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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 중국 부총리 "홍콩 보안법, 소그룹만 겨냥할 것" 2020-05-23 22:19:27
강조했다고 전했다. 한 부총리는 또한 중앙정부가 이에 대한 '궁극적 책임'을 진다고 말했다. 한편 일요일인 24일 홍콩에서 국가보안법 반대 시위가 열릴 것이라고 홍콩 프리프레스가 보도했다. 여러 시위단체는 이날 오후 1시 홍콩섬에서 거리 행진을 벌인다고 공지했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중국 도시봉쇄 해제로 홍콩내 코로나19 재유행 우려" 2020-04-13 10:43:39
제기한 바 있다는 게 SCMP의 설명이다. 홍콩섬 동부 공립병원 책임자인 루즈충(陸誌聰)은 대중들도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면서 "사람이 몰리지 않을 시간대에 외출하고, 엘리베이터에도 사람이 적을 때 타야 한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한편 홍콩의 한 여행사는 다음 달 홍콩에서 상하이(上海)·항저우(杭州)로 가는...
홍콩 민주파 구의원 최대 난제는…"세계 최고 사무실 임대료" 2020-01-02 13:33:07
있는 것은 아니다. 사무실 임대료가 높기로 유명한 홍콩섬 중서부 지역에서 당선된 카밀러 얌 의원은 고육지책으로 미드레벨 지역의 지하철역 근처 인도에 책상과 의자를 가져다 놓고 '노천 사무실'을 차렸다. 얌 의원은 "4만 홍콩달러(약 590만원) 이하의 사무실을 도저히 구할 수 없었다"며 "구민들의 목소리를...
시위대 '최후 보루'였던 홍콩이공대, 보수에 6개월 걸릴 듯 2019-11-30 09:13:42
'최후의 보루'로 불린 홍콩 이공대는 홍콩 카루운 반도와 홍콩섬을 잇는 3개의 해저터널 가운데 하나인 홍함의 크로스 하버 터널(Cross-Harbour Tunnel)과 인접한 '전략적 위치' 때문에 시위대의 표적이 되었다. 홍콩 시위대는 지난 13일부터 이공대로 집결해 경찰과 격렬하게 충돌했다. 홍콩 경찰은 지난...
시위로 폐쇄됐던 홍콩 크로스하버 터널, 오늘부터 통행 재개 2019-11-27 13:27:42
보도했다. 크로스하버 터널은 홍콩섬과 카오룽 반도를 잇는 핵심 교통 시설로, 홍콩 시위대 '최후의 보루'로 불리는 홍콩이공대 바로 옆에 있다. 홍콩 시위대는 도심 한가운데 있는 이공대 교정을 차지한 후 크로스하버 터널 요금소에 화염병 공격을 수차례 가해 이 터널이 2주 동안 폐쇄되게 만들었다. 홍콩...
우리가 사랑했던 홍콩 & 영화 이야기 2019-11-25 18:01:08
피크에서와는 다른 각도의 빅토리아 하버뷰와 함께 홍콩섬 남부의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내려오면 영화 속에 등장한 홍콩대학교에 다다른다. ◆ 전통적이면서 현대적인 홍콩 그 자체 – 치파오 홍콩의 60년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화양연화(花樣年華, 2000)는 관능적이면서 우울한 소재를 농밀하게 그려내는 왕가위 감...
홍콩이공대 30명 남아…잔류자들 "언어장애·거식증 겪어"(종합) 2019-11-25 01:20:20
이곳을 시위의 거점으로 삼아 홍콩섬과 카오룽 반도를 잇는 핵심 교통 시설인 크로스 하버 터널을 공격해 교통을 마비시키는 등 격렬한 시위를 이어갔다. 홍콩 경찰이 대규모 포위 작전을 펼치면서 상당수 시위대가 이공대에서 탈출한 가운데 퇴로를 찾지 못한 1천명가량의 시위대는 경찰에 투항했다. 경찰은 중·고교생 등...
'시위대 마지막 보루' 홍콩이공대 학생회장도 떠나 2019-11-24 11:43:04
이곳을 시위의 거점으로 삼아 홍콩섬과 카오룽 반도를 잇는 핵심 교통 시설인 크로스 하버 터널을 공격해 교통을 마비시키는 등 격렬한 시위를 이어갔다. 홍콩 경찰이 대규모 포위 작전을 펼치면서 많은 시위대가 이공대에서 탈출한 가운데 퇴로를 찾지 못한 1천명가량의 시위대는 경찰에 투항했다. 경찰은 중·고교생 등...
[인턴액티브] 홍콩직업교육대생 텔레그램 인터뷰 "이공대 함락돼도 투쟁 지속" 2019-11-23 06:00:01
넘었다. 지난 11일 한국 교민이 많이 거주하는 홍콩섬 사이완호(西灣河)에서 시위를 벌이다 복부에 경찰 실탄을 맞은 차우(周·21)모씨도 IVE 학생이다. 차우씨에 대한 총격으로 홍콩 안팎에서 경찰의 과잉 진압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미국 의회는 20일(현지시간) 홍콩의 인권 탄압과 연루된 중국 정부 관계자 등에...
홍콩 이공대 이탈자 계속 늘어…시위대 수십명만 남아(종합) 2019-11-21 18:43:12
홍콩은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였지만 곳곳에서 산발적 시위가 이어졌다. 대중 교통 통행 방해 시위에는 소수만이 참가했고, 센트럴 지역에서는 300명이 모여 이공대 내 시위대를 지지하는 집회가 열렸다. 한편 홍콩섬과 카오룽 반도를 잇는 크로스하버 터널은 훼손이 심해 조만간 통행이 재개될 수 없다고 홍콩 교통당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