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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나고야 대첩'…일본에 7승1무로 작년 패배 설욕 2016-12-04 18:26:40
4위전서 호주 꺾어 [ 최진석 기자 ] 네 개 여자골프투어 국가대항전인 더퀸즈컵(총상금 1억엔·약 10억3000만원) 결승전이 열린 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미요시cc(파72·6500야드). 장수연(22·롯데)과 맞붙은 일본팀 주장 류 리스코의 18번홀(파4) 세컨드 샷이 그린 앞 경사를 맞고 뒤로 굴러 내려와...
한국, '4개국 대항전' 퀸즈골프서 일본 꺾고 우승 2016-12-04 15:00:51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두번째샷을 물에 빠트리며 자멸했다.장수연의 승리로 싱글매치 8경기에서 승점이 같으면 전날까지 승점이 앞선 팀이 우승한다는 대회 규정에 따라 우승을 확정한 뒤에도 한국은 고진영(21)과 조정민(22), 배선우(22)가 차례로 승전고를 울려 완승을 완성했다.일본은 마지막 주자 호리 코토네(20)가...
신지애, 한국여자골프 대표팀 주장 맡는다 2016-11-17 18:24:27
호주 등 4개 투어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출전한다. 총상금은 1억엔이다.대회는 1라운드 포섬 매치플레이, 2라운드 포볼 매치플레이를 치러 상위 두 팀을 가리고, 마지막 3라운드에서 결승전을 열어 최강팀을 뽑는다. 하위 두 팀은 3, 4위전을 치른다.신지애는 klpga투어 20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11승, jlpga투어...
슈틸리케 한국대표팀, 11월 캐나다와 A매치 확정 2016-10-10 11:39:07
2002년 2월 히딩크 감독 시절 북중미 골드컵 3·4위전(1-2 패)이다. 당시 한국은 파워프로그램(체력강화 훈련)을 소화하느라 정상 컨디션이 아니었다. 한편, 한국과 K리그 전북 현대의 친선전은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지난달 한 언론사가 `11월 친선전 상대를 찾지 못한 대표팀이 전북과 평가전을 고려 중`이라고 보도한...
63회 허정구배 윤성호 김동민 결승서 맞붙는다 2016-09-01 17:01:31
열린 매치플레이 방식 4강전에서 같은 국가대표이자 대학 동기인 장승보(한체대2)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김동민은 역시 상비군인 오승택(신성고3)을 물리치고 첫 우승에 도전한다.윤성호와 김동민은 이날 오전 열린 8강전에서 각각 박지원(해운대중3)과 김한별(한체대2)을 따돌리고 4강에 진출했다.결승전은 2일...
트위치, `VSL 오버워치 코리아` 4강·결승전 진행 2016-08-26 18:32:36
열리는 대망의 결승전에 출전하게 된다. 4강에서 패배하더라도 3, 4위전에서 명예를 회복 할 수 있다. 우승 팀에게는 360만 원, 준우승 팀에게는 18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고 전했다. 4강부터는 새로운 경기 방식이 도입된다. 8강부터 중복 픽을 제한하며 새로운 방식을 실험했던 VSL 오버워치 코리아는 출전 선수들의...
[오늘의 리우 인물] 패자의 품격·부상투혼…'진짜 태권도' 세계에 알렸다 2016-08-19 18:49:01
4위전으로 갈 수 있었다. 상대는 키 192㎝ 거구의 고프란 아흐메드(이집트). 이대훈은 위축되지 않았다. 그는 올림픽을 앞두고 “진짜 태권도가 뭔지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바로 이 경기였다. 현란한 발차기로 아흐메드를 제압해 14-6으로 이겼다. 경기 직후 아흐메드는 고개를 끄덕이며 이대훈을 향해 엄지를...
탁구 정영식 "중국 선수 이길 수 있다는 희망 얻었다" 2016-08-18 08:11:27
개인 단식에서 세계랭킹 1위 마룽, 단체전 4강에서 4위 장지커와 대등한 경기를 펼쳤던 정영식은 18일(한국시간) 단체전 첫 경기에 나서 유일하게 승리했다. 특히, 세트스코어 2-2에서 8-10으로 패색이 짙었지만, 연속 4포인트를 얻어내며 극적인 역전승을 했다. 정영식은 이날 독일과 남자단체 3~4위전에서 패한 뒤...
[오늘의 리우 인물] '레슬링' 김현우, 아름다운 투혼 2016-08-15 18:23:39
4위전서 팔꿈치 탈골…불굴의 정신력으로 역전승 [ 유정우 기자 ] “헉, 헉, 헉.” 숨이 턱까지 차올랐다. 생과 사를 넘나드는 ‘데드포인트’ 훈련을 참아가며 4년을 준비했기에 기회는 반드시 올 것이라 믿었다. 종료 30초를 남겨놓고 천금 같은 패시브 기회가 찾아왔고 상대의 허리를 잡고 중심을...
3시간 10분 간의 접전, 여자탁구 승리로 이끈 서효원 "마지막 단식 준비했다" 2016-08-13 09:02:09
오는 13일 오후 싱가포르와 8강에서 격돌한다.싱가포르는 4년 전 런던올림픽 3~4위전에서 한국을 꺾고 동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양하은은 "싱가포르는 루마니아보다 더 강하다"며 "진다고 생각하지 않고 서로를 믿고 경기에만 집중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생각한다"고 기대했다.한경닷컴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