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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LNG선 2척 7천135억에 계약…단일조선소 최대 수주고 2024-11-11 10:57:25
운반선은 17만4천㎥급 규모로, 천연가스 추진 엔진(ME-GI)과 완전 재액화 시스템(FRS)이 탑재돼 기존 LNG 운반선 대비 연료 효율은 높이고, 오염물질 배출량은 낮췄다. 선박에는 한화오션의 스마트 에너지 세이빙 시스템인 공기윤활시스템(ALS)과 축발전기모터시스템(SGM) 등 친환경 기술도 적용된다. 이번에 수주한 LNG...
잘나가던 조선주, 선가 피크아웃 조짐에 '와르르' [종목+] 2024-10-29 06:59:19
선박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스운반선 수급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천연가스 기준으로 끓는점이 ?162도로 극저온인 가스를 실어 나르는 선박을 건조하는 데는 높은 기술력이 필요하고, 이 분야에서 한국 조선업계는 독보적인 경쟁력을 자랑한다. 가스운반선 이외의 선종의 수주 가능성도 충분...
시장 긴장시킨 미 물가 반등…인하 불씨 살린 주거비 2024-10-10 22:56:46
사이 15.3% 감소했으나 천연가스는 전년대비 2% 가량 상승을 보였다. 주거비 항목은 지난 6월 0.2%에서 7월과 8월 각각 0.4%, 0.5%씩 늘었지만 여름 휴가 시즌 종료와 임대료 가격 하락이 반영되면서 9월 0.2%로 낮아졌다. 주택 소유자의 등가임대료 역시 0.3%로 지난 8월의 0.4%에서 소폭 내려왔다. 지난 7월 0.2%에서...
두산에너빌리티, 필리핀 최대 전력기업과 원자력·SMR 협력 강화 2024-10-08 09:43:38
마닐라전력(Meralco)과 원자력, 소형모듈원자로(SMR), 가스터빈 등을 중심으로 필리핀 발전 인프라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메랄코는 39개 도시, 72개 지방자치단체를 관할하며 필리핀 전체 전력의 약 55%를 공급하는 최대 민간 전력 기업이다. 또 두산에너빌리티는 민간 발전사 '퀘존파워'와 필리핀 복합화력...
다가오는 미 대선…수혜주 찾기는 잊어라 2024-10-02 11:04:46
트럼프 행정부는 석유, 천연가스, 석탄과 같은 전통 에너지를 선호한 반면 바이든 행정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천명했다. 그렇다면 두 후보의 당선 이후 수혜주로 예상됐던 업종의 성과가 실제로 좋았을까. 결과적으로 이러한 접근은 유효하지 않았다. 미국의 전통 에너지 업종은 트럼프 행정부...
한 시대의 끝…英 마지막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종합) 2024-10-01 01:09:56
빠르게 늘어난 석탄화력발전소는 1990년대 북해 천연가스 붐에 따른 가스 발전소가 급성장하면서 밀리기 시작했다. 이후 기후변화의 주범으로 지목되며 탄소세 부담과 재생에너지 부상에 설 자리를 잃었다. 석탄화력은 1990년 영국 전기 공급량의 80%를 차지했지만 2012년 39%로 떨어졌고 지난해엔 1%로 줄었다. 지난해...
한일, 7광구 개발회의 39년만에 개최…"폭넓은 논의, 소통 지속"(종합) 2024-09-27 18:58:33
한일, 7광구 개발회의 39년만에 개최…"폭넓은 논의, 소통 지속"(종합) (서울·도쿄=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박상현 특파원 = 한국과 일본이 석유와 천연가스 매장 가능성이 있는 대륙붕 '7광구' 공동 개발을 위한 회의를 39년 만에 개최했다. 한일은 27일 도쿄에서 '양국에 인접한 대륙붕 남부구역 공동개발에...
푸틴 "우방국이 러시아 에너지 수출의 90% 이상 차지" 2024-09-26 23:39:54
우방국들이 러시아 에너지 수출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천연가스를 제외한 물리적 양은 실질적으로 2021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연설했다. 또 "이전에 우리 에너지 수출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비중은 약 39%였지만 지난해 말에는 1.5배 성장해 이미 60%를 초과했다"고 소개했다. 푸틴 대통령의 발언은 2022년 2월...
한일, '7광구' 공동개발 불씨 살리나…내일 39년만에 회의(종합) 2024-09-26 18:20:20
한일, '7광구' 공동개발 불씨 살리나…내일 39년만에 회의(종합) 일본 소극적 태도로 진전 없다가 협정 폐지 기로에서 대좌 (서울·도쿄=연합뉴스) 이상현 김지연 기자 박성진 특파원 = 한국과 일본이 석유와 천연가스 매장 가능성이 있는 대륙붕 '7광구' 공동 개발을 위한 회의를 39년 만에 개최한다....
한일, 39년만에 '7광구' 공동개발 머리 맞댄다 2024-09-26 16:09:39
39년 만에 연다. 외교부는 우리나라와 일본이 내일(27일) 일본 도쿄에서 '양국에 인접한 대륙붕 남부 구역 공동개발에 관한 협정'에 따른 제6차 공동위원회를 열고 협정 이행과 관련해 논의한다고 26일 밝혔다. 회의에는 한국 측에서 황준식 외교부 국제법률국장과 윤창현 산업통상자원부 자원산업정책국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