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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자코메티 등 세계적 거장 작품 대구에 온다 2021-10-19 18:05:55
칼더, 마르크 샤갈, 알베르토 자코메티 등 20세기 미술사에서 중요한 족적을 남긴 유명 미술가의 작품 약 1만3000점을 소장하고 있다. 최은주 대구미술관장은 “코로나19로 오랜 기간 고통받고 있는 시대에 미술관이 대중에게 위로를 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작품을 통해 다가가는 것”이라며 “격동기를 온몸으로 맞서며...
한남동 전성시대…바젤리츠·길릭 '미술 거장'들이 모인다 2021-10-17 16:56:17
대표하는 현대미술가 칼더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칼더의 조각 7점과 회화 1점, 종이 작품 7점 등 총 15점을 내건 전시다. 뉴욕에 거점을 둔 세계적인 갤러리답게 미국 칼더재단이 소장하고 있는 희귀 작품들을 가져와 눈길을 끈다. 이 중 4점은 이번 전시에서 처음 대중에 공개하는 작품이다. 전시는 오는 11월 20일...
KIAF서울 2021, '역대급 흥행' 올해 미술시장…국내 최대 미술장터 열린다 2021-10-06 17:51:00
길릭과 모빌의 창시자 알렉산더 칼더, 프랑스 예술가 필립 파레노와 일본의 현대미술가 무라카미 다카시 등이 눈에 띈다. 화랑협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역을 위해 일반 입장권 발행량을 대폭 줄였다. 대신 온라인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온라인 뷰잉 룸’...
손예진 집 거실 그림 작가라고?…1000만원→8000만원 됐다 2021-07-27 10:04:29
집 거실에도 우국원 작가의 작품이 벽에 걸려 있었다. 한편 이날 경매 최고가는 알렉산더 칼더의 '모빌' 작품 'Boomerangs and Targets'(부메랑과 타깃)으로 16억원에 낙찰됐다. 고미술 부분에서 최고가 작품은 혜원 신윤복의 '수조도 樹鳥圖'로 5200만원에 낙찰되었다. 7월 경매는 낙찰률 80%,...
'애들 장난감이라고요? 이래 봬도 16억짜리입니다만' 2021-07-26 15:18:48
최고가 작품은 칼더의 모빌 작품이었다. 칼더는 모빌이라는 개념을 처음 만들어낸 사람이다. 1930년 피에트 몬드리안의 추상화 작품에 감동을 받고 ‘이 그림을 움직이게 하고 싶다’고 생각한 게 시초였다. 이를 실천으로 옮기면서 움직이는 조각 작품이 탄생했고, 1932년 현대미술 거장 마르셀 뒤샹은 작품에 모빌이라는...
BTS가 사랑한 화가 '제임스 진', 칼더의 모빌 등 하반기 첫 경매 2021-07-11 17:02:32
아트(Kinetic Art·움직이는 미술) 창시자인 알렉산더 칼더(1898~1976)의 모빌 작품과 앤디 워홀의 꽃 그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사랑한 화가로 유명한 제임스 진의 작품(사진) 등이 경매에 나온다. 뜨거웠던 상반기 미술시장의 열기가 하반기에도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11일 케이옥션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신사동...
힘 세진 '중국 포위망'…바이든, '쿼드 정상회의' 연다 [주용석의 워싱턴인사이드] 2021-03-10 07:26:16
미국의 아시아 전문가인 켄트 칼더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SAIS) 동아시아연구소장은 지난해 바이든 당선 이후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바이든 시대에도 쿼드는 탄력을 받을 것”이라며 “한국은 쿼드 플러스에 가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은 미국의 주요 동맹”이라며 “한국이 주변화돼선 안...
바이든 "주독미군 감축 중단"…주한미군은? [주용석의 워싱턴인사이드] 2021-02-05 07:51:26
중요할 수밖에 없다. 아시아 전문가인 켄트 칼더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SAIS) 동아시아연구소장은 지난해 대선 이후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주한미군에 대해 "한국과 미국에겐 중국과 북한을 견제하는 지렛대"라며 "바이든이 주한미군을 감축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주한미군 감축 가능성을 ...
바이든 백악관도 中견제 '쿼드' 지지…'韓참여' 압박 커질듯[주용석의 워싱턴인사이드] 2021-01-30 10:50:19
있다. 미국의 아시아 전문가인 켄트 칼더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SAIS) 동아시아연구소장은 지난해 바이든 당선 이후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바이든 시대에도 쿼드는 탄력을 받을 것”이라며 “한국은 쿼드 플러스에 가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은 미국의 주요 동맹”이라며 “한국이 주변화돼선...
"주한미군은 北·中 견제 지렛대...바이든, 감축 안할 것" [주용석의 워싱턴인사이드] 2020-12-29 07:01:07
켄트 칼더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SAIS) 동아시아연구소장(72·사진)은 “바이든 시대에도 쿼드는 탄력을 받을 것”이라며 “한국은 쿼드 플러스에 가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해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처럼 중국 견제를 위한 미국·일본·호주·인도의 안보협의체(쿼드)와 여기에 한국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