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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방치된 망가진 자전거 치웠더니"…불편한 진실 [오세성의 헌집만세] 2024-11-30 11:35:26
장기간 방치되며 녹슬고 망가진 탓에 흉물스러운 모습입니다. 오랜 기간 방치가 이어지면서 식물이 자전거를 타고 오르며 자라기도 하고, 자전거가 주변 식재에 파묻히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바퀴나 손잡이 등의 부품을 파손하거나 훔쳐 가는 일도 드물지 않습니다. 그러면서도 자리를 차지하니 공용 보관대에서 주민들이...
"이런다고 아이 낳나요"…프러포즈·중매 맛들린 지자체 [혈세 누수 탐지기?] 2024-11-15 06:37:02
만들었는데, 2018년까지 운영하다 현재까지 흉물처럼 방치돼 있습니다. 하지만 대구시 예산의 10분의 1 수준만 날린 서울시가 훌륭해 보일 정도입니다. 최근 혈누탐팀이 찾은 청혼의 벽으로 이르는 산책로 일부는 끊겨있고, 인적도 없었습니다. 지나치는 시민 대부분 "잘 모른다", "처음 듣는다" 등 반응을 내놨습니다....
트레비 분수 앞에 발씻는 욕조?…로마 명물 보러간 관광객 실소 2024-11-07 15:50:45
못하고 있다. 엑스(X·옛 트위터) 등 온라인에는 수조가 마치 '발씻는 욕조', '여름에 어린이들이 물놀이하다 소변을 누는 작은 수영장' '흉물'이라는 조롱이 올라왔다. 또 다른 엑스 이용자는 "내가 기억하는 한 이탈리아에서 본 것 중 가장 슬픈 장면"이라며 안타까워했다. dylee@yna.co.kr...
900억 쏟아부었는데…"이걸 왜 타냐" 인천시민들도 '외면' [혈세 누수 탐지기⑮] 2024-10-18 06:50:54
추진됐다가 폐기되는 바람에 10년 넘게 흉물로 남아있었기에 걱정이 컸다"며 "이렇게 금액 올려서라도 적자를 보전하는 게 다행인가 싶은데 이용객이 많지 않아 홍보가 덜 된 듯하다"고 지적했습니다. 20대 김모 씨는 "오늘 처음 알게 됐고, 한 번쯤 타볼 만하지만 1만1000원이면 저렴하다고 볼 순 없다. 아직 이용 체계가...
"골목서 툭하면 싸움"…서울 '주차난 1위' 중구 신당동 가보니 [현장+] 2024-10-07 17:35:07
어렵다"고 말했다. 부동산컨설팅회사 '도시와경제'의 송승현 대표는 "재개발 예상 지역에 공영 주차장을 지어놓으면 나중에 재개발 과정에서 해당 시설을 남겨놓아야 해 사업성이 떨어지고, 흉물로 방치될 가능성이 높다"며 "신당동 일대 지역은 현재 곳곳에서 재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신속한 재개발이 지금...
김여정, 韓 국군의날 행사에 "핵보유국 앞에서 졸망스런 처사" 2024-10-03 20:35:39
"전술핵무기급이나 다름없다는 황당한 궤변으로 분식된 흉물이고 쓸모없이 몸집만 잔뜩 비대한 무기"라고 말했다. 이어 "비핵국가의 숙명적인 힘의 열세의 벽을 넘지 못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스스로 증명했다"며 "핵보유국 앞에서 졸망스러운 처사"라고 비꼬았다. '현무-5'를 실은 9축 18륜 이동식 발사차량(TE...
10년 넘게 흉물 방치…강남 '알짜배기 땅' 매물로 2024-09-29 08:16:01
부근에는 대단지 아파트와 학교, 오피스 빌딩, 상가 등이 다양하게 자리 잡고 있다. 원래 파출소로 쓰였지만 지하철 9호선 공사가 한창이던 2013년 건물 곳곳에 균열이 생기면서 붕괴 우려가 나와 이전했다. 이후 철거되지 않은 채 10년 넘게 그대로 방치되면서 흉물스럽다는 주민 민원까지 나오기도 했다. (사진=서울시)...
[단독] 혈세 130억 든 '숯가마 찜질방'…124억 추가 편성 논의 [혈세 누수 탐지기⑪] 2024-09-20 13:43:21
위해 막대한 혈세를 들여 만든 이 수피움이 최근 '흉물'로 전락했다는 소식입니다. 군은 2010년부터 2018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등 약 130억원을 들여 지금의 수피움을 조성했습니다. 하지만 숯가마는 중국산 숯과의 가격 경쟁에서 밀려 적자만 내다 방치됐고, 타개책으로 꺼내든 치유센터 역시 홍보 부족과 코로나1...
[美대선 D-50] '경합주 內 경합카운티' 펜실베이니아 노샘프턴 카운티를 가다 2024-09-12 06:01:05
문을 닫으면서 흉물로 변하는 동안 민주당의 강력한 지지층이었던 노동자들의 마음도 변했다. 중공업과 제조업 등이 쇠퇴하고 먹고사는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민주당에 대한 노동자들의 지지가 약화됐으며 일부는 아예 공화당 지지로 돌아선 것이다. 그 변심의 결과가 2016년 대선이다. 펜실베이니아는 1992년 대선 이후로...
"수리비 2200억"…美 22층 건물, 100억 들여 폭파한 이유 2024-09-10 08:52:01
4년 가까이 방치되면서 흉물로 남아 있었다. 허츠 그룹은 건물 매각에도 나섰지만, 인수자가 나타나지 않자 결국 철거를 택했다. 폭파 전문가들이 폭약을 설치해 폭파하는 것에는 700만달러(약 93억7000만원)이 들었다. 엑스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된 당시 폭파 영상을 보면 연쇄적으로 폭발음이 들리더니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