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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이다빈, 여자 67kg 초과급 8강 진출 [2024 파리올림픽] 2024-08-10 18:28:13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다빈은 파리 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태권도의 마지막 주자다. 앞서 7일 남자 58㎏급에서 박태준(경희대), 8일 여자 57㎏급에서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이 금메달을 땄다. 전날 서건우(한국체대)는 남자 80㎏급 3위 결정전에서 패해 아쉽게 메달을 따지 못했다. 이다빈의 8강 경기는 이날 오후 10...
한국 양궁 '금메달 싹쓸이'…"이번 올림픽서 최고" 찬사 [2024 파리올림픽] 2024-08-10 14:04:28
인스타그램에서 한국 선수들로 구성된 파리 올림픽 삽화를 선보였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최고"라는 글도 덧붙였다. 한국 양궁 대표팀은 이번 올림픽에서 모든 종목 금메달을 석권했다. 올림픽 양궁 금메달을 싹쓸이한 것은 2016 리우 올림픽 이후 8년 만이다. 임시현(한국체대), 전훈영(인천시청), 남수현(순천시청)이...
서건우 4강행 일등공신 오혜리 코치 "경고 받았지만…" [2024 파리올림픽] 2024-08-10 11:39:27
어쩔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한국체대와 대표팀에서 서건우를 지도한 오 코치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이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 여자 67㎏급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 코치는 이번 대회 내내 열정적으로 서건우를 지원했다. 경기 내내 서건우의 경기운영을 돕는 그의 목소리는 방송 중계에서도 들릴...
"오혜리 코치, 사과해"…경고장 날린 세계태권도연맹 [2024 파리올림픽] 2024-08-10 06:21:30
2024 파리 올림픽 한국 태권도 대표팀의 오혜리 코치가 세계태권도연맹(WT)으로부터 경고받았다. 9일(현지시간) WT는 남자 80㎏급 서건우(한국체대)와 호아킨 추르칠(칠레)의 16강전 경기가 끝나자 곧바로 대한체육회에 오 코치의 사과를 요구하는 '경고 문건'을 발송했다. 파리 올림픽 태권도 경기 진행을 맡은...
태권도 서건우, 준결승서 패…내일 동메달 결정전 [2024 파리올림픽] 2024-08-10 00:08:13
한국체대)는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남자 80㎏급 준결승에서 이란의 메흐란 바르호르다리에게 라운드 점수 1-2(4-2 9-13 8-12)로 졌다. 서건우는 다음날인 10일 오전 4시4분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박태준(경희대·남자 58㎏급), 김유진(울산시체육회·여자 57㎏급)의...
"金까지 2승 남았다" 태권도 서건우 4강전 진출 [2024 파리올림픽] 2024-08-09 22:33:39
서건우(20·한국체대)가 2024 파리 올림픽 4강전에 진출했다. 금메달까지는 이제 2승만을 남겨뒀다. 9일(현지시간) 서건우는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남자 80㎏급 8강전에서 브라질의 엔히키 마르케스 페르난지스를 라운드 점수 2-0(4-4 2-2)으로 꺾고 준결승으로 올라섰다. 상대와 한 번씩 몸통...
태권소녀 김유진 "랭킹은 숫자일 뿐"…1·2·4·5위 도장깨기 2024-08-09 18:07:53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도 여자 49㎏급에서 한국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금메달을 목에 걸어 주목받았다. 한국체대 소속으로 2019년 나폴리와 2023년 청두유니버시아드에서 우승한 김유진은 작년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선 동메달을 땄다. 순탄했던 선수 생활과 달리 김유진이 파리까지 오는 길은 쉽지 않았다. 부상 때문에 최...
태권도 서건우, 오심에 지옥 문턱…오혜리 코치가 살렸다 [2024 파리올림픽] 2024-08-09 17:47:40
'금빛 낭보'를 꿈꾸는 한국 태권도 대표팀의 서건우(20·한국체대)가 2024 파리 올림픽 첫판에서 판정 번복 끝에 기사회생했다. 서건우는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남자 80㎏급 16강전에서 호아킨 추르칠(칠레)을 라운드 점수 2-1(6-8 16-16 14-1)로 제압하고 8강으로 올라섰다....
"나도 실패하면 '식빵' 나와"…김연경 '롤모델' 꼽은 김유진 [2024 파리올림픽] 2024-08-09 09:56:00
박태준(경희대·남자 58㎏급 5위), 서건우(한국체대·남자 80㎏급), 이다빈(서울특별시청·여자 67㎏ 초과급·이상 4위)은 모두 세계태권도연맹의 올림픽 겨루기 랭킹이 5위 안에 든 선수들이다. 반면 김유진은 24위였다. 그런데도 김유진은 183㎝의 큰 키를 바탕으로 세계랭킹 1, 2, 4, 5위 선수를 모두 거꾸러뜨리고 이...
'태권도 종주국' 자존심 되찾는다…8년 만에 금빛 발차기 도전 [2024 파리올림픽] 2024-08-07 16:19:39
태권도 경기는 파리의 명소로 꼽히는 그랑팔레에서 한국시간으로 7일 진행된다. 이곳은 태권도를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한 결정이 이뤄진 상징적인 장소이기도 하다. 한국 태권도는 올림픽마다 금빛 발차기를 선보이다 2021년에 열린 '2020 도쿄올림픽'에선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 당시 대회에선 은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