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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문화재단, 남미 아르헨티나·칠레에 지부 개소 2018-02-27 15:26:05
후 아르헨티나 한글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후세 교육에 앞장섰고, 지금은 교장을 맡아 봉사하고 있다. 유 지부장은 칠레 한국한글학교 교장이다. 이들은 "자라나는 동포 자녀에게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심기 위한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에 종이접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뿐만 아니라 현지인에게도 K-종이접기 문화를 확산하...
사회학자 엘리아스 눈으로 바라본 '천재 모차르트' 2018-02-22 17:28:09
피아노 연주에 능했으며 뛰어난 작품으로 후세에 칭송받고 있는 모차르트. 그간 발간된 수많은 모차르트 전기들이 이런 천재성을 미화하는 데 집중했지만 엘리아스는 인간 모차르트가 처했던 사회적 상황을 광범위하게 분석한다. 이를 통해 엘리아스는 모차르트를 생물학적으로 '타고난 천재'가 아닌, 사회적으로...
울산대, 인문학 열풍 맞춰 박삼수 교수 고전강의 일반인에 공개 2018-02-20 09:46:37
통해 후세에 전해지고 있다. 박 교수는 "이제 우리는 인문학에서 길을 찾는 노력의 하나로, 장자의 일깨움과 가르침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며 "왜냐하면 장자 특유의 초탈과 힐링의 지혜는 상식을 뛰어넘고 상상을 초월하는 것으로, 그 자신이 그랬듯이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심리적 안녕과 정신적 해탈을 꿈꿀 수 있도록...
사우디 여성, 남성보호자 허락 없어도 창업 가능해져 2018-02-18 20:28:07
후세인 대변인은 트위터 계정에 "사우디 여성은 이제 남성보호자의 허락 없이도 자유롭게 자신의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는 글을 올렸다. 이에 따라 여성이 담당 관청에 자신의 이름으로 사업자로 등록할 때 남성보호자가 동의한다는 서류를 첨부하지 않아도 된다. 사우디는 보수적인 종교 규율에 따라 여성이 사업장을 열...
[백광엽의 데스크 시각] 선으로 위장한 '약자착취 정책' 2018-02-18 18:39:40
지원을 대폭 늘린 ‘문재인 케어’는 후세들에게 부담을 떠넘기는 ‘세대 착취’의 길로 들어섰다. 7년 연속 흑자를 낸 건강보험재정은 보장이 확대되자마자 올해부터 적자전환이 불가피해졌다.냉철한 전략이 요구되는 북핵 해법마저 ‘민족’이라는 낭만 코드에 포섭되고 있다. 자유 인권...
문재인 대통령, 방북 초청에 조건부 수락… "북·미 조기대화 필요" 2018-02-11 17:33:50
“대통령께서 통일의 새장을 여는 주역이 돼 후세에 길이 남을 자취를 세우시길 바란다”고 덕담했다.◆文 “만남의 불씨가 횃불 되길”이낙연 국무총리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북한 고위급 대표단이 떠난 11일 각각 오찬과 만찬을 대접했다.문 대통령 내외는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북한...
덕담·농담에 웃음…문 대통령·北대표단 회동 발언록 2018-02-10 18:12:31
장을 여는 주역이 되셔서 후세에 길이 남을 자취를 세우시길 바란다. ▲ 문 대통령(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서훈 국정원장을 소개하며) =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때 북을 자주 방문했던 분들이다. 이 두 분을 모신 것만 봐도 제가 남북관계를 빠르고 활발하게 발전시켜 나가려는 의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조 장관 =...
남북만남 '화기애애'…김여정 "오징어·낙지부터 통일해야" 2018-02-10 18:04:58
장을 여는 주역이 되셔서 후세에 길이 남을 자취를 세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서훈 국정원장을 가리키면서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때 북을 자주 방문했던 분들인데 제가 이 두 분을 모신 것만 봐도 남북관계를 빠르고 활발하게 발전시키려는 의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 "금강산·개성은 가봤는데 평양은 못가봤다" 2018-02-10 17:07:07
통일의 새장을 여는 주역이 되셔서 후세에 길이 남을 자취를 세우시길 바란다”고 덕담했다.한편 이날 김여정은 김정은의 특사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북한은 당초 김여정을 고위급 대표단원으로만 통보했다. 하지만 문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김여정이 직접 본인이 특사 자격임을 밝혔다. 청와대...
김여정, 文 대통령에 "빠른 시일내 평양서 뵙고 싶다" 2018-02-10 16:45:18
대통령께서 통일의 새 장을 여는 주역이 되셔서 후세에 길이 남을 자취를 세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김 특사는 이날 문 대통령과의 오찬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문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 많은 문제에 대해 의사를 교환하면 어제가 옛날인 것처럼 빠르게 북남관계가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