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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4타점 원맨쇼…키움, kt 제물로 5연승 신바람 2019-07-11 21:22:58
4타점을 올려 영웅이 됐다. 송성문은 5회 선두 타자로 나와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선제 솔로 아치로 기세를 올렸다. 이어 1-1인 6회 무사 만루에서 내야 땅볼로 추가 타점을 올렸다. 2-2로 맞선 8회 초 송성문의 방망이가 다시 굉음을 냈다. 김하성의 중전 안타와 제리 샌즈의 좌중월 2루타, 박병호의 고의 볼넷으로 만든...
KBO행 외국인 선수에게 NC란…"테임즈가 뛰었던 팀" 2019-07-11 11:32:58
382타점에 도루도 64개나 하면서 KBO리그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쳤다. 2015년 42홈런-40도루로 한국 프로야구 최초 '40-40'이라는 새 역사도 썼다. 이런 활약으로 바탕으로 테임즈는 밀워키와 계약하면서 메이저리그에 재진출하는 또 다른 신화를 썼다. 테임즈의 이색 경력은 메이저리그에서도 큰 화제였다. 특히...
KBO리그서 가치 상승한 2루타…'2루타 2개가 홈런 1개보다 소중' 2019-07-11 08:33:45
타격 항목 상위권엔 2루타를 많이 친 선수가 포진했다. 타점 1위(80개)를 질주하는 제리 샌즈(키움 히어로즈)는 2루타도 29개를 쳐 1위를 달린다. 샌즈는 홈런도 17개를 쳐 이 부문 공동 3위에 올랐다. 김하성이 27개의 2루타로 동료 샌즈를 바짝 쫓는다. 3위는 데뷔 때부터 홈런보다는 정확한 타격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한화 호잉, 7월 이후 타율 0.560…"시즌 끝난 뒤 평가해달라" 2019-07-10 17:52:07
타점을 기록했으나 올해엔 같은 기간 타율 0.271, 11홈런, 45타점에 그쳤다. 부진이 길어지자 여론도 나빠졌다. 일각에선 외국인 타자를 교체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그러나 한화는 호잉의 성실한 모습을 높게 평가하고 교체설을 일축했다. 한화 한용덕 감독은 지난달 "호잉을 교체할 생각이 없다"고 선을 긋기도 했다....
프로야구 LG, 새 외국인 좌타자 페게로 영입 2019-07-10 11:01:44
13개, 37타점을 남겼다. 2016년엔 일본프로야구에 진출, 라쿠텐 골든이글스 소속으로 3시즌 동안 타율 0.265, 홈런 53개, 타점 145개를 수확했다. 차명석 LG 단장은 "페게로는 파워가 좋다"면서 "일본 야구를 경험한 점을 고려했다"며 팀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LG는 새 선수 계약에 앞서 KBO 사무국에 토미...
[ 사진 송고 LIST ] 2019-07-10 10:00:02
2타점 올리는 송성문 07/09 18:46 서울 홍해인 켈리 9승 도전 07/09 18:48 지방 조정호 부산 사직구장 찾은 강다니엘 07/09 18:48 서울 홍해인 '담장 밖은 안됩니다!' 07/09 18:49 지방 조정호 부산 홍보대사 위촉 강다니엘 07/09 18:50 지방 홍기원 임병욱 '1타점 안타' 07/09 18:51 지방...
2위 경쟁 두산·키움 나란히 대승…롯데는 6연패 탈출(종합) 2019-07-09 22:20:38
2타점 2루타로 3점을 보태 8-1로 달아나 승패를 갈랐다. 박동원은 4회 좌월 석 점 홈런을 날려 대승의 마침표를 찍었다. 타점 1위 샌즈는 2개를 보태 시즌 80개째를 채웠다. 4연승을 달린 3위 키움은 2위 두산을 0.5경기 차로 추격했다. 대전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는 연장 11회에 터진 송광민이 굿바이 안타에 힘입어...
'6번타자 이대호 승부수' 롯데, NC 꺾고 6연패 탈출 2019-07-09 21:48:07
2루에서 조홍석이 우월 2루타로 1타점을 냈다. 이어진 1사 2, 3루에서는 오윤석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렸다. 2사 2루에서는 강로한이 가운데 담장을 때리는 2루타로 점수를 4-1로 벌렸다. 박진형은 9회 초를 삼자범퇴로 처리하며 승리를 지켰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키움 타선, 홈런 2방 포함 16안타로 kt 마운드 난타 2019-07-09 21:25:16
2타점 2루타로 3점을 보태 8-1로 달아나 승패를 갈랐다. 박동원은 4회 좌월 석 점 홈런을 날려 대승의 마침표를 찍었다. 타점 1위 샌즈는 2개를 보태 시즌 80개째를 채웠다. 키움 선발 에릭 요키시는 6이닝 3실점의 평범한 내용을 남기고도 타선의 막강한 지원 덕분에 시즌 8승(4패)째를 따냈다. cany9900@yna.co.kr (끝)...
린드블럼 잠실서 16연승…두산 5회 7득점 '빅 이닝' 2019-07-09 21:23:48
1타점 우전 안타를 날린 뒤 2루를 훔쳤고 박세혁의 안타 때 홈으로 귀환해 8-2로 점수를 벌렸다. 두산은 승기를 굳힌 6회에도 3점을 추가해 LG를 멀찌감치 추격권 바깥으로 밀어냈다. 비(非) 학생야구 출신 선수인 LG 사이드암 한선태는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2⅓이닝 동안 3실점 했다. 프로 데뷔 6경기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