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힘, 대선 경선 선관위원장에 황우여 임명 2025-04-07 10:07:45
대통령 선거 경선을 총괄할 선거관리위원장에 황우여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황 전 위원장은 판사 출신으로, 제15~19대까지 5선 국회의원을 지낸 중진 정치인이다. 박근혜 정부 당시 새누리당 대표, 교육부 장관 겸 사회부총리를 역임한 바 있는 국민의힘의 대표적인 원로 인...
국민의힘, 대선 경선 선관위원장에 황우여 내정 2025-04-07 09:48:34
관리하는 선거관리위원장에 황우여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내정했다. 7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비대위 회의에서 황 전 위원장을 대선 경선 선관위원장으로 인선하는 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황 전 위원장은 판사 출신으로 15∼19대 국회의원을 지낸 당의 원로다. 박근혜 정부 시절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여야 원로들 "5년 단임제 한계…개헌 시급" 2024-12-31 17:46:42
전 국무총리와 서청원 황우여 손학규 전병헌 전 정당 대표도 함께했다. 정 전 의장은 “이번 비상계엄과 탄핵 사태를 통해 현행 대통령제에 대한 변화가 필요하다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됐다”며 “개헌 논의는 충분히 이뤄져 왔고 결단을 내리는 것만 남았다”고 말했다. 개헌 방향과 관련해선 4년 중임제가 바람직하다는...
與 6번째 비대위, 중진이 이끌 듯…원내 권영세·원외 김무성 등 거론 2024-12-16 17:51:36
주호영·정진석·한동훈·황우여 비대위 등을 거쳤다. 조기 대선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서 출범하는 이번 비대위는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준비하기보단 대선 경선 및 본선 관리에 치중할 가능성이 크다. 여권 관계자는 “차기 대선 후보로 나설 수 있는 유력 대권 주자보다 무게감 있는 관리형에게 맡기는...
국민의힘, 尹정부 이후 '5번째' 비대위…위원장은 누가? 2024-12-16 14:54:26
지금까지 주호영·정진석·한동훈·황우여 비대위를 거쳤다. 앞서 국민의힘 전국위원회 의장인 이헌승 의원은 전날 "전국위 의장으로서 비대위 설치를 위한 절차를 지체 없이 진행하겠다"며 "엄중한 시기인 만큼 당헌에 따라 하루속히 비대위가 출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국민의힘은 이날...
한동훈, '사퇴' 일축했는데…국민의힘, 결국 비대위 수순 2024-12-14 19:32:51
당헌 당규에 따르면, 선출직 최고위원 4명이 사퇴하면 최고위원회는 해산하고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된다. 국민의힘이 이번에 비대위 체제로 전환하게 되면, 이는 윤 대통령 당선 이후 다섯 번째다. 국민의힘은 윤 정권 출범 이후 지금까지 주호영·정진석·한동훈·황우여 비대위를 거쳤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김흥국, 尹 계엄령 어찌 생각하나 물었더니…"너나 잘해" 2024-12-10 07:47:10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올해 8월에는 고 육영수 여사의 기일에 맞춰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일대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그리고 목련이 필 때면'을 제작했다. 시사회에는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참석했고,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나경원 의원 등은...
"여론 심상찮다"…윤 대통령과 마주앉은 韓, 김여사 얘기부터 꺼냈다 2024-10-21 17:55:35
해석이다. 신영균·신경식·유흥수·황우여 등 국민의힘 상임 고문들은 특별감찰관 즉시 임명을 비롯해 다양한 해법을 논의했다. 참석자는 대부분 현재 대통령과 여당 모두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고 걱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별개로 한 대표는 이날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도 조만간 만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대표가...
한동훈·이재명 첫 회담...금투세·채상병 '이견' 2024-09-01 18:31:42
기한에 맞춰 당의 입장을 낼 수 없으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회담은 당초 계획했던 90분을 넘겨 약 135분간 진행됐다. 여야 대표가 의제를 갖고 하는 공식 회담은 2013년 당시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황우여 대표와 민주당 김한길 대표 이후 11년 만이다. (사진=연합뉴스)...
韓 "의원 면책특권 축소하자"…李 "대통령 소추권도 논의해야" 2024-09-01 18:19:59
회담이 끝난 뒤 대통령실은 “양당이 국민 앞에 약속한 민생정치의 첫걸음이 돼야 한다”며 “큰 이견이 없는 민생 법안에 대한 ‘민생패스트트랙 국회’가 돼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여야 대표가 의제를 갖고 하는 공식 회담은 2013년 당시 황우여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대표와 김한길 민주당 대표 이후 11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