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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준우승' 두산, 완벽했던 7개월·실망스러웠던 마무리 2018-11-12 23:58:18
두산은 4일 KS 1차전에서 SK에 3-7로 패했다. 1선발 조쉬 린드블럼을 내세우고도 패해 아쉬움이 더 컸다. 2차전에서 승리했지만, 3차전을 다시 내줬고, 4차전 승리 뒤에는 5차전에서 다시 무릎을 꿇었다. 그리고 "꼭 시리즈를 7차전으로 끌고 가겠다"고 다짐하며 시작한 6차전에서도 4-3으로 앞선 9회초 최정에게 동점포...
'한동민 13회 결승포' SK, 두산 꺾고 8년 만의 KS 우승(종합) 2018-11-12 23:55:44
홈에 불러들였다. 두산은 9회초 조쉬 린드블럼을 마운드에 올려 경기를 마무리하려 했다. 린드블럼은 김강민과 한동민을 거푸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워 승리까지 아웃 카운트 하나만을 남겨뒀다. 하지만 패색이 짙던 SK에는 최정이 있었다. 전날까지 타율 0.077에 머무는 등 한국시리즈 내내 부진했던 최정은 이날도 앞선...
거짓말 같았다…'15타수 1안타' SK 최정의 9회 동점포 2018-11-12 23:49:18
상대 마무리로 나온 조쉬 린드블럼에게 모두 힘없이 삼진으로 물러난 뒤였다. 린드블럼의 강력한 구위에 사실상 경기가 끝나는 분위기였지만 최정은 포기하지 않았다. 최정은 볼 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 상황에서 린드블럼의 131㎞짜리 포크볼을 걷어 올려 왼쪽 펜스를 넘기는 홈런으로 연결했다. 한껏 풀이 죽었던 3루쪽...
'1승만 더!' SK 박종훈 "내가 스파이크 신을 일 없기를" 2018-11-12 17:23:17
조쉬 린드블럼, 세스 후랭코프를 내고도 패했다. '박종훈 때문에 두산의 계획이 꼬인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오자 박종훈은 "그렇다면 계속 꼬였으면 좋겠다"며 팀 우승 열망을 드러냈다. 그는 "첫번째 경기에서 선발투수를 해보고, 2승 2패 상황일 때도 선발을 해봤다. 자부심을 느끼고, 자신감도 생겼다"고 말했다....
'불펜 대기' 린드블럼 "오늘 이겨야 내일 있다" 2018-11-12 16:50:25
에이스 투수는 희망을 잃지 않는다. 두산 베어스 조쉬 린드블럼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8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한국시리즈 6차전을 앞두고 "오늘 이겨야 내일도 있다"며 승리 의지를 불태웠다. 두산은 2승 3패로 몰려 있다. 이날 6차전에서 SK 와이번스에 지면 한국시리즈 우승도 SK에 넘겨준다....
김태형 감독이 두산 선수들에게…"우리는 1위 팀이다" 2018-11-12 16:39:12
더 여유를 가지고 경기했으면 한다"고 바랐다. 물론 아직 두산에도 기회는 있다. 김 감독도 그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 김 감독은 "지금은 뒤를 볼 때가 아니다. (1, 4차전에 선발 등판한) 조쉬 린드블럼도 불펜에서 대기할 수 있다"며 "구장 크기 등의 변수를 생각할 때도 아니다. 정면으로 붙어보겠다"고 총력전을...
벤치만 달구는 '왕조 주역' 유희관, 특급 조커로 나설까 2018-11-12 11:38:13
후보로 거론됐다. 두산은 조쉬 린드블럼∼세스 후랭코프∼이용찬으로 1∼3선발을 꾸렸고, 유희관과 이영하를 놓고 4선발을 고민했다. 구단의 선택은 이영하였다. 8일 열릴 예정이던 한국시리즈 4차전이 비로 하루 밀리면서 이영하도 결국 선발로 나서지 못했지만, 유희관은 말없이 불펜만을 지키고 있다. 김태형 감독도...
최동원상 받은 두산 린드블럼, SNS에 감사 인사 2018-11-12 09:17:48
두산 베어스의 오른손 투수 조쉬 린드블럼(31·미국)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린드블럼은 11일 늦은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어와 함께 한국어로 "최동원상을 받게 돼서 진심으로 영광입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적고 "최동원기념사업회에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린동원' 린드블럼, 외국인 선수 최초로 최동원상 수상 2018-11-11 16:27:29
베어스의 조쉬 린드블럼이 외국인 선수 최초로 '한국의 사이영상'인 최동원상을 받았다. 사단법인 최동원기념사업회는 11일 부산 남구 BNK 부산은행 본점에서 열린 최동원상 시상식에서 린드블럼의 아버지인 윌리엄 데이비드 린드블럼 씨에게 최동원상과 상금 2천만원을 시상했다. 한국시리즈 때문에 린드블럼의...
프로농구 인삼공사·LG 나란히 승리…선두 0.5경기 차 추격(종합) 2018-11-10 18:49:09
합류했다. LG는 제임스 메이스가 20점, 15리바운드를 기록했고 조쉬 그레이는 15점에 어시스트 6개를 배달했다. 마퀴스 티그(15점)와 이정현(14점)이 분전한 KCC는 사흘 전 선두 현대모비스를 물리친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부산에서는 홈팀 부산 kt가 고양 오리온을 9연패 늪에 밀어 넣었다. kt는 1쿼터를 2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