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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취소' KB금융챔피언십, '관리태만상' 수상 망신 2017-11-21 11:33:24
밖에도 골프닷컴은 경기 도중 카트를 몰고 그린을 가로지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경기 비매너상'을,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공을 마크한 지점과 다른 곳에 놓은 렉시 톰프슨(미국)에게 4벌타를 소급 적용한 LPGA 규정 관계자에게 '과도한 처벌 상'을 수여했다....
'남달라 신화' 쓴 박성현… LPGA 데뷔 첫해 '3관왕' 거머쥐다 2017-11-20 18:08:47
공동 수상하는 영예도 거머쥐었다.렉시 톰슨(미국)이 이날 18번 홀에서 2타 차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을 때만 해도 불가능해 보이던 행운이 찾아온 것이다. 톰슨이 30㎝ 정도의 짧은 파 퍼트를 놓치는 충격적 실수를 저지르며 14언더파로 미끄럼을 탄 데 비해 16번 홀까지 13언더파를 기록 중이던 쭈타누깐이 17번, 18번 홀...
'굿샷' 다음날 무너지는 징크스 극복하라 2017-11-20 18:07:26
대기록’이란 엄청난 성과를 냈으면서도 ‘최저평균타수상’을 렉시 톰슨에게 내준 것은 해결해야 할 과제다.티샷부터 공을 그린까지 보내는 ‘티 투 그린(tee-to-green)’ 정확도를 높여야 한다. lpga 올 시즌 장타 서열 10위 중 7위(270.63야드)에 해당하는 비거리를 낸다. 하지만 페어웨이 정...
LPGA 3관왕 박성현, SNS에 '느리게 가더라도 조급해하지 말자' 2017-11-20 15:40:51
대회를 마쳤다. 올해의 선수상 수상이 유력했던 렉시 톰프슨(미국)이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약 60㎝ 짧은 파 퍼트를 놓치는 바람에 박성현은 극적으로 유소연(27)과 함께 올해의 선수상을 공동 수상했다. 박성현은 신인으로는 1978년 낸시 로페스(미국) 이후 39년 만에 올해의 선수상과 상금왕까지 석권하는 기록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1-20 15:00:04
(체육) 171120-0167 체육-0021 08:03 최고의 한해 보냈지만…'눈물' 흘린 렉시 톰프슨 171120-0170 체육-0022 08:07 LPGA투어 휩쓴 태극낭자들…시즌 최다 타이 15승 합작 171120-0188 체육-0023 08:37 LPGA 투어 올해의 선수 공동수상은 최초…한국선수는 두 번째 171120-0191 체육-0024 08:40 '부상투혼'...
박성현, 39년 만에 LPGA 투어 '신인 3관왕'…유소연 공동 수상(종합2보) 2017-11-20 11:34:00
283타, 공동 30위에 그치면서 상금왕 수성이 확정됐다. 또 렉시 톰프슨(미국)이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짧은 30㎝ 파 퍼트를 놓친 덕에 올해의 선수 부문에서도 유소연과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이미 올해 신인상을 받은 박성현은 1978년 낸시 로페스(미국) 이후 39년 만에 신인상, 올해의 선수, 상금왕 등 3관왕을...
박성현, 이번 시즌 유일하게 상금 200만 달러 돌파 2017-11-20 09:37:37
달러를 추가, 시즌 상금 198만 1천593 달러를 기록했다. 렉시 톰프슨(미국)이 이 대회에서 우승했더라면 상금 200만 달러를 넘길 수 있었지만 마지막 홀 파 퍼트 실수로 공동 2위가 되면서 187만 달러에 머물게 됐다. 이번 시즌 33개 대회에서 김인경(29)과 펑산산(중국)이 나란히 3승씩 거둬 최다 우승을 기록했고 올해...
'3관왕 위업' 박성현, 세계랭킹 1위 복귀는 다음 기회에 2017-11-20 08:42:20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박성현이 우승하면 곧바로 1위 복귀가 가능했지만, 아쉽게 공동 6위에 그치며 정상을 되찾지 못했다. 펑산산은 이 대회에서 공동 21위를 차지했다. 3위 유소연(27)과 4위 렉시 톰프슨(미국)이 제자리를 지킨 가운데 투어 챔피언십에서 극적인 역전 우승에 성공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의 순위가...
LPGA 투어 올해의 선수 공동수상은 최초…한국선수는 두 번째 2017-11-20 08:37:09
지난해 전인지(23)까지 최근 2년간 다시 한국 선수의 몫이었으나 올해는 렉시 톰프슨(미국)에게 돌아갔다. 1998년 박세리의 수상 이후 신인상 역시 한국 선수의 단골 영역이다. 1999년 김미현(40), 2001년 한희원(39) 등 꾸준히 최고의 신인이 배출됐다. 특히 2015년 김세영(24), 지난해 전인지, 올해 박성현까지 3년 연속 ...
LPGA투어 휩쓴 태극낭자들…시즌 최다 타이 15승 합작 2017-11-20 08:07:44
3승을 거두며 부활했다. 올 시즌 3승을 거둔 선수는 김인경과 렉시 톰프슨(미국), 펑산산(중국)뿐이다. 2013년 6승을 휩쓴 박인비, 2015년과 2016년 각각 5승을 거둔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처럼 한 명의 선수가 투어를 독식하지 못한 시즌이었다. 그래서 한국 선수들의 고른 우승이 더욱 값지다. 시...