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에코프로, 지난해 영업손실 3천억…적자 전환 2025-02-11 13:49:38
이끌 것”이라고 부연했다. 양극재 제조사인 에코프로비엠도 3,360억 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성공하면서 자본을 늘렸다. 환경사업과 이차전지 소재 사업을 동시에 영위하는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지난해 말 유상증자를 통해 1,749억 원의 자금을 조달한 바 있다. 이 같은 자본 확충과 차입금 감소 영향으로...
에코프로 작년 3천145억 적자…"올해 '턴어라운드' 기대"(종합) 2025-02-11 12:28:22
4천649억원과 61억원이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의 4분기 영업이익과 매출은 각각 6%, 68.3% 증가한 76억원, 800억원을 기록했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4분기 영업손실 79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으며, 매출은 881억원으로 53.2% 감소했다. 에코프로는 올해 상반기부터 전방산업의 회복이 가시화돼 1분기부터 판매량 증대에...
"한때 9만원 넘던 에코프로에이치엔 어쩌다"…개미들 '눈물'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1-04 07:00:01
분할을 통해 설립한 코스닥 시가총액(6922억원) 74위 에코프로에이치엔 이야기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주가는 3만3000원으로 지난해 3월 19일 고점(9만2754원) 대비 64.42% 폭락했다. 당시 주가 상승 이유는 ‘클로즈드 루프 시스템(CLS·2차전지 폐수 자원화) V2’의 밸류체인 수혜 가능성 때문이었다. CLS는 폐배...
'트럼프 리스크 재발' 이차전지株 줄줄이 '된서리'(종합) 2024-12-17 15:56:24
에코프로[086520](-6.28%), 에코프로에이치엔[383310](-4.78%) 등이 급락했다. 이들 종목 중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에이치엔은 나란히 52주 신저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경우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용 동박 공급 소식에 장 초반 9.12% 올랐다가 한때 7.12% 하락하는 등 장중...
공정위, 올해 부당지원·사익편취 5건 적발…과징금 468억원 2024-12-10 10:00:01
에치엔지에도 과징금 5억1천만원이 부과됐다. 특수관계인에 대한 부당한 이익 제공행위, 이른바 '사익편취'도 올해 1건 적발됐다. 사익편취란 자산 5조원 이상인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 회사가 특수관계인, 또는 특수관계인 소유 계열회사와 유리한 조건으로 거래하거나 사업 기회를 제공해 특수관계인에게 부당한...
에코프로에이치엔, 임직원 대상 우리사주 청약 신청 '완판' 2024-11-26 08:57:27
에코프로에이치엔, 임직원 대상 우리사주 청약 신청 '완판' 유상증자 공모액 절반 채워…이차전지·반도체 소재 신사업 추진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에코프로그룹 계열사인 에코프로에이치엔[383310]은 임직원이 유상증자 청약 수요조사에서 모집 수량에 웃도는 물량을 신청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과징금 취소"…증선위 불법공매도 제재 또 뒤집혀 2024-11-08 21:38:31
ESK자산운용이 에코프로에이치엔 주식 21만744주(약 251억 상당)를 무차입 공매도했다며 38억7000만원의 과징금 처분을 내렸다. 이는 2021년 4월 공매도 제한 위반에 대한 처벌과 과징금 처벌이 강화된 이후 증선위가 최초로 과징금을 부과한 사건이다. ESK자산운용은 에코프로에이치엔을 공매도할 고의가 없었고, 과징금...
에코프로 "2030년 매출 32조…영업이익률 12%" 2024-11-08 15:56:39
대표, 김종섭 에코프로에이치엔 대표 등 각 가족사 대표 및 투자사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은 “퍼스트 무버로서 시장을 개척하고자 하며 양극재 산업 구조를 허물고 다시 재편하는 파괴적인 혁신이 아니면 안 된다”고 말했다. 우선 에코프로비엠은 중국 GEM과 합작법인을 설립해 제련,...
에코프로 "2030년 매출 32조원·영업이익률 12% 달성할 것"(종합) 2024-11-08 11:16:42
등 총 6조3천원의 매출을, 에코프로에이치엔은 2030년 환경부문 8천억원, 신소재 부문 5천억원 등 총 1조3천원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이날 행사에는 이 전 회장과 송 대표를 비롯해 최문호 에코프로비엠 대표, 김병훈 에코프로머티리얼즈 대표, 김종섭 에코프로에이치엔 대표 등 각 가족사 대표 및 투자사 관계자 등...
2차전지 양극재 용기 공장…에코프로에이치엔 가동 2024-11-06 17:43:39
바르는 첨가제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이 공장을 통해 도가니 기술 고도화를 추진한다. 일반적으로 3~4회 쓰고 폐기하는 도가니의 수명을 10회 사용까지 늘릴 계획이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이 공장을 활용해 반도체 신소재도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유상증자로 2002억원을 조달했다. 오현우 기자 oh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