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매케인, 트럼프에 또 일격…'베트남전 징병회피' 조롱 2017-10-23 16:28:11
받은 후 베트남전 징병을 피한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의 징병 유예 이력을 보도하면서 그가 대학 시절 미식축구와 테니스 등을 즐기는 신체 건강한 남성이었다는 점을 부각하며 병역 고의 기피 가능성을 시사했다. 상원 군사위원장인 매케인 의원은 미 해군에서 22년...
고교 중퇴·중졸자도 현역병 입대 추진 2017-10-17 18:55:46
방안을 보고했다. 병무청은 그동안 징병검사 규정을 강화해 현역 처분을 줄이고 고교 중퇴자·중졸자를 보충역으로 처분해 왔다. 이 때문에 사회복무요원 등 보충역이 늘어 장기간 소집 대기하는 문제가 발생했다. 병무청은 보충역 잉여인력이 2016년 4만 명에서 올해 5만 명, 2019년 6만1000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국감 말·말·말](17일) 2017-10-17 16:31:05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징병검사 결과 무정자증이면 1∼2급이 아닌 3급 현역병으로 분류하는 것은 낡은 이데올로기를 반영한 관행이라고 지적하며) ▲ "무슨 얼어 죽을 양심이냐"(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종교적 신념에 따른 국방 의무 거부자'를 '양심적 병역거부자'로...
여야 국방위원들 "보충역 소집 적체 해소해야" 한목소리(종합) 2017-10-17 14:24:59
주문했다. 우 의원은 "정보통신기술을 도입해 징병검사를 받은 국민에게 언제 입대할 수 있는지 최단 기간에 통보하고 안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야당 의원들도 이 문제에 관해선 여당 의원들과 입장이 같았다. 자유한국당 백승주 의원은 "현역병 소집 적체를 줄이기 위해 2015년 징병신체검사 판정 기준을 개정했는데...
여야 국방위원들 "보충역 소집 적체 해소해야" 한목소리 2017-10-17 12:14:45
주문했다. 우 의원은 "정보통신기술을 도입해 징병검사를 받은 국민에게 언제 입대할 수 있는지 최단 기간에 통보하고 안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야당 의원들도 이 문제에 관해선 여당 의원들과 입장이 같았다. 자유한국당 백승주 의원은 "현역병 소집 적체를 줄이기 위해 2015년 징병신체검사 판정 기준을 개정했는데...
현역병 입영적체 해소하려다 보충역 폭증…올해 5만명 대기 2017-10-17 10:00:03
중 징병검사 때 1∼3급을 받으면 현역으로 처분하는 방안을 우선 검토하고 있다고 병무청은 설명했다. 현재 이들은 보충역으로 처분된다. 고교 중퇴 이하자 중 1∼3급 판정을 받은 인원은 2015년 4천885명, 2016년 3천670명, 올해 8월 현재 1천499명 등이다. 병무청은 사회복무 요원 인건비를 국고에서 부담하는 방안도...
'징용거부 운동' 애국지사 김승기 선생 별세 2017-10-15 15:16:44
김동태와 징병에 응하지 않을 것을 약속하고 소위 징병영장(徵兵令狀)이 나오자 이에 불응해 피신했다. 당시 김두진, 최갑용 등 동지들도 선생과 동조해 몸을 피했다. 이듬해 7월 봉화에 피신하고 있던 선생은 동지를 규합하는 데 주력하면서 자금 조달을 위해 영주에 갔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됐다. 1945년 8월 대구지방법...
3년 기다려도 못 가는 사회복무요원…소집 적체 8만명 2017-10-08 06:00:03
따른 형평성도 논란이 되고 있다. 2014년 징병신체검사에서 2∼3급 현역병 판정을 받은 1만4천376명은 이듬해 개정된 판정 기준에 따르면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을 수 있었다. 기준 개정 전 현역병으로 입대한 경우 재신체검사 기회가 박탈돼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이다. 이 의원은 이와 관련, "병무청이 징병신체검사...
소년법 이어 '女군복무'청원 靑홈피 최다추천…20만 넘으면 응답 2017-10-04 06:15:02
게 청원의 요지다. 청원자는 '여성의 징병이 신체 차이 운운하며 통과되지 않는다면 여성간부·경찰 모집도 중단되어야 하고, 기업에서도 여성은 신체적으로 약해 제약을 크게 받으니 남녀 취업차별이 이뤄져도 순리상 할 말이 없어지게 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앞서 지난달 11일 수석·보좌관...
의료기관·어린이집 종사자 10명 중 2명 '잠복결핵' 2017-09-27 12:00:03
정부는 2025년까지 결핵 발생률을 10만 명당 12명 이하 수준으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지난해 '결핵 안심 국가 실행계획'을 확정해 추진해왔다. 올해 검진 대상자는 어린이집 등 집단시설 종사자, 징병 신체검사 대상자, 고교 1학년생, 학교 밖 청소년, 교정시설 재소자다. shg@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