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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판사님께’ 박병은, 윤시윤 포섭 위해 직접 만났다 2018-07-27 10:25:51
분)은 한수호(윤시윤 분)와 이미 말을 맞춰 놨던 재판의 선고 기일이 미뤄지자 아버지 오대양(김명곤 분)에게 이를 보고했다. 역시나 한소리를 들은 상철은 다시 한 번 수호를 설득하기 위해 찾아갔지만 송소은(이유영 분)이 대신 나와 그를 맞이했다. 그가 형 한수호가 아닌 동생 한강호이기 때문에 상철을 만나지 않고...
'친애하는 판사님께' 가짜 판사 윤시윤, 한자 판결문에 진땀…이유영 '1도움' 2018-07-27 09:05:11
송소은 캐릭터의 과거 서사와, 쌍둥이 형 한수호(윤시윤 분)의 자리를 꿰차고 판사로 나선 한강호(윤시윤 분)를 대신해 판결문을 대신 쓰며 판사시보로서의 활약을 시작한 송소은의 모습이 담겼다.이날 방송에서 송소은은 강호를 수호로 알고 그의 판사 시보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소은은 상철(박병은 분)에게 수호...
‘친애하는 판사님께’ 웃다 보면 가슴이 먹먹한 이유 2018-07-27 07:41:39
분)로 시작됐다. 상황을 모면해야 하는 한강호는 한수호가 써둔 판결문을 펼쳤지만 읽을 수 없었다. 한자로 가득했기 때문. 한수호는 선고 기일을 일주일 미루고 재판정을 나왔다. 모든 상황을 피해 빠져 나오려던 한강호에게 의문의 전화가 걸려왔다. 며칠 뒤 열릴 이호성(윤나무 분) 공판을 잘 부탁한다며 큰 거 한...
'친애하는 판사님께' 이유영, 가짜 판사 윤시윤 정체 알아챌까 2018-07-26 17:56:00
사로잡았다. 특히 극 중심에 선 윤시윤(한수호, 한강호 역)의 날고 뛰는 존재감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는 반응. 이에 한강호가 본격적으로 불량 판사의 길을 걷게 될 2회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과5범에서 한순간에 쌍둥이 형 한수호의 인생을 살게 된 한강호. 그의 좌충우돌 판사 체험은 법원에서 만나는 여러...
‘친애하는 판사님께’ 이유영, 가짜 판사 윤시윤 정체 알아챌까 2018-07-26 15:34:52
선 윤시윤(한수호, 한강호 역)의 날고 뛰는 존재감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는 반응. 이에 한강호가 본격적으로 불량 판사의 길을 걷게 될 2회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과5범에서 한순간에 쌍둥이 형 한수호의 인생을 살게 된 한강호. 그의 좌충우돌 판사 체험은 법원에서 만나는 여러 인물들과 엮이며 더욱...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충격 납치 그 후 ‘피투성이 포착’ 2018-07-26 10:49:38
납치되는 장면이 공개됐다. 한수호가 납치된 이유는 무엇일지, 납치된 후 그는 어떻게 됐을지 안방극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26일 ‘친애하는 판사님께’ 제작진이 한수호의 납치, 그 이후 상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1등판사일 때 윤시윤은 자로 잰 듯 언제나 완벽한 남자였다. 그런...
‘친애하는 판사님께’ 박병은, 이유영의 ‘키다리 아저씨’로 첫 등장 2018-07-26 10:11:40
카리스마가 감춰져 있었다. 한수호(윤시윤 분)를 접대하던 도중 핸드폰을 만졌다는 이유로 아버지 오대양(김명곤 분)에게 빰을 맞자 분을 이기지 못하고 자동차 문을 발로 걷어찼다. 당연한 일이라는 듯 상철을 말리지 않는 운전기사의 모습에서 그가 어떠한 성격을 지니고 있는지, 또 어떻게 변해갈 것인지 짐작해볼 수...
윤시윤 1인2역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5.2%로 출발 2018-07-26 09:13:26
한강호·한수호 쌍둥이 형제의 엇갈린 운명과 판사인 형을 얼떨결에 대신하게 된 전과 5범 한강호의 위기 상황이 그려졌다. 한강호·한수호 1인 2역을 소화한 윤시윤의 연기가 눈길을 끌었다. 사법연수원생 송소은을 연기하는 이유영과 악역을 맡은 허성태 등도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전개가 빠르고 검찰 내 성희롱과...
현실 담은 '친애하는 판사님께' 리모컨 돌릴 틈 없었다 2018-07-26 08:31:33
첫 방송은 한강호(윤시윤 분), 한수호(윤시윤 분) 형제의 엇갈린 운명을 중심으로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풀어냈다. 형 한수호와 동생 한강호는 쌍둥이지만 전혀 다른 삶을 살았다. 전국 1등만 하던 수호는 아무 동요 없이 사형 판결을 내릴 만큼 차갑고 냉정한 판사가 됐다.그러나 강호의 삶이 그렇게 된 것에는 이유가...
‘친애하는 판사님께’ 꽉 찬 꿀잼, 60분 순삭 드라마 탄생 2018-07-26 07:40:59
방송은 한강호(윤시윤 분), 한수호(윤시윤 분) 형제의 엇갈린 운명을 중심으로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풀어냈다. 형 한수호와 동생 한강호는 쌍둥이지만 전혀 다른 삶을 살았다. 전국 1등만 하던 수호는 아무 동요 없이 사형 판결을 내릴 만큼 차갑고 냉정한 판사가 됐다. 그러나 강호의 삶이 그렇게 된 것에는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