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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윤후 "윤민수 34세" 명쾌한 설명 2013-05-26 17:54:59
지욱, 민국(방송인 김성주의 아들)의 동생 민율과 함께 했다. 이날 아이들은 야밤의 숨바꼭질을 했다. 마을 곳곳에 숨어있는 아빠들은 아이들을 놀라게 할 생각에 즐거워했다. 윤민수를 찾아 헤매던 탁수는 윤후에게 "너희 아빠 옷차림새 설명해봐"라고 했지만 윤후는 "여기는 이렇게 핑크색하고 비슷하고 옆에 조금 검은...
`아빠 어디가` 준수 "날계란 원샷하는 상남자" 2013-05-26 17:28:13
지아(축구선수 송종국의 딸)의 동생 지욱, 민국(방송인 김성주의 아들)의 동생 민율과 함께 했다. 이날 준수는 계란이 들어 있는 비닐봉지를 들고 있다 "달걀이 달걀을 누르고 있다"고 했다. 비닐봉지 속 계란이 깨졌던 것. 깨진 계란을 보던 준수는 "나 이거 먹고 갈까?"라고 하더니 날계란을 마시기 시작했다. 이를 본...
`아빠 어디가` 민율 "밥밥밥~, 밥 주세요" 깜찍 밥타령 2013-05-26 17:21:10
형 탁수와 지아(축구선수 송종국의 딸)의 동생 지욱, 민국(방송인 김성주의 아들)의 동생 민율과 함께 했다. 윤후, 지아, 지욱, 민율은 이장님 댁에 도착해 저녁재료를 얻었다. 배가 고픈 민율은 이장님께 "저 배고파요. 밥 주세요"라고 했다. 이를 들은 윤후가 "여기서 밥 먹으면 안돼"라고 하자 민율은 물을 마시며...
`아빠 어디가` 지욱 "달걀 먹지마 뚱뚱해져" 윤후에게 독설 2013-05-26 17:21:04
주인아주머니의 말에 기뻐했다. 그러나 이를 들은 지욱이는 윤후에게 "달걀 먹지마. 뚱뚱해져. 뚱뚱해 배"라고 해 윤후를 당황하게 했다. 윤후는 "아니야 점퍼 때문에 그래"라고 했지만 지욱이는 듣지 않고 "뚱뚱하대 뚱뚱하대"라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윤후는 "너도 이렇게 점퍼..."라며 변명했지만 결국 "너 말랐...
`아빠 어디가` 민율 "윤후 형, 돈 없잖아" 폭풍 의심 2013-05-26 17:02:37
송종국의 딸)의 동생 지욱, 민국(방송인 김성주의 아들)의 동생 민율과 함께 했다. 이날 윤후와 지아, 지욱, 민율로 이루어진 아우팀은 저녁재료 구하기를 잊고 올챙이 잡기에 빠져있었다. 저녁재료가 걱정이 된 막내 민율은 "빨리 떠나자"고 윤후를 재촉했다. 이에 윤후는 "오빠(?) 말 잘 듣는 사람은 너희 좋아하는 거...
‘아빠 어디가’ 귀요미 민율이, 엉뚱한 오빠 타령? "내가 지켜줄게“ 2013-05-26 16:16:35
민국이 동생 민율이, 지아 동생 지욱, 준수 형 탁수가 합류한 형제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앞서 민율이는 특유의 귀여움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번 ‘아빠! 어디 가?’에서는 막내지만 집에서만큼은 100일 지난 여동생을 둔 어엿한 다섯 살 오빠인 민율이의 ‘오빠 타령’이 그려진다. 특히...
`아빠 어디가` 윤후 "윤민수 형이 저기까지 가~" 2013-05-19 18:01:23
지욱, 민국(방송인 김성주의 아들)의 동생 민율과 함께 했다. 이날 윤민수는 형제가 없어 심심해하는 윤후에게 "뭐 하고 싶어? 물고기 잡으러 나갈까?"라고 물었다. 이에 윤민수와 후는 냇물로 나가 물에 들어갈 준비를 했다. 바지까지 벗으면서 완벽한 준비를 한 윤후는 처음 느껴보는 차가운 냇물에 깜짝 놀랐다. 결국...
`아빠 어디가` 이종혁 "지금 달걀 먹는 거 아니야" 2013-05-19 17:49:14
지욱, 민국(방송인 김성주의 아들)의 동생 민율과 함께 했다. 이날 아빠와 아이들은 `아빠 어디가`의 첫번째 여정지인 품거리로 떠났다. 아빠와 아이들은 원래 머물었던 집에서 머물길 원하는 네 가족과 새로 집 뽑기를 하자는 김성주네 가족이 대결을 펼쳤다. 대결종목은 달걀껍질 벗기기. 탁수는 대결에서 이기기 위해...
`아빠 어디가` 윤민수 "후야, 오늘부터 형이라고 불러" 2013-05-19 17:21:35
송종국의 딸)의 동생 지욱, 민국(방송인 김성주의 아들)의 동생 민율과 함께 했다. 이날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형제가 없어서 혼자 여행을 떠나게 됐다. 내심 미안했던 윤민수는 윤후에게 "이제부터 형이라고 불러. 아빠가 형 해줄게"라고 말했다. 이에 윤후는 싫어하는 척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민수형 알았어"라고 해...
`아빠 어디가` 준수 "여행 고참다운 여유~" 2013-05-19 17:03:23
형 탁수와 지아(축구선수 송종국의 딸)의 동생 지욱, 민국(방송인 김성주의 아들)의 동생 민율과 함께 했다. 이날 탁수는 드디어 함께 떠나게 된 여행에 들떠 자진해서 여행준비를 했다. 탁수는 이종혁의 "너 가면 아빠말 잘 들어야 돼. 할 수 있어?"란 물음에 "네"라며 자신감있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에 준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