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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강진 사망자 700명으로 급증…"1만명 이상 사망 확률 71%" 2025-03-29 13:26:33
(잔해를) 파내면서 사람들을 끄집어내고 있다. 시신들을 수습하고 잔해 아래에 갇힌 사람들을 구해내려면 이걸로는 부족하다"며 "사람들이 '도와줘요, 도와줘요'하고 울부짖는다. 정말 희망이 없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만달레이에서 남쪽으로 200㎞ 이상 떨어진 수도 네피도 일대에서도 사원 등 건물에서 최소...
병원 무너져 임산부 거리 출산…'강진' 미얀마 아비규환 2025-03-29 11:22:18
잔해를) 파내면서 사람들을 끄집어내고 있다"며 "사람들이 '도와줘요, 도와줘요'하고 울부짖는다. 정말 희망이 없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만달레이에서 구조작업을 하는 한 대원은 종합병원이 거의 꽉 찬 상태이며 병원 건물 역시 손상됐다고 전했다. 미얀마 수도 네피도 지역에서 구조작업에 참여중인 한 대원은...
건물 잔해서 "살려달라"...기계 없어 맨손으로 파내 2025-03-29 10:44:08
(잔해를) 파내면서 사람들을 끄집어내고 있다. 시신들을 수습하고 잔해 아래에 갇힌 사람들을 구해내려면 이걸로는 부족하다"며 "사람들이 '도와줘요, 도와줘요'하고 울부짖는다. 정말 희망이 없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구조작업 중인 한 대원은 "대부분의 건물들이 붕괴했다"며 "(사람들이) 거리에서 달리면서...
건물잔해서 '살려줘요'·임산부 길거리 출산…미얀마 아비규환 2025-03-29 10:00:44
건물잔해서 '살려줘요'·임산부 길거리 출산…미얀마 아비규환 7.7 강진에 주택·병원 파손…"맨손으로 건물더미 파내" 유네스코 불교 유적지 바간도 피해 우려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28일(현지시간) 미얀마와 태국을 강타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곳곳에서 매몰자와 실종자가 속출하면서 구조 현장에서...
미얀마서 7.7 강진에 144명 사망…태국선 공사중 30층건물 붕괴(종합3보) 2025-03-28 23:48:20
곳곳에 잔해와 파편이 널렸다. 만달레이와 네피도 간 고속도로도 끊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만달레이 종합병원 의료진을 인용해 현재까지 사망자가 최소 20명, 부상자가 최소 300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네피도의 병상 1천 개를 갖춘 대형 종합병원에는 부상자들로 응급실이 가득 차면서...
미얀마 강진 최소 320명 사상…건물·다리 붕괴 2025-03-28 20:51:17
등 왕궁과 건물들이 부서졌고 거리 곳곳에 잔해와 파편이 널렸으며, 만달레이와 네피도 간 고속도로도 끊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만달레이 종합병원 의료진을 인용해 현재까지 사망자가 최소 20명, 부상자가 최소 300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미얀마 수도 네피도의 병상 1천 개를 갖춘 대형...
미얀마서 규모 7.7 강진…건물 다수 붕괴·대규모 사상자 발생(종합2보) 2025-03-28 19:49:41
등 왕궁과 건물들이 부서졌고 거리 곳곳에 잔해와 파편이 널렸으며, 만달레이와 네피도 간 고속도로도 끊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만달레이 종합병원 의료진을 인용해 현재까지 사망자가 최소 20명, 부상자가 최소 300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미얀마 수도 네피도의 병상 1천 개를 갖춘 대형...
"고층빌딩 와르르"…비명 가득 '아비규환' 순간 2025-03-28 17:58:25
그는 "밖에 나와 건물을 올려다보니 먼지와 잔해가 떨어지고 있었다"면서 "엄청난 카오스(혼돈)였다"고 덧붙였다. 여진이나 추가 피해 상황에 대비해 사람들은 건물로 들어가지 못하고 야외에서 상황을 확인하며 대기했다. 태국 재난본부는 방콕을 비롯한 태국 전역에서 진동이 감지됐다고 발표했다. 현재 정확한 인명피...
"고층빌딩 와르르"…7.7 강진에 1천㎞ 떨어진 방콕도 '혼비백산' 2025-03-28 17:46:02
나와 건물을 올려다보니 먼지와 잔해가 떨어지고 있었다"면서 "엄청난 카오스(혼돈)였다"고 덧붙였다. 여진이나 추가 피해 상황에 대비해 사람들은 건물로 들어가지 못하고 뙤약볕 아래에서 초조하게 상황을 확인하며 대기했다. 태국 재난본부는 방콕을 비롯한 태국 전역에서 진동이 감지됐다고 발표했다. 방콕 권역에는...
[단독] '최악의 산불' 사망자 28명 중 26명, 거동 힘든 노인이었다 2025-03-28 15:12:17
탄 잔해 속에서 추가 희생자가 발견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휴대전화엔 읽지 않은 재난문자가 수백 통씩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고령층 재난대피 체계를 시급히 개선해야한다”고 지적했다. 28일 경상북도 등 각 지자체가 집계한 산불 사망자는 총 28명이다. 연령대별로는 80대가 12명으로 가장 많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