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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파업에 리베이트, 약가인하까지…시름 깊은 제약업계 2024-06-28 17:36:09
빅5 가운데 3개 병원이 휴진을 유예하기로 했지만, 진료 축소의 형식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면서 원내 의약품 처방 감소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미 서울대병원이 경영난에 의약품 유통사에 지급해야 할 의약품 대금을 3개월 연기한 상황.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이들과 거래 비중이 높은 제약사 역시 타격을 받을...
세브란스 무기한 휴진 원격 비대면진료주 관심↑ - [굿모닝 주식창] 2024-06-28 08:36:31
4. 세브란스병원 무기한 휴진 돌입 소식 속 일부 원격진료/비대면 진료(U-Healthcare) 테마가 상승했습니다. : 인성정보, 알서포트, 나노엔텍 5. 미국 대선 첫 TV 토론 기대감 속 일부 풍력에너지/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했습니다. ◎ 굿모닝 주식창 '송관종 파트너' 1. '207% 급등한 이 종목 잇는...
세브란스 '무기한 휴진' 첫날…병원 "정상 진료 중" 2024-06-27 18:11:37
병원은 정상 가동됐지만 교수의 휴진 소식을 들은 환자들은 또다시 마음을 졸여야 했다. 이날 병원 콜센터 등엔 ‘예약 내역대로 진료받을 수 있는지’ 등을 묻는 전화가 잇따랐다. 암 환자 등이 속한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교수 휴진에 대해 “용납할 수 없는 반인륜적 집단행동”이라며 “자신들의 의견을 관철하기 위해...
"왜 미친 여자라 했나?" 강선우, 의협회장 막말 역사 재조명 2024-06-27 09:28:33
집단휴진에 동참하지 않은 아동병원협회에 관해 '멀쩡한 애 입원시키는 사람들'이라고 했던 일도 거론했다. 이어 "의료계 비상 상황 청문회인데, 사실 증인·참고인 명단을 보면 임 회장 막말 청문회 진행을 해도 될 것 같다"면서 "판사, 장관, 차관, 국회의원, 동료 의사 가리지 않고 막말 폭격기 수준"이라고...
정부 "휴진 중단 병원 환영…전공의 수련 환경 개선하겠다" 2024-06-27 09:22:35
삼성서울병원도 예고했던 휴진을 유예했다"며 "의료현장의 혼란을 정상화하고 갈등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무기한 휴진이 아니라 대화"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의사협회가 '올바른 의료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정부와 대화의 뜻을 밝혀줬다"며 "언제든 어떤 형식이든 적극적으로 대화하겠다는 정부...
오늘부터 세브란스 무기한 휴진…집단 휴진 신호탄 되나 2024-06-27 06:34:11
2차 회의를 열고 향후 휴진 등 투쟁 방식을 논의하기로 했다. 다섯 달째 이어지는 의료 공백 사태와 교수들의 잇단 휴진을 이끈 전공의들은 여전히 뚜렷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의료계 비상 상황과 관련해 전날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청문회에도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은 참석하지 않았다. 박...
세브란스병원 교수들, 27일부터 '무기한 휴진' 2024-06-26 19:25:43
휴진했던 서울대의대도 김영태 병원장이 휴진을 불허한 뒤 환자 예약 변경 등의 업무가 고스란히 의대 교수들의 몫으로 돌아갔다. 교수들에게 이런 추가 업무 부담이 더해지면서 실제 진료 일정이 변경돼 환자 피해로 이어진 사례는 많지 않았다. 연세대의대에 이어 울산대의대는 다음달 4일부터 1주일간 휴진을 예고했다....
"내게 미친 여자라고"...진땀 흘린 의협회장 2024-06-26 17:55:15
차관에게는 '십상시'라고 했다"며 "집단 휴진에 동참하지 않은 아동병원협회를 향해서는 '멀쩡한 애 입원시키는 사람들'이라고 했다"고 지적했다. 강 의원은 이어 "의료계 목소리를 들어 달라고 하기 전에 본인 언행을 지켜보면서 상처받은 국민 여러분께 사과해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다. 점차 목소리를...
[속보] 세브란스병원 교수들, 27일 '무기한 휴진' 강행 2024-06-26 17:15:31
내부 의견을 수렴했다. 총 735명의 교수가 응답했으며, 무기한 휴진하겠다는 응답이 531명(72.2%)에 달했다. 그렇게 하지 않겠다는 응답은 204명(27.8%)에 그쳤다. 휴진 종료 기간은 정부가 현 의료대란과 의대교육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가시적 조처를 할 때까지로 잡았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속보] 연세의대 교수비대위, "27일 휴진 그대로 실행" 2024-06-26 16:50:34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