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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콩고 '지구허파' 열대우림 석유개발 입찰 공고 2022-07-29 01:30:41
오일 블록과 키부 호수의 3개 가스 블록에 대해 입찰 공고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석유는 6개월, 가스는 3개월간 탄화수소부 웹사이트를 통해 각각 입찰 신청을 받아 낙찰자를 선정하게 된다. 디디에 무딤부 탄화수소부 장관은 이날 수도 킨샤사에서 열린 입찰 공고 발표회에서 이들 30개 블록에서 220억 배럴의 오일과...
원숭이두창 확진자 1만4000명 넘었다…WHO "비상사태 선언 재검토" 2022-07-20 23:38:44
PHEIC에 해당하는지 논의했지만, 비상사태 선언을 보류한 바 있다. 원숭이두창이 PHEIC로 지정될 경우 해당 바이러스는 2000년대 이후 △인플루엔자 범유행 △야생형 폴리오의 세계적 유행 △에볼라 유행 △지카 바이러스 유행 △키부 에볼라 유행 △코로나19에 이어 7번째 공중보건 비상사태가 된다. 이보배 한경닷컴...
민주콩고-르완다, '긴장 완화' 합의…앙골라 중재 2022-07-07 18:38:30
노스키부 등에서 수천 명의 난민이 발생했다. 앞서 M23은 민주콩고 정부가 지난 2013년 평화협정에서 자신들을 정부군에 편입시켜주겠다고 약속했으나 이를 지키지 않아 다시 무기를 들었다고 주장했다. 민주콩고는 자국 내 천연자원 약탈을 노린 르완다 정부가 M23의 배후에 있다고 주장하지만, 르완다 측은 이를 일축하고...
케냐 가톨릭 회의, 오는 8월 선거 잘못 처리하면 '혼돈' 경고 2022-05-29 14:14:11
가톨릭 주교회의 의장직을 맡은 마틴 키부바 부손데 대주교는 이날 회의에서 유권자 뇌물공여나 협박, 투표용지 사전 기표, 정당 명부상 후보 누락, 투표소 폭력 등을 부패한 선거의 사례로 지목하며 과감한 조처를 하지 않으면 나라가 혼란에 빠질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대주교는 또 정부 관리들에게 헌법에서 금지한...
법원 "KBS '임진왜란1592', 영화 '명량'서 나온 왜선 디자인 베꼈다" 2022-05-24 09:51:19
세키부네를 직접 디자인한 뒤, B사에 시안과 이미지를 주고 컴퓨터그래픽(CG) 작업본을 받았다. A사는 CG작업의 대가로 B사에 총 30억원을 지급했다. B사는 이후 2015년 5월 KBS 드라마 '임진왜란 1592'의 그래픽 작업 맡기도 했다. 그러나 '임진왜란 1592' 해전 장면에 나오는 일본군 군함의 이미지가...
[우크라 침공] 밀 수입 민주콩고 동부에 기근 두려움 촉발 2022-03-17 19:30:48
경제적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다. 르완다와 접경인 키부 호수의 남단 도시 부카부에서 식료품 행상을 하는 파스칼린 부후메는 "당국이 할 수 있는 조치를 알아볼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굶어 죽을 것"이라고 말했다. 옥수숫가루, 쌀, 설탕, 식용유, 토마토 등 현지 가격은 모두 치솟아 하루 2달러(약 2천400...
민주콩고 동부서 화물기 추락…최소 5명 사망 2021-12-24 19:43:02
전날 북동부 키부 지방의 수도인 고마에서 출발한 화물기가 930여㎞ 떨어진 키부 남부 샤분다 지역의 칼레헤 마을에 추락해 최소 3명의 승무원과 2명의 운송인이 숨졌다. 현지 외교부 공보 담당자는 언론에 이번 사고의 원인이 악천후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airtech-keny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민주콩고 13번째 에볼라 종식 선언 2021-12-17 00:33:13
키부 주로 앞서 2018년 시작한 에볼라로 2천200명이 사망했던 곳과 같은 지역이다. 이번에 종식된 에볼라는 민주콩고가 싸운 13번째 에볼라이다. 특히 노스키부 주는 무장 단체들의 준동 때문에 보건 직원들이 농촌 지역의 많은 사람에게 접근하기가 어려워 에볼라 백신 접종도 쉽지 않았던 곳으로 알려졌다. 에볼라 감염은...
민주콩고 동부서 민병대 난민 공격…최소 12명 사망 2021-11-23 03:14:09
시신을 봤다고 전했다. 민주콩고 폭력 사태를 추적하는 키부 안보 트래커는 드로드로와 주변 마을에서 107구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CODECO 대변인인 패트릭 바사는 민간인 살해를 부인하면서 자기 대원들이 헤마 민병대와 충돌할 때 민간인은 이미 그 지역에서 달아난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sungjin@yna.c...
민주콩고서 버스-유조차 충돌로 33명 사망 2021-08-03 00:04:02
다른 경찰 소식통은 불길에 훼손된 시신들을 "정중하게" 인근 키부바 마을에 묻었다고 말했다. 사고는 수도 킨샤사에서 180㎞ 떨어진 키큇을 잇는 국도에서 발생했다. 민주콩고에서는 지난 2018년 10월에도 유조차 사고로 53명이 숨진 바 있다. sungj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