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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미, LPGA Q시리즈 수석 합격 눈앞 2023-12-06 15:27:53
Q 시리즈 18홀 최소타 타이 기록을 수립한 이소미는 닷새 합계 27언더파를 쳐 2위 로빈 최(호주)를 2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로 나섰다. 4라운드까지 선두였던 로빈 최는 이날 4타를 줄이고도 이소미의 기세에 밀려 선두 자리를 내줬다. 이소미는 최종 6라운드를 앞두고 선두에 오른 터라 20위 이내까지 주는 내년...
'유럽 신성' 아베리…PGA 피날레 장식 2023-11-20 19:40:20
차 단독 선두로 출발했다. 이날도 버디 10개를 쓸어 담는 동안 보기는 1개로 막아 이틀 연속 61타를 적어내 4타 차 완승을 거뒀다. 그가 3, 4라운드에서 적어낸 122타는 PGA투어 3, 4라운드 최소타 신기록이기도 하다. 5번홀(파4)에선 드라이버로 335야드를 날려 ‘원 온’에 성공한 뒤 퍼트 두 번으로 가볍게 버디를...
루키 장효준 '버디쇼'…LPGA 포틀랜드 클래식 3R, 선두 메건 캉과 1타차 2위 2023-09-03 18:43:32
5번홀을 제외한 초반 7개 홀에서 버디 6개를 솎아냈다. 9번홀(파4)에서 유일한 보기를 범했지만 후반 들어 버디 5개를 더 추가한 뒤 라운드를 마쳤다. 10언더파는 장효준이 LPGA투어에서 달성한 라운드 최소타 기록이다. 올 시즌 7개 대회에서 커트 탈락 세 차례, 기권 한 차례 등으로 부진한 장효준은 자신의 데뷔 후...
'신들린 61타' 모리카와, 단숨에 1위…240억 보인다 2023-08-25 19:05:52
라운드 최소타이자 역대 투어챔피언십 1라운드 최소타 기록이다. 그 정도로 모든 게 잘 풀렸다. 드라이버는 ‘멀리’(최대 342야드), ‘똑바로’(페어웨이 적중률 85.71%)로 나갔고, 아이언은 ‘정확’(그린 적중률 88.89%)했다. 벙커에 공이 두 번 빠졌지만 모두 파로 막는 등 위기관리 능력도 좋았다. 6번홀(파5)에선 두...
'행운의 이글' 두 방…한진선, 하이원 2연패 2023-08-20 18:34:36
최소타(13언더파)를 깬 신기록이다. 2018년 KLPGA투어에 데뷔한 한진선은 상위 랭커에 꾸준히 이름을 올렸지만, 우승 한방이 없는 게 흠이었다. 그 한을 풀어준 무대가 하이원여자오픈이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데뷔 131경기 만에 첫 승을 올렸다. 올해는 타이틀을 방어하는 챔피언 자격으로 정선행(行) 차에 올랐다....
샷 이글 2번 행운에 탄탄한 퍼팅…한진선 2년 연속 '하이원 여왕'으로 2023-08-20 16:35:41
이 대회 최소타(13언더파)를 1타 줄인 신기록이다. 2018년 KLPGA투어에 데뷔한 한진선은 지난해까지 꾸준한 상위랭커로 활약했다. 하지만 우승 한방이 없어 강자로 자리매김하진 못했다. 프로골퍼로서 한진선을 한단계 끌어올려준 무대가 바로 하이원여자오픈이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데뷔 131경기 만에 첫 승을 올리며...
디섐보, '꿈의 58타'로 LIV 첫 승…"인생 최고의 순간" 2023-08-07 18:58:56
18홀 최소타는 57타로 알려져 있는데, 1부 투어는 아니었다. 2019년 유럽 3부 투어인 알프스투어 케르비노오픈에서 데이비드 캐리(27·아일랜드)가 57타를 기록했다.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겠다며 무리하게 몸을 불렸다가 각종 부상에 시달린 디섐보는 최근 장타 전쟁에서 발을 빼겠다며 ‘벌크업’ 전의 몸매로 돌아왔다....
안병훈, 빗자루 퍼터로 버디 9개…PGA 첫승 보인다 2023-07-14 18:11:43
최소타 기록이다. 안병훈은 PGA투어에서 175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아직 우승이 없다. 세 번의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다. 올 시즌 최고 성적은 지난해 9월 시즌 개막전인 포티넷 챔피언십에서의 공동 4위다. 지난해에는 콘페리투어(2부)로 강등됐다가 이번 시즌 복귀하는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다.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한...
하루 버디 226개 쏟아진 비결은 '부드러운 그린' 2023-06-25 18:43:36
이 대회 54홀 최소타 기록을 새로 썼다. 화려한 버디쇼의 비밀은 부드러운 그린에 있다. 박민지를 비롯한 선수들은 “부드러운 그린 덕분에 공을 쉽게 세울 수 있어서 타수 줄이기가 쉬웠다”고 입을 모았다. 실제로 그랬다. 조정이 KLPGA 수석경기위원은 “대회 전부터 코스에 많은 비가 내려 전반적으로 그린이 다른...
'기록의 사나이' 김주형, US오픈 최소타 타이 2023-06-18 18:17:41
9홀 최소타 타이기록을 세운 김주형(21·사진)이 주인공이다. 김주형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로스앤젤레스CC(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전반 9개 홀에서 6언더파 29타를 적어냈다. 29타는 대회 9홀 최소타 타이기록으로 가장 최근에는 루이 우스트이즌이 2015년 대회 최종라운드 후반 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