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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 렉서스 여성 장타대회 열어 2021-12-22 09:46:00
나눠 18홀 경기를 진행했으며 장타대결, 니어핀, 포섬매치 등 다양한 이벤트 코스 결과를 합산해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 수여된 상금 1,000만원은 우승팀의 이름으로 국립암센터에 전액 기부돼 취약계층의 암환자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올해는 렉서스 홍보대사인 팀...
‘찐친골프’ 홍은희, 필드에서 뽐낸 팔색조 매력 눈길 2021-10-14 12:10:01
팀이 되어 포섬 플레이(공 하나를 가지고 같은 팀끼리 번갈아 치는 방식)를 시작한 홍은희는 방송 초반부터 홀인원을 기대케하는 플레이로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했다. 비록 홀인원은 아니었지만, 먼 거리에서도 홀컵 가까이 공을 보낸 그의 모습은 필드에 강하다는 저력을 과시하며 관전 포인트를 선사하기도. 골프...
‘세인트나인 X 변기수 골프TV’ 콜라보 챔피언십 개최… 골프 셀럽 총출동 2021-10-01 14:55:00
대회를 개최한다. 세인트나인은 이번 ‘세인트나인 포섬 챔피언십’에 온라인 챔피언십에선 보기 드문 통 큰 상금을 내걸었다. 최고의 실력을 갖춘 골프 유튜버 3팀과 실력에 재미까지 겸비한 골프 셀럽 3팀이 ‘2인 1팀’으로 구성, 6강전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8홀 포섬 스트로크 대결을 펼친 후 승리한 3팀이 결...
세대교체 성공 美, 라이더컵 10점차 압승 2021-09-27 18:15:39
메웠다. 미국은 두 명의 선수가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 두 명의 스코어 중 더 좋은 스코어를 기록으로 삼는 포볼 경기가 열린 대회 이틀째까지 11-5로 앞서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이날 열린 싱글 매치 플레이에선 다섯 번째로 경기에 나선 1997년생 콜린 모리카와가 일찍 무승부를 확보하면서 우승을 확정했다. 미국...
'최연소 팀' 美, 역대 최다 점수차 우승 도전 2021-09-26 18:01:00
휘슬링 스트레이츠(파71)에서 열린 제43회 라이더컵 둘째날 포섬 4경기와 포볼 4경기에 걸린 8점 중 5점을 가져왔다. 전날 열린 포섬 4경기, 포볼 4경기에서 6-2로 앞섰던 미국은 중간합계 11-5로 점수차를 벌렸다. 평균 나이 만 29세인 미국은 우승을 향한 9부 능선을 넘었다. 30세 미만인 선수가 8명이고 라이더컵 출전이...
유럽 여자골프, 2년 연속 美에 승리 2021-09-07 11:30:19
5승 2무 5패를 기록했다. 앞서 이틀간 치러진 포섬과 포볼 매치에서 9-7로 앞섰던 유럽은 싱글 매치플레이 결과를 포함해 최종 스코어 15-13으로 승리했다. 솔하임컵은 1990년 창설돼 격년제로 열린다. 미국과 유럽에서 12명씩 선수가 출전해 겨루는 단체전이다. 유럽은 2019년 스코틀랜드에서 열린 제16회 대회에 이어...
솔하임컵 美 반격 힘보탠 노예림 2021-09-06 17:48:54
포섬, 각자의 공으로 경기해 더 좋은 성적을 그 팀의 점수로 삼는 포볼 매치를 치른다. 대회 마지막 날에는 12명의 싱글 매치 플레이로 우승팀을 정한다. 노예림은 이번 대회에 단장 추천 선수 자격으로 참가했다. 이날 포볼 게임에서 미나 하리가에(32)와 짝을 이뤄 셀린 부티에(28·프랑스)-조피아 포포프(19·독일)에게...
‘세리머니클럽’ 엄지원, 골프에 진심인 골린 엄지공주의 대활약 2021-09-02 09:50:00
포섬 파 미션에서도 위기 때마다 자신의 역할 이상을 하며 모두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해설을 맡고 있는 박세경 프로는 "여태까지 오셨던 회원분들 중에 이성경 회원님도 마인드가 좋았는데 마인드가 굉장히 좋은 것 같다. 멘탈이 정말 좋다"라며 배우고자 하는 의지를 불태우는 엄지원을 칭찬했고, 박세리는 "오늘은 정말...
쭈타누깐 자매 '꿈의 스코어' 59타 합작 2021-07-16 18:00:40
공 하나로 같은 팀 선수 2명이 번갈아 샷을 하는 포섬 방식으로 치러진다. 타수를 대폭 줄인 덕에 전날 공동 7위였던 둘은 중간합계 14언더파 126타를 기록해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2위인 파자리 아난나루카른(22·태국)-아디티 아쇼크(23·인도)에게 2타 앞서 있다. 동생 에리야는 “언니인 파트너를 믿고 경기했다”며...
박인비-유소연 팀매치 '호흡 척척'…"믿고 경기하니 결과 잘 나왔어요" 2021-07-15 17:46:49
공 하나로 두 선수가 번갈아 샷을 하는 포섬 방식으로, 3·4라운드는 두 명이 각자의 공으로 경기해 홀마다 더 좋은 점수를 팀의 성적으로 선택하는 포볼 방식으로 진행한다. 평소 자매 같은 사이로 알려진 박인비와 유소연은 팀명을 ‘소 인빌리버블(So Inbelievable)’로 정했다. 유소연의 ‘소’와 박인비의 별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