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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출발 홍콩행 여객기서 화재…생수·주스까지 부어 진화 2025-03-21 13:24:35
해리(222㎞) 떨어진 푸저우 창러국제공항으로 향해 사고 발생 약 30분 만에 일어났다. 이 여객기는 에어버스 A320-200기종으로, 당시 승객 160명과 승무원 8명을 탑승하고 있었다. 홍콩 항공 측은 아직 화재 원인에 대해 밝히지 않았지만, 승객들은 선반 안 보조배터리에서 불이 났다고 추정 중이다. 실제로 소셜미디어에...
대만 국방장관 "즉시전쟁 대비훈련 6개월마다 실시" 2025-03-20 14:42:22
제중 연구원은 중국군의 군사훈련이 대만 본섬에서 24해리(약 44.45㎞) 접속수역까지 점점 더 접근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어 대만군이 즉시 전쟁 대비 훈련 메커니즘을 가동하고 대응 지휘센터를 갖추고 있으면 최전선에서 '총을 닦다가 격발되는'(擦槍走火·찰창주화) 상황에서도 충분한 대응 능력을 갖출...
中군함들, 호주 주변해역 일주 움직임…"대만 압박식 무력시위" 2025-03-03 15:37:08
서부 최대 도시 퍼스에서 남동쪽으로 약 305해리(약 565㎞) 떨어진 호주 남서부 연안을 항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중순 호주 북쪽 해상에서 처음 발견된 유도미사일 순양함 쭌이함·호위함 헝양함·종합보급함 웨이산후함 등 중국 해군 군함 3척은 그간 호주 동해안에 이어 남해안을 따라 운항, 이곳까지 왔다. 이들...
호주인근 중국 군함들, 실탄사격 훈련하면서 사전통보 안해 2025-02-25 22:50:51
300해리(약 556㎞) 떨어진 곳에서 실탄 사격을 실시 중이라고 방송하고 있다"고 전했다. 피터 커런 호주 항공서비스 부대표는 그 단계에서는 그 메시지가 잠재적인 사기인지 진짜인지 알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후 메시지가 진짜로 확인되자 호주항공서비스는 즉각 항공사들에 관련 경고를 보내고 호주군에 알려 비행 제외...
"사람이 빠졌어요!" 인천 앞바다 도선서 승객 추락 2025-02-24 08:42:23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24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38분께 중구 중산동 구읍뱃터 인근에서 409t 도선에 타고 있던 A씨가 바다에 빠졌다. 이 도선은 월미도 선착장에서 영종도 구읍뱃터로 가고 있었다. 같은 선박에 탄 다른 승객이 A씨가 추락하는 장면을 목격해 선장에게 알렸다. 신고를 받은...
인천 앞바다서 도선 승객 바다로 추락해 '실종' 2025-02-24 08:24:48
뒤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24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38분께 중구 중산동 구읍뱃터 인근에서 409t(톤) 도선에 탑승한 A씨가 바다에 빠졌다. 해당 도선은 월미도 선착장에서 영종도 구읍뱃터로 이동 중이던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당시 같은 선박에 있던 다른 승객이 A씨가 추락하는 것을 목격해...
'예외 없다'던 트럼프, 호주철강 관세면제 고려…"美흑자 감안"(종합2보) 2025-02-11 15:02:51
(해리) 트루먼 행정부(1945∼1953년 재임) 이후로 호주 상대로 무역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면서 미국의 호주 상대 수출이 수입의 약 2배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미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의 대(對)호주 상품 수출은 346억 달러(약 50조3천억원)로 수입 167억 달러(약 24조3천억원)의 2배 이상에 달해 179억...
트럼프 "호주에 철강 관세 면제 고려…미국 무역흑자 감안"(종합) 2025-02-11 13:20:24
(해리) 트루먼 행정부(1945∼1953년 재임) 이후로 호주 상대로 무역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면서 미국의 호주 상대 수출이 수입의 약 2배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미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의 대(對)호주 상품 수출은 346억 달러(약 50조3천억원)로 수입 167억 달러(약 24조3천억원)의 2배 이상에 달해 179억...
中 보복관세엔…"시진핑과 통화 서두르지 않겠다" 2025-02-05 17:52:54
주석과 24시간 내 통화하겠다”고 말했다. 백악관도 4일 두 정상 간 통화 일정을 잡고 있다며 곧 통화할 것이라고 했으나 두 정상 간 통화는 성사되지 않았다. 선제공격에 나선 트럼프 대통령이 시 주석의 ‘콜백’을 기다리는 형국이다. 해리 브래드먼 전 미국 외국인투자심사위원회(CFIUS) 위원장은 BBC방송에서 “진짜...
시진핑 '콜백' 기다리는 처지 된 트럼프…애써 괜찮은 척 "서두르지 않겠다" [글로벌 관세전쟁] 2025-02-05 16:59:31
“24시간 내에 통화를 하겠다”고 말했다. 백악관도 4일 두 정상 간 통화 일정을 잡고 있다면서 통화가 “곧 이뤄질 것”이라고 했으나 두 정상 간 통화는 성사되지 않았다. 선제공격에 나선 트럼프 대통령이 시 주석의 ‘콜백’을 기다리게 된 형국이다. 해리 브래드먼 전 미국 외국인투자심사위원회(CFIUS) 위원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