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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2030년까지 스코티시오픈 타이틀 스폰서십 연장 2025-07-10 09:34:27
홀에서 첫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와 캐디는 각각 GV70 전동화 모델, GV60을 받는다. 제네시스는 대회 운영을 위한 제네시스 차량 113대를 지원하고 대회장 곳곳에 제네시스 13대를 전시할 계획이다. 송민규 제네시스사업본부장은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골프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불운골퍼 플리트우드 아내 사랑은 '홀인원'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6-30 18:05:53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가장 불운한 톱랭커 중 한 명이다. DP월드투어에서 7승을 거두고 작년 파리올림픽에서는 은메달을 땄지만 유독 미국에서는 우승운이 따르지 않는다. 지금까지 PGA투어 159개 대회에 출전해 준우승과 3위를 각각 6번, 5번 했다. 톱5만 28차례, PGA투어에서 우승이...
강원도 리조트 ‘설해원’, ‘2024 한국목조건축대상’ 수상 기념 이벤트 실시 2025-06-30 14:59:28
라운드와 코스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고객에게 설해원 골프볼 1더즌을 기념 선물로 증정한다. 주중 예약 번개 부킹 고객에게는 스타트하우스에서 맥주 4잔 또는 막걸리 1병을 무료 제공한다. 설해원은 약 360만㎡(120만평) 규모의 부지에 다양한 휴식 인프라를 갖춘 대한민국 ‘탑 티어’ 리조트로, 올여름 다양한 여름...
[포토] 프리미엄 라이트 맥주 미켈롭 울트라, '울트라 홀 챌린지' 개최 2025-06-26 16:18:14
브랜드 앰버서더인 세계 최정상 골퍼 고진영 프로를 비롯해 최예지 프로, 전 야구선수 유희관·윤석민, 개그맨 변기수·홍인규, 배우 김희정·오종혁 등 골프 애호가로 잘 알려진 스포츠·연예계 인사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골프 퍼팅 미션, 홀인원 챌린지 등 다양한 골프 게임에 참여하며 즐거운 경쟁을 펼쳤다. /...
'1426위의 기적'…이일희, 꿈의 무대서 값진 준우승 2025-06-09 17:32:22
웨지샷으로 홀인원을 기록하는 등 6타를 줄인 김세영이 3위(12언더파)로 이일희의 뒤를 이었다. 김세영의 올 시즌 개인 최고 성적이다. 2020년 11월 펠리칸위민스챔피언십에서 통산 12승을 거둔 뒤 5년 가까이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는 김세영은 “홀인원 했을 때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며 “좋은 기운을 받았고...
4m 이글퍼트 실패했지만…이일희의 기적은 계속된다 2025-06-09 14:05:47
56도 웨지샷으로 홀인원을 기록하는 등 6타를 줄인 김세영이 3위(12언더파)로 이일희의 뒤를 이었다. 김세영의 올 시즌 개인 최고 성적이다. 종전 기록은 지난 4월 T모바일 매치플레이에서의 공동 9위다. 임진희는 공동 5위(10언더파), 박금강은 공동 11위(9언더파)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박세리 희망재단과 골프꿈나무 육성 나선 볼빅 2025-05-27 16:18:07
공을 사용해 이글 이하 스코어 또는 파3홀 홀인원을 기록한 골퍼 명의로 골프 꿈나무 장학금을 지원하는 ‘콘도르 이글 챌린지’를 진행한다. 전국 모든 골프장에서 볼빅 콘도르 볼로 해당 성적에 도달한 골퍼가 인증서와 함께 인증 사진을 올리면 참가자 명의로 박세리 희망 재단에 10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방식이다. ...
볼빅, '콘도르 이글 챌린지' 개최...이글과 나눔을 동시에 2025-05-20 09:50:24
골프공을 사용해 이글 이하 스코어 혹은 Par3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고 인증서와 인증샷을 제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 콘도르S3, S4 총 4다즌을 제공하며 참가자 1인당 10만 원의 기부금을 적립해 연말 골프 꿈나무 장학금으로 박세리 희망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5월 20일부터 12...
전날 홀인원 ‘쏙’ 김시우, PGA 챔피언십 5타차 공동 5위 2025-05-18 10:16:21
거리 홀인원을 기록하는 등 선두와 2타 차 공동 2위로 출발한 김시우는 이날 한때 선두로 올라서기도 했으나, 버디 3개를 보기 3개와 맞바꿔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김시우는 2009년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양용은 이후 16년 만에 한국인 메이저 챔피언에 도전하고 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4승을 올린 김시우는...
한국서 시즌 첫 승 디섐보 "한국 팬들 환상적… 내년에 또 만나요" 2025-05-04 19:47:27
뒷마당에 있는 그린에 홀인원 도전하는 모습을 중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스스로의 소개처럼 "골프 선수이자, 엔터테이너"인 셈이다. 앞서 1, 2라운드에서 디섐보는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다. 두 라운드 모두 보기 없이 각각 7언더파, 6언더파를 치며 4타 차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섰다. 하지만 이날 디섐보는 전반 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