150쪽 걸쳐 5개 혐의 적시 2023-02-16 18:22:24
대표가 김씨의 천화동인 1호 지분 일부(428억원 상당)를 차명 보유했다는 의혹(부정처사 후 수뢰)은 이번 구속영장에서 혐의로 다뤄지지 않았다. 김 전 부원장과 정 전 실장이 대장동 일당으로부터 받은 돈이 이 대표의 대선 과정에 쓰였다는 의혹(정치자금법 위반)도 혐의 목록에서 제외됐다. 이 대표 측과 대장동 일당 간...
중국, 우주정거장 본격 가동…매년 유인우주선 2대 발사 2023-02-16 12:15:28
4월 우주정거장의 본체 격인 핵심모듈 '톈허'(天和)을 쏘아 올린 뒤 톈허 양쪽에 두 개의 실험실 모듈 '원톈'(問天)과 '멍톈'(夢天)을 결합한 'T자'형 구조로 이뤄졌다. 원톈은 실험실이 주된 용도이지만 수면실·화장실·주방 등 생활 시설을 갖추고 있고, 멍톈은 실험 전용 모듈로...
이재명 구속영장 청구…제1야당 대표 '헌정사상 최초' [종합] 2023-02-16 10:43:04
대장동 민간업자 김만배씨가 이 대표 측에게 천화동인 1호에 숨은 지분(428억원)을 약정했다는 부정처사후수뢰 혐의는 담지 않았다고 전했다. 검찰은 정진상 전 대표실 정무조정실장,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 등이 이 대표 측에게 약속한 해당 수익금이 실제로는 모두 이 대표 것이...
[단독] '곽상도 50억 무죄'에 대통령실 "국민이 납득할 수 있겠나" 2023-02-12 11:10:46
곽 전 의원이 천화동인 4호 소유주인 남욱 변호사에게 정치자금 5000만원을 수수한 혐의에 대해서만 유죄로 인정했다. 그러자 야권에서는 “검찰이 검사 출신인 곽 전 의원에 ‘봐주기 수사’를 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지난 10일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면서 “‘유검무죄 무검유죄’...
이재명 10일 출석…검찰 "서면 갈음 말고 진짜 답변 기대" 2023-02-09 18:12:15
측’이 천화동인 1호 지분 일부인 428억원을 민간업자로부터 받기로 했다고 의심하고 있다. 정 전 실장을 통해 이 제안이 이 대표에게도 보고됐다는 것이다. 검찰은 김 전 부원장의 불법 정치자금 8억4700만원 수수 혐의에 관여했는지도 확인할 계획이다. 검찰은 1차 소환조사 때 100쪽 분량의 질문지를 준비했지만 모두...
[백광엽 칼럼] 386·조폭 주연의 '리얼 아수라' 2023-02-09 17:56:26
챙긴 ‘천화동인 1호’의 이한성 대표도 성균관대 운동권이다. 운동권 정치인 이름도 오르내린다. 김태년 민주당 전 원내대표는 김만배 돈 수수설에 휘말렸다. ‘강성 NL’인 용성총련(용인성남지구 총학생회연합) 초대 의장 출신이다. 쌍방울그룹 대북 사업에선 운동권의 종횡무진이 더욱 눈부시다. 쌍방울에서 4억여원의...
유동규 "이재명 없었으면 대장동 일사천리 불가능" 2023-01-31 18:14:36
‘천화동인 1호 실소유 의혹’에 대해 “터무니없는 모략적 주장”이라고 말한 것을 반박한 것이다. 유 전 본부장은 “사업 과정에서 이 대표의 이름을 입 밖에 내는 게 ‘금기’였다”며 “일(대장동 개발)이 일사천리로 진행됐는데, (이 대표가 없었다면) 어떻게 일사천리로 다 진행될 수 있었겠냐”고 강조했다. 그는...
유동규 "천화동인 1호 지분, 李 말곤 못건드려" 2023-01-30 18:30:37
사업을 통해 총 1208억원의 배당금을 가져갔다. 검찰은 천화동인 1호 지분 가운데 24.5%(428억원)를 이 대표의 지분으로 보고 있다. 이에 이 대표는 33쪽 분량의 진술서를 통해 “천화동인 1호와 관계가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민용과 같이 부수적인 역할을 한 사람이 100억원을 받았는데, 이들보다 큰 역할을 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