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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강원도 산불 지역에 소나무 묘목 1만그루 전달 2020-10-20 14:04:57
묘목 1만그루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달 한 달 동안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걸음을 기부로 연결하는 사회공헌 플랫폼 '빅워크'를 통해 이뤄졌다. 태광그룹 임직원 4천951명이 참여해 당초 목표로 했던 3억보를 넘겨 7억3천만보 이상을 기록했다. 태광그룹은 소나무 묘목을...
명품 곶감 ‘둥시’ 우량묘 기술 개발 성공 2020-10-13 10:21:28
배양하면 바이러스가 없는 건전하고 우량한 묘목을 생산할 수 있다. 과실의 품질저하 등 감염피해를 초기 어린나무부터 없앨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고 과학원 측은 설명했다. 이번 연구에서 개발된 줄기 절단면의 고온열처리(탄화법) 기술로 뿌리 형성을 촉진하면 조직배양 식물체를 만들 수 있는 효율이 기존 대비 두 배 ...
BTS 지민 생일, 인도네시아 팬들 맹그로브 8천그루 식수 2020-10-12 17:09:10
이달 5일까지 맹그로브 묘목 1천그루를 심자는 프로젝트를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제안했다. 아사가 맹그로브 프로젝트를 제안한 지 9일 만에 BTS 인도네시아 팬 1천800여명이 기부에 참여, 8천735그루의 묘목을 중부 자바 드막군 해안가 베도노 마을에 심었다. 베도노 마을은 지난 20년간 해안지역의 극심한 침식으로...
[샵샵 아프리카] 프리토리아 봄은 보랏빛 자카란다 2020-10-10 08:00:06
1888년 JD 셀리어스가 브라질에서 묘목 두 그루를 옮겨 심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130년 넘게 프리토리아에서 자카란다가 자라면서 시내 경관을 꾸미다 보니 프리토리아의 별칭이 자카란다 시가 될 정도이다. 프리토리아의 인기 음악 라디오방송 이름도 자카란다를 땄다. 남아공에 처음 왔을 때 프리토리아에 관해 물었을...
송이버섯 인공재배 청신호 2020-10-05 13:31:19
기술은 송이가 발생하는 토양에 소나무 묘목을 심어 소나무 묘목 뿌리에 송이균을 감염시킨 후 송이균이 없는 소나무림에 옮겨심어 송이균이 2차적으로 감염되도록 유도하는 기술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2001~2004년까지 송이버섯 인공재배를 위해 150본의 송이 감염묘를 심어 송이버섯 재배를 시도했다. 이후 송이버섯은...
국립산림과학원, 4년 연속 송이버섯 인공재배 실험 성공 2020-10-05 10:15:32
송이가 발생하는 토양에 소나무 묘목을 심어 묘목 뿌리에 송이균을 감염시킨 뒤, 송이균이 없는 소나무림에 옮겨심어 송이균이 2차적으로 확산하도록 유도하는 기술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2001년부터 2004년까지 150본의 송이 감염 묘를 심어 인공재배를 시도했다. 이후 송이 감염 묘로부터 송이균 생존율은 20%였다....
하나생명 "도토리 씨앗을 묘목으로 키워서 숲에 보낸다" 2020-09-22 17:49:46
집에서 도토리를 한뼘 정도 크기의 묘목으로 키운 뒤에 서울 노을공원의 ‘동물이 행복한 숲’ 에 보내주는 것이다. 하나생명 관계자는 “노을공원에 살다 쓰러진 통나무로 화분을 제작하는 등 친환경 소재로 키트를 구성해 쓰레기 배출이 전혀 없는 자연친화적 생태 봉사활동이라는 데에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안성시, '산화배' 올해 처음 미국 수출길 올랐다 2020-09-08 16:47:33
있는 신화배 묘목을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시범사업으로 보급했다. 올해 첫 해외 수출에 성공해 신화배의 시장을 국내는 물론 해외로 넓혔다. 신화배는 당도가 13°Brix로 높고 저장력과 식감이 뛰어나 국내 소비자들은 물론 전 세계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신화배의 첫 해외시장 개척인...
"화초 키우며 '집콕' 스트레스 푼다"…가정원예 제품 매출 증가 2020-09-03 10:09:48
품목별로는 모종·묘목과 흙 매출이 각각 92%, 88% 늘었다. 자갈 등 기타 원예용품과 화병 등 인테리어 소품도 각각 53%, 50% 증가했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예전에는 홈가드닝 목적이 미세먼지 방지나 공기정화였다"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재택근무와 원격수업이 확산하면서 '집콕' 생활의 답답함을 해소하기...
산림청,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지원 2020-08-31 13:25:00
벌이고 있다. 노동력에 의존하는 묘목 생산 구조를 개선해 생산비용 절감 및 농촌 노동력 감소에 대응 중이다. 이원희 산림청 산림자원과장은 “경제적 가치가 있는 산림자원 조성의 첫걸음인 우량묘목 생산을 위해 앞으로도 고효율?안정적 생산기반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