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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본격 '전면전'…토크 콘서트도 출연 2024-11-26 10:41:16
진스가 소속사인 어도어에 사실상 '최후통첩'에 해당하는 내용증명을 보내고, 민 전 대표 역시 20일 어도어를 떠나면서 변곡점을 맞았다. 가요계에서는 어도어가 내용증명을 수령한 지 14일이 지난 뒤인 오는 28일 이후 뉴진스가 법원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등을 내고 소속사와 결별 수순을 밟으리라는...
민희진, 하이브 CCO·홍보실장 고발…"성과 축소로 뉴진스 피해" 2024-11-26 09:46:47
진스를 홍보해야 할 업무상 지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책무를 다하기는커녕 그 성과를 축소하는 등 어도어와 뉴진스에 심각한 피해를 야기했다"고 고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이들의 죄에 상응하는 형사처벌이 내려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민 전 대표는 최근 어도어 사내이사직 사임을 발표한 뒤 아일릿의 소속사인...
블랙핑크 로제 "난 살아남았다"…인터뷰 중 눈물 흘린 이유 2024-11-24 13:35:35
진스 하니가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온 뒤 한 전문가가 BBC와의 인터뷰에서 "K팝 아이돌은 수개월 간 일주일에 7일씩 긴 시간 일하기 때문에 감정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친다"며 "이들은 일반 직원이 아니고 이들을 위한 근로 조건을 옹호할 기관 등이 없기 때문에 노동 착취가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아일릿'은 '뉴진스'를 따라했을까?...50억 소송 2024-11-23 09:13:03
진스 표절 논란으로 입방아에 오른 아일릿의 소속사 빌리프랩 경영진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또 50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23일 민 전 대표 측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 측에 따르면 그는 22일 빌리프랩 김태호 대표, 최모 부대표, 허모씨, 이모씨 등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용산경찰서에...
반격 나선 민희진…아일릿 소속사에 '고소장' 2024-11-22 14:48:43
뉴진스를 표절했다며 '카피'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빌리프랩은 민 전 대표를 업무방해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고 민사 소송을 추가로 제기하며 맞섰다. 민 전 대표 측은 "김태호 대표 등은 유튜브 영상과 입장문을 통해 수많은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이들에게 죄에 상응하는 형사처벌이 내려지고, 손해배상...
민희진, 반격 나섰다…아일릿 대표 고소·50억 손배소 제기 2024-11-22 13:30:40
뉴진스 멤버에 대해 '무시해'라는 발언을 한 적이 없다. 아일릿 멤버들도 뉴진스 멤버들에게 인사를 하지 않고 지나간 적이 없다"면서 "일어나지도 않은 일이 국회 국정감사에서까지 다뤄지는 지금, 다른 의도가 있는 건 아닌지 의심된다"고 직격했다. 한편 민 전 대표는 최근 어도어 사내이사직 사임을 발표했다....
요아소비 콘서트에 악뮤·뉴진스 뜬다 2024-11-22 11:17:03
뉴진스는 12월 7일 공연에, 악뮤는 12월 8일 공연 무대에 오른다. 전 세계적으로 글로벌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악뮤와 뉴진스 그리고 요아소비의 만남인 만큼,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이들이 함께할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앞서 요아소비는 첫 내한 콘서트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12월 콘서트 역시 티켓 오픈 1분 만에...
트럼프, 2기 땐 언론과 잘 지낼까…"적대적 언론도 만나겠다" 2024-11-21 01:28:50
진스키 부부가 지난 15일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서 트럼프 당선인을 7년 만에 처음 만난 사실에 주목하고 있다. 두 언론인은 수년간 트럼프 당선인을 비판해왔으며 이번 대선에서도 그가 당선되면 민주주의가 위협받는다고 거듭 경고했다. 이 만남에 대해 CNN은 두 진행자가 정치적 보복을 우려해 트럼프 당선인을 만났다고...
민희진 前 대표, 어도어 사내이사 사임 2024-11-20 18:20:41
뉴진스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뉴진스는 지난 13일 어도어에 민 전 대표 복귀를 비롯해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 사항을 시정하라는 요구가 담긴 내용증명을 보내 14일 이내에 답변하지 않으면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와 관련해 민 전 대표는 “제가 향후 펼쳐나갈 새로운 K팝 여정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어도어 "민희진 일방적 사임 통보 안타까워…뉴진스 지원할 것" 2024-11-20 17:19:27
대표가 사내이사 사임을 발표하면서 뉴진스의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뉴진스는 최근 한 시상식에서 "저희가 언제까지 뉴진스일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 다섯 명과 버니즈 사이를 방해할 수 있는 건 없다고 생각해서 끝까지 뭉쳤으면 한다"면서 "뉴진스가 아니더라도 뉴진스는 네버 다이(죽지 않는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