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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각! 나만 알고 싶은 뷰티 아이템 2018-02-12 11:27:16
- 레 메르베유즈 라뒤레 ‘페이스 컬러 로즈 라뒤레 치크’볼터치를 가미하면 분위기가 화사하게 바뀌며 피부를 더욱 맑고 투명하게 보일 수 있어 순식간에 ‘개강 여신’이 될 수 있다.‘꽃잎 블러셔’로 유명세를 탄 '레 메르베유즈 라뒤레'의 ‘페이스 컬러 로즈 라뒤레...
[올림픽] 일본 피겨 스타 하뉴, 한국 입국…"올림픽 2연패하고 싶다" 2018-02-11 18:27:56
유즈루(24·일본)가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하뉴는 다수의 일본 매체와 인터뷰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하고 싶다"라며 "그러나 단순히 금메달 획득에 집착하지 않고 있다. 내 연기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평창올림픽의 유력한 금메달 후보인 하뉴는 지난해...
[올림픽] 체면 구긴 '점프천재'…美 네이선 천, 단체전서 '꽈당' 2018-02-09 13:33:04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며칠간 열심히 연습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팀은 단체전 쇼트 예선을 통과하면 남자 싱글에서는 애덤 리펀이 프리 스케이팅 연기를 이어간다. 이번 시즌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자인 천인 이번 평창올림픽에서 하뉴 유즈루(일본)의 2연패를 저지할 강력한 대항마로 꼽히고 있다. mihye@yna.co.kr (끝)...
[막 오른 평창올림픽] 평창의 별·별·별… 반짝이는 ★ 떠오르는 ★ 깜빡이는 ★ 2018-02-08 17:25:44
소치대회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하뉴 유즈루(23·일본)는 슈퍼스타다. 세계적인 실력과 곱상한 외모, 지진 피해를 입은 고향 센다이를 끔찍이 아끼는 인성까지 스타성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다. 평창까지 제패하면 1952년 미국의 딕 버튼 이후 66년 만에 첫 남자 싱글 올림픽 2연패의 주인공이 된다....
[올림픽] 지키려는 자와 빼앗으려는 자…은반 대격돌 개봉박두 2018-02-08 11:33:44
하뉴 유즈루(일본)가 네이선 천(미국)의 강력한 도전을 받고 있다. 18세의 천이 '피겨 킹'으로 굳건히 자리 잡고 있던 하뉴를 흔든 것은 지난해부터다. 그는 평창올림픽 피겨 경기가 펼쳐질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지난해 2월 열린 ISU 4대륙 선수권대회에서 총 7번의 4회전(쿼드러플) 점프를 앞세워 하뉴를 꺾고...
일 업계, 평창올림픽 기간 대표선수 출연 광고 중단 2018-02-08 10:30:36
기자 = "하뉴 유즈루(羽生結弦) 선수의 초상이 들어간 광고를 자제하겠습니다" 하뉴는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피겨에서 금메달이 유력시되는 인기 선수다. 건강 관련 상품 메이커인 '파이텐(phiten)은 계약선수인 하뉴 선수가 모델로 출연한 제품광고를 평창올림픽이 끝나는 2월 27일까지 자사 사이트에서 내렸다. 제품...
[올림픽] AFP '평창서 주목할 선수' 10명에 최민정·클로이 김 등 2018-02-08 09:18:38
왕좌를 다투는 하뉴 유즈루(일본)와 네이선 천, 여자 싱글의 신성으로 떠오른 알리나 자기토바(러시아)도 주목해야 할 선수로 꼽혔다. 이밖에 바이애슬론의 마르탱 푸르카드(프랑스), 알파인 스키의 마르셀 히르셔(오스트리아), 셰틸 얀스루드(노르웨이), 린지 본(미국), 미케일라 시프린(미국) 등이 평창에서 지켜봐야 할...
[올림픽] '선의의 경쟁' 펼치며 금메달 노리는 라이벌들 2018-02-08 06:00:00
피겨도 '황제 대결' '하뉴 유즈루 vs 네이선 천 (평창=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라이벌과의 경쟁은 언제나 선수들의 승부욕과 도전 정신을 자극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서로를 격려하며 시상대 가장 높은 곳을 향한 선의의 경쟁을 이어가는 라이벌들이 여럿 눈에 띈다. 먼저 3연패에 도전하는...
피겨스케이팅 오서 코치 "차준환 상위 12위 전망… 메달은 4년뒤 베이징서 도전" 2018-02-07 17:20:21
5명을 내보낸다. 차준환을 포함해 하뉴 유즈루(일본), 하비에르 페르난데스(스페인), 여자 싱글 개브리엘 데일먼(캐나다), 엘리자베트 투르신바예바(카자흐스탄)가 오서 코치 제자들이다. 제자들의 나라 중에서 한국 대표팀 ad 카드를 발급받은 오서 코치는 한국 선수단 일원으로 입촌식에 참석했다. 오서 코치는 “팀...
[올림픽] 첫 연습 마친 '점프머신' 네이선 천 "빙질이 끝내줘요" 2018-02-07 15:41:36
괴력을 발휘, 남자 싱글의 '황제' 하뉴 유즈루(일본·총점 303.71점)를 따돌리고 우승해 평창올림픽 금메달 후보로 떠올랐다. 네이선 천은 이번 평창올림픽에서 보여줄 점프 계획에 대해 "쇼트프로그램에서는 두 차례 4회전 점프를 뛸 예정"이라며 "프리스케이팅에서는 연습 상황을 지켜보고 4~5개의 쿼드러플 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