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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테크+] 145만년 전 뼈에서 식인 흔적 발견…"뼈에 석기 자국 선명" 2023-06-26 18:00:02
먹는 사람과 먹히는 사람이 같은 종일 경우에만 성립한다며 이 정강이뼈 주인공이 식인행위 희생자인지 판단하기에는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 정강이뼈 화석은 처음에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로 분류됐다가 이후 호모 에렉투스로 다시 분류되기도 했으나, 지금은 이를 사람족의 특정 종으로 분류하기에는 정보가...
초기 인류도 장례 치렀다? 학계 뒤집을 무덤 흔적 2023-06-06 17:08:10
인류의 초기 종 '호모 날레디'가 시신을 땅에 묻고 벽을 꾸미는 등 장례를 치렀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뇌 크기가 현생인류의 3분의 1에 불과해도 복잡한 사고를 할 수 있다는 해석이 가능해 고고학계가 들썩이고 있다. 5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초기 인류 '호모 날레디'도 장례 치렀나…무덤 흔적에 학계 들썩 2023-06-06 09:53:17
초기 인류 '호모 날레디'도 장례 치렀나…무덤 흔적에 학계 들썩 "뇌 크기 3분의1 밖에 안되지만 장례…무덤 옆에 벽화도 새겨" "섣부른 결론" 지적도 (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인류의 초기 종인 '호모 날레디'가 시신을 땅에 묻고 벽을 꾸미는 등 장례를 치렀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인류의 조상' 호모종, 기후변화 견디고 살아남은 비결은 '이것' 2023-05-12 05:32:01
화석 등 3천232개 고고학 자료를 대입해 호모종이 살던 지역의 생물 군계 유형을 찾아냈다. 생물 군계는 비슷한 기후나 식물, 동물군으로 특징지어진 지역으로 연구팀은 열대우림, 아열대, 사바나, 초원 등 11가지로 나눴다. 연구팀이 여섯 호모종을 분석한 결과 우선 호모종들은 점차 복합적인 환경에 적응해온 것으로...
인류는 어떻게 살아남았을까?…해답은 "복합적 생태환경 선호" 2023-05-12 03:00:00
자료를 대입해 호모종이 살던 지역의 생물 군계 유형을 찾아냈다. 생물 군계는 비슷한 기후나 식물, 동물군으로 특징지어진 지역으로 연구팀은 열대우림, 아열대, 사바나, 초원 등 11가지로 나눴다. 연구팀이 여섯 호모종을 분석한 결과 우선 호모종들은 점차 복합적인 환경에 적응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200~300만년 전...
"인간게놈지도 제작 20년만에 '범유전체 참조지도' 초안 완성" 2023-05-11 00:00:00
범유전체 참조 지도 컨소시엄'(HPRC) 등 국제 공동 연구팀은 11일 호모 사피엔스 전체에 걸쳐 발견되는 DNA 염기서열을 최대한 많이 담아내는 것을 목표로 추진해온 '인간 범유전체' 참조 지도'의 첫 번째 초안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이날 과학저널 '네이처'(Nature)와 '게놈...
수백만년 진화에도 인간 게놈 10% 이상 다른 포유류와 공유 2023-04-28 13:35:39
모든 종에서 바뀌지 않고 고도로 보존돼 온 것이 밝혀졌다. 분석 대상이 된 태반 포유류의 98% 이상(235종)에서 4천552개의 게놈 인자가 똑같았는데, 이들 인자 중 상당수는 건강한 동물로 성장해 정상적으로 기능하려면 철저히 통제돼야 하는 배아 발달과 연관된 유전자 인근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간과 다른...
체중 25㎏ 감량 끝에 찾은 초기 인류 호모 날레디 불 사용 증거 2022-12-07 10:29:59
체중 25㎏ 감량 끝에 찾은 초기 인류 호모 날레디 불 사용 증거 "뇌 용적 3분의1 밖에 안되지만 불 사용"…논문 아닌 강연서 발표 회의론 당면 (서울=연합뉴스) 엄남석 기자 = 인류의 초기 종인 '호모 날레디'(H. naledi)가 뇌 크기는 현생인류의 3분의 1밖에 안 되지만 어두운 동굴 안을 밝히고 고기를 굽는 데...
[커버스토리] 생각하는 로봇, 인간 넘어설까 2022-10-17 10:01:01
로봇종(種)이 지구를 방문합니다. 오래전 현대 인류종인 호모 사피엔스가 지구에서 자기 조상 뼈(화석)를 찾아 연구했듯이, 로봇들도 지구에 머물며 ‘로봇의 진화’ 역사를 캐보려 한다고 말이죠. 연구자 로봇들은 아마도 인간을 닮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 발로 걷고, 사람처럼 말하고 듣는 ‘자연어 처리’ 능력을...
[커버스토리] 경제는 인간의 심리·행동으로 엮인 복잡계 'Cetris paribus' 전제로 예측 땐 틀리죠 2022-08-15 10:00:21
호모 사피엔스(지혜 있는 사람)는 그 이름에 어울리지 않게도 미래를 점치고 싶어 하는 종(種)입니다. 앞을 내다보는 카산드라 이야기, 미래를 다룬 공상과학 영화, 시장을 예측하는 경제 채널이 인기를 끄는 이유죠. 사피엔스 종의 특성상 예측 시장, 전망 시장은 영원할 듯합니다. 대부분 틀릴 수밖에 없는데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