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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군 동원 지휘관, 내란죄·방조죄 혐의 2024-12-08 18:05:23
장관,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 조지호 경찰청장 등이 내란죄, 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고소·고발됐다. 더불어민주당과 시민단체 등이 잇따라 제기한 내란죄 직권 남용 혐의 고발장들이다. 군에선 계엄에 동원된 부대의 지휘관도 내란죄와 내란 방조...
'정치인 체포 보고' 놓고…국정원 투톱 진실게임 2024-12-08 17:51:07
국군방첩사령부에 협조하라는 지시를 받았고, 이재명·한동훈을 잡으러 다닌다고 (조태용 국정원장에게) 보고했다”며 “조태용 국정원장은 얼굴까지 돌리면서 ‘내일 이야기합시다’가 유일한 지침이었다”고 주장했다. 반면 조 원장은 “어떤 보고도 받지 못했다”는 입장이다. “홍 전 1차장이 ‘구체적 지침이 필요한...
"尹 지시 거부해 사직"...국정원 1차장 후임 임명 2024-12-08 17:16:12
방첩사령부가 체포대상자들을 시설 구금 및 조사할 예정이라고 했다"며, "윤 대통령은 '국정원에 대공수사권을 줄테니 방첩사를 지원하라'고 지시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홍장원 1차장은 "지시사항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가 계엄 해제 뒤 퇴근했다"면서, "윤 대통령이 지시를 거부한 나를 경질하라고 국정원장에...
'탄핵 위기' 이상민 자진 사퇴...尹 사의 수용 2024-12-08 17:03:36
전 국방부 장관, 이를 수행한 여인형 방첩사령관과 함께 '충암파'로 불린다. 그는 윤 대통령의 서울대 법대 후배이기도 하다. 윤 대통령이 대선에 나선 2022년에는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경제사회위원장을 맡았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도 대외협력 특보를 맡았다. 행안부는 고기동 차관 대행 체제로 전환돼...
'尹 최측근' 이상민 행안장관 자진사퇴…尹 사의 수용 [종합] 2024-12-08 16:32:33
이를 수행한 여인형 방첩사령관과 모두 동문이다. 그는 윤 대통령의 서울대 법대 후배이기도 하다. 윤 대통령이 대권에 도전했던 2022년에는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경제사회위원장을 맡았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대외협력 특보를 맡아 새 정부 출범을 준비하기도 했다. 김영리 한경닷컴 기자 smartkim@hankyung.com
이상민 행안부 장관, 계엄 5일 만에 사의…윤 대통령 재가 2024-12-08 16:13:12
전 국방부 장관, 여인형 방첩사령관과 더불어 대표적인 '충암파'로 꼽혀 왔다. 당분간 후임자 임명이 어려운 상황에서 국방부에 이어 행안부도 장관 공백으로 인한 업무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행안부는 지난달 이번 정부 임기 반환점을 맞아 주요 성과 및 향후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지방소멸 문제 극복...
[속보] 국방부, 계엄사태 관련 방첩사 1처장·수사단장 직무정지 2024-12-08 10:48:24
1처장(육군 준장 진급 예정자)과 김대우 방첩사 수사단장(해군 준장) 등 2명의 직무정지를 위한 분리파견을 오늘부로 추가 단행했다"고 8일 밝혔다. 그러면서 "직무정지된 대상자들은 조사 여건 등을 고려해 수도권에 위치한 부대로 대기조치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국방부는 지난 6일 비상계엄 선포 때 병력 및 요원을...
내란죄 특검 앞두고 수사 '속도전'…검찰, 김용현 전격체포 2024-12-08 10:25:30
국군방첩사령관,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 곽종근 육군 특수전사령관 등 현역군인 10명에 대해서도 출국금지 조치를 했다. 대통령실과 국방부 등을 상대로 한 강제수사도 검토 중이다. 경찰도 수사 박차..."경찰청장 등 지휘부 통화·무전 기록 분석" 경찰은 120여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을 구성하고 송영호 국가수사본부...
국정원 前 1차장 "尹 '정치인 체포', 국정원장에 보고하니 얼굴 돌려" 2024-12-07 15:41:59
홍 1차장은 "대통령의 전화를 받았고 방첩사에 협조하라는 지시를 받았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잡으러 다닌다고 보고했다"며 "(국정원장은) 얼굴까지 돌리면서 '내일 이야기합시다'가 유일한 지침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결국은 네가(홍 1차장이) 알아서 하고 책임져라?,...
여인형 방첩사령관 "군인은 명령하면 따라야 한다고 생각" 2024-12-07 13:46:59
받는 윤석열 대통령의 충암고 후배 여인형 방첩사령관이 "군인은 지금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위기 상황이기 때문에 명령을 따라야 한다고 강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여 사령관은 7일 국회 정보위원회 참석 중 기자들과 만나 "진짜 저도 아주 참담한 심정이고, 국민들과 제 부하들한테 정말 미안하고 죄송하다"면서 이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