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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회장, 세븐일레븐 상품 전시회 방문…장남도 동행 2024-03-08 14:29:39
신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세븐일레븐 상품전시회를 찾아 현장을 둘러봤다. 신 회장 방문에는 김상현 유통군 총괄대표와 이영구 식품군 총괄대표, 김홍철 세븐일레븐 대표, 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 강성현 롯데마트 대표 등이 동행했다. 상품전시회는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상품 트렌드와 전략을...
경부고속道 평일 버스전용차로 안성까지 연장 2024-03-06 18:04:03
토요일·공휴일에는 양재나들목~신탄진나들목(134.1㎞) 구간에 적용된다. 영동고속도로는 토요일·공휴일에만 신갈분기점~호법분기점(26.9㎞) 구간에서 버스전용차로가 운영되고 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평일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구간은 양재나들목~안성나들목(56.0㎞)까지 연장되고, 영동고속도로는 더 이상...
버스전용차로 평일 경부고속도로 연장…영동선은 폐지 2024-03-06 14:15:29
39.7㎞, 토요일·공휴일에는 양재나들목∼신탄진나들목 134.1㎞ 구간에 적요된다. 영동고속도로는 토요일·공휴일에만 신갈분기점∼호법분기점 26.9㎞ 구간에서 버스전용차로가 운영되고 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평일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구간은 양재나들목∼안성나들목 56.0㎞로 연장되고, 영동고속도로는 더...
경부선 평일 '버스전용차로' 안성까지 연장…주말 영동선은 폐지 2024-03-06 13:13:04
39.7km 구간이다. 토요일·공휴일에는 양재나들목∼신탄진나들목 134.1㎞ 구간에서 운영 중이다. 영동선은 토요일·공휴일 신갈분기점∼호법분기점 26.9㎞ 구간에서 버스전용차로가 운영되고 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경부선 버스전용차로 평일 구간은 양재나들목∼안성나들목까지 16.3km 늘어난 56.0km다. 영동선은 더...
세븐일레븐, 서울과 부산서 상품전시회…차별화 전략 공유 2024-03-05 08:30:14
이달 7일과 8일에는 서울 양재 aT센터, 21일과 22일에는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며 '삶을 변화시키는 경험'(Life-Changing Experience)을 주제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편의점의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세븐일레븐은 우선 기본에 충실한 매장 운영, 차별화 상품 강화, 새로운 디지털 경험 제안 등을 3대...
현대차그룹 양재동 사옥에 회장실이 두 개인 까닭은? 2024-03-04 06:00:08
정 명예회장 집무실은 양재 사옥 2개 건물 중 하나인 동관 꼭대기 21층에 있다. 정 명예회장은 2000년 이른바 '왕자의 난' 이후 자동차 부문 계열 분리 일환으로 계동에서 양재동 사옥으로 자리를 옮긴 후 지금까지 이곳에 집무실을 두고 있다. 이 집무실은 21층 전체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계...
하림, 양재동에 58층 첨단물류단지 짓는다 2024-02-29 17:32:26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 사업 계획안을 승인·고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작년 12월 물류단지계획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 가결한 계획을 이번에 확정한 것이다. 도시첨단물류단지는 물류단지뿐만 아니라 R&D와 업무·판매·숙박·주거 기능이 혼합된 ‘콤팩트시티’ 조성이 가능한 단지다. 2015년 물류시설법 개정을 통해...
서울 양재동에 58층 첨단물류단지 들어선다 2024-02-29 14:59:43
기능을 갖춘다. 양재 물류단지는 도심 물류 기능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동남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는 총면적 8만6천2.5㎡로, 지하 8층·지상 58층 규모로 들어선다. 계획안은 물류 서비스의 획기적 향상과 함께 산업성장·친환경·지역 상생 등 다양한 가치 구현을...
서울 양재동에 도심 새 랜드마크 될 58층 첨단물류단지 조성(종합) 2024-02-29 10:24:29
도시첨단물류단지는 경부고속도로 양재 나들목과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에 인접한 노른자 땅인 양재동 화물터미널 부지에 들어선다. 대지면적 8만6천㎡, 연면적은 147만5천㎡이며 용적률 800%를 적용해 지하 8층·지상 58층 규모로 들어선다. 지하에는 스마트 물류센터를 짓고, 지상에는 아파트(58층)와 오피스텔(49층),...
드디어 이뤄진 김홍국의 숙원…하림, 양재동에 58층 랜드마크 2024-02-29 08:46:07
서울 서초구 양재동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 사업'이 서울시 승인을 거쳐 확정됐다. 하림은 총 6조8000억원을 들여 물류·업무·숙박·주거·연구개발(R&D) 시설이 어우러진 '랜드마크'를 짓는다. 58층 아파트와 오피스텔 각각 약 1000가구가 들어선다. 50층 높이로는 전망대와 인피니티풀이 설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