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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산불에 '억만장자의 해변' 수백억 저택들도 잿더미 2025-01-13 15:36:24
제프리 카젠버그, 소프트웨어 회사 오라클 공동창업자 래리 엘리슨 등이 이곳에 집을 샀다. 게펀이 소유했던 집은 2017년 8천500만 달러(1천250억원)에 팔렸다. 2022년 4천만 달러를 주고 산 카본비치 집이 이번 산불로 크게 훼손된 유명 기업인 그랜트 카돈은 캘리포니아주 당국의 강력한 규제로 피해가 커진 것이라는...
블랙록도 탄소중립 발 뺐다…트럼프와 '코드 맞추기' 2025-01-10 18:11:56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진단했다. 2020년 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은 “기후 리스크는 투자 리스크”라는 견해를 밝히며 기업이 탄소 배출 감축 목표를 세우는 것은 주주들의 장기적 이익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미국 보수 정치인들은 기후 운동을 미국 기업에 강요한다는 이유로 블랙록을 지속적으로 공격했다. 지난...
블랙록, 트럼프 취임 앞두고 '넷제로 이니셔티브' 탈퇴 2025-01-10 15:04:19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진단했다. 2020년 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은 “기후 리스크는 투자 리스크”라는 입장을 밝히며 기업이 탄소 배출 감축 목표를 세우는 것은 주주들의 장기적 이익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미국 보수 정치인들은 기후 운동을 미국 기업에 강요한다는 이유로 블랙록을 지속적으로 공격했다. 지난...
트럼프, 연준 물갈이?…"지도부 명단 작성 중" 2025-01-09 10:10:59
근무했던 래리 린지와 마크 서머린, 전 세계은행 총재 데이비드 맬패스, 전 연준 이사 케빈 워시가 꼽힌다. 부의장 승진자로 유력시되는 보먼 이사는 의장 후보 명단에도 올라가 있다. 역시 매파로 꼽히는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한때 의장 후보로도 거론됐지만 지난해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트럼프, 연준 흔드나…"파월 등 지도부 물갈이 명단 작성중" 2025-01-09 10:00:29
근무했던 래리 린지와 마크 서머린, 전 세계은행 총재 데이비드 맬패스, 전 연준 이사 케빈 워시가 꼽힌다. 부의장 승진자로 유력시되는 보먼 이사는 의장 후보 명단에도 올라가 있다. 역시 매파로 꼽히는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한때 의장 후보로도 거론됐지만 지난해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트럼프는 '가짜 뉴스'라고 했지만…"보편 관세 두고 내홍" 2025-01-07 15:50:38
바 있다. 이에 비해 트럼프 당선인의 측근인 래리 커들로 전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관세가 내국세 감세 비용을 상쇄할 수 있다고 주장했으며 가장 매파적 측근인 피터 나바로 역시 오랜 기간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관세를 부과해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당선인의 사위로, 집권 1기 때...
[에디터스 노트]월스트리트가 주도하는 비트코인 붐 2025-01-02 11:30:25
지수’라고 비꼬았던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O)는 2024년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로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그는 기존 금융 시스템 대체를 꿈꾸며 삐딱한 기술 너드들이 골방에서 만들어낸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으로 포장해 제도권으로 끌어들이는 데 성공했습니다. 비트코인 ETF는 2024년...
세계 부자 1위는 머스크…재산 635조원 2025-01-01 17:24:40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페이스북 모회사) CEO(2070억달러), 4위는 래리 엘리슨 오라클 회장(1920억달러)이었다.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순자산은 한 해 동안 703억달러(약 103조원) 늘어난 1140억달러(12위)를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순자산이 64억7000만달러로 471위였...
세계 500대 부자 순자산 10조달러…1위 머스크 재산 2배 ↑ 2025-01-01 14:55:17
모회사) CEO 마크 저커버그(2070억달러·약 304조원), 4위는 래리 엘리슨 오라클 회장(1920억달러·약 282조원)이었다. 대표적 AI 붐 수혜업체인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한 해 동안 순자산이 703억달러(약 103조원) 늘어난 1140억달러(약 167조원)를 기록,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업가 출신인 트럼프 당선인은 한 해...
'부호 순위' 머스크 압도적 1위…이재용 331위 2025-01-01 11:15:52
모회사) CEO 마크 저커버그(2천70억 달러·약 304조원), 4위는 래리 엘리슨 오라클 회장(1천920억 달러·약 282조원)이었다. 대표적 AI 붐 수혜업체인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한 해 동안 순자산이 703억 달러(약 103조원) 늘어난 1천140억 달러(약 167조원)를 기록,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업가 출신인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