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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수사 강조했는데…법무부, 대검 인권부 2년만에 폐지 추진 2020-08-12 10:33:32
지난 1월 황희석 전 국장이 총선 출마를 이유로 사직한 이후, 법무부는 현재까지 후임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 법무부의 탈검찰화 기조에 맞춰 비검사 출신을 물색하다 보니 적임자를 발견하기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법조계 관계자는 “문재인 대통령과 추 장관 모두 인권수사를 강조했으면서, 정작 인권 업무의...
김근식, 황희석에 "한상혁은 당신과 달리 나쁜 짓 하면 안돼" 2020-08-07 22:05:49
사전에 알았어도 문제될 게 없다'고 한 황희석 열린민주당의 최고위원을 비판했다. 김 교수는 7일 SNS에 "황 최고위원의 주장은 본인과 한상혁 위원장의 신분과 처지를 구분 못하는 망언"이라고 적었다. 그는 "당신은 조국사수대 지도부인 열린민주당 최고위원이고, 한상혁은 대한민국 방송을 관장하는 방통위원장"이라...
한상혁 "MBC보도 미리 알지 않았다…한동훈 언급했을 수도"(종합) 2020-08-06 17:33:45
"황희석 변호사도 알고 있었다는 것을 방송을 관장하는 내가 몰랐다는 건 쪽팔리는 이야기"라고도 했다. 다만 한 위원장은 권 변호사에 대한 소송 계획에 대해선 "권 변호사와는 변호사가 되기 전부터 알아 온 오랜 관계"라며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겠나 싶은데. 모르겠다"고 말했다. josh@yna.co.kr (끝) <저작권자(c)...
진중권 "수사심의위, 與에서 검찰개혁으로 도입한 제도" 2020-07-27 08:16:27
돼 버렸다"고 지적했다. 황희석 열린민주당 최고위원은 "검찰개혁의 방패막이로 쓰이던 수사심의위도 이제는 근본적인 개혁으로 이어져야 할 듯"이라며 "미국 대배심처럼 하든 수술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진 전 교수는 전날 페이스북에서 황 최고위원을 향해 "수술을 받아야 할 건 당신 뇌야"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진중권 "정치적 목적에 수사권 남용한 추미애 해임해야" 2020-07-25 14:29:47
지현진-최강욱-황희석 트리오"라며 "이 시나리오를 완성한 게 유시민의 피해망상과 최강욱의 과대망상"이라고 했다. 그는 이 사건의 핵심을 "허황된 음모론이 빚어낸 코미디"라고 빗대며 "이를 근거로 법무장관이 수사지휘권을 발동한다는 것 자체가 코미디"라고 썼다. 그러면서 "법무부 장관이 정략적 의도와 목적에 따라...
한동훈 '불기소' 권고에…여권 "수사심의위, 면피용 기구 전락" 2020-07-25 11:51:01
할 때"라고 비판했다. 황희석 열린민주당 최고위원 역시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검찰총장의 대검에서 구성한 수사심의위라 설마설마했더니 총장이 뽑은 사람이 결국 이렇게 초를 치는구나"라며 "검찰개혁의 방패막이로 쓰이던 수사심의위도 이제는 근본적인 개혁으로 이어져야 한다. 미국 대배심처럼 하든 수술은...
탄핵안 접수 소식에 보란듯 웃은 추미애 2020-07-21 17:01:42
적힌 부분을 확대하거나 '토지 매각 추진 및 대출금에 대한 연체 발생' 등의 문구를 들여다보기도 했다. 이 같은 모습을 언론에 의도적으로 노출시킨 것이란 해석도 나온다. 앞서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와 황희석 최고위원 등은 지난 4월 김씨와 윤 총장의 장모를 주가 조작에 가담한 혐의 등으로 검찰에...
추미애, 탄핵발의에 환한 미소…윤석열 자료 읽어 2020-07-21 16:55:06
있었다. 앞서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와 황희석 최고위원 등은 지난 4월 김씨와 윤 총장의 장모를 주가 조작에 가담한 혐의 등으로 검찰에 고발했다. 추 장관은 박병석 국회의장이 "미래통합당과 국민의당이 국회에 추미애 법무부 장관 탄핵소추안을 접수했다"고 말하자 활짝 웃어 보이기도 했다. 주 원내대표는 대표연설...
김근식 "추미애, 최강욱과의 사전논의 의혹에 답해야" 2020-07-09 08:18:44
변호인 황희석이 최고위원으로 있는 열린민주당 대표 최강욱과 추장관의 협력관계와 사전논의 의혹에 대해 답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검언유착 의혹과 프레임만으로 지휘배제라는 특단의 꼼수를 쓰는 추장관에게 똑같이 권언공작 의혹과 최강욱과의 사전 협의 의혹만으로 장관의 직무를 중단하라고 요구할 수...
추미애 `입장문 가안` 유출…최강욱 SNS에 올라왔다 삭제 2020-07-09 00:28:39
썼다. 법무부 인권국장을 지낸 같은 당 황희석 최고위원은 "TK(대구경북) 성골 출신 서울고검장 김영대를 `특임검사`로 자신이 박아놓고 독립수사본부? 풉!"이라고 적었다. 법무부는 "알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용 일부가 국회의원의 페북에 실린 사실이 있다"며 "다만 위 내용은 법무부의 최종 입장이 아니며, 위 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